케어 어드바이저
일반건강

암의 징후와 증상

2020.06.09 · 권은주 기자

암 초기에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출처 픽사베이 
암 초기에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출처 픽사베이 

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은 암의 종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초기 암의 경우 드러나는 증상은 암 자체에서 나오는 통증보다는 암이 증식하며 주변의 혈관이나 장기들을 밀어내면서 나오는 통증입니다. 

암의 초기 단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증상이 다른 질환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구별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암이 자라면서 주위의 기관, 혈관, 신경, 구조물을 압박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증상이 나오게 됩니다. 췌장과 같이 넓은 복강에 있는 장기는 암 덩어리가 커질 때까지도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고 주위에 복잡한 기관이 많은 뇌하수체에 생긴 암은 작은 암 덩어리라도 신경을 밀어내어 증상이 나타나 초기에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암은 체중감소, 발열, 피로, 식욕저하 등의 증세를 만듭니다. 이는 암세포에서 만들어진 물질들이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퍼지며 신체대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암은 여러 면역기능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몇 주간 지속된다면 가능한 한 빨리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의사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암들은 통증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가장 효과적인 암 예방법입니다. 

《각 암별 징후 및 증상》

위암   위암이 있는지 검사해야 하는 경고 증상이라면 반복적인 구토, 체중감소, 위장출혈, 빈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 후 검사를 통해 진단되는 위암은 진행성 위암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의 일차적인 예방과 주기적인 검진이 위암 예방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위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뒤늦게 진단이 되며 다른 일반적인 위장 질환과 구분하기도 어렵습니다. 진행 단계별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위암 관련 증상 몇 가지를 발생 빈도 별로 나누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위의 통증
▲ 불쾌감
▲ 위화감
▲ 가슴앓이
▲ 식욕부진
▲ 삼키기가 어려워진다.
▲ 구역질과 구토
▲ 체중 감소
▲ 조금만 먹어도 만복감이나 복부 팽만이 일어남
▲ 피를 토하거나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옴

조기위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기 때문에 검사를 해야 발견되거나 아니면 우연히 다른 검사 중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궤양을 동반한 조기위암인 경우에 속쓰림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이 느끼는 것은 일반적인 소화불량 정도로 인식해서 발견이 어렵습니다. 또 소화기적인 일반 증상은 비궤양성 소화불량 증상으로 조기위암과 직접 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연령 이후에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간암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며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의료기관에서의 정기적인 검사나 정밀검사, 다른 병의 검사를 할 때 간암이 발견되는 수도 적지 않습니다. 간암 특유의 증상은 적지 않지만 진행이 된 경우에 복부의 멍울이나 압박감, 통증, 복부 팽만감 등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간 경변(간 만성염증) 증상에는 식욕부진과 나른함, 미열, 복부 팽만감, 변비 및 설사 등의 변통이상, 황달, 요의 농염, 빈혈, 쥐, 부종, 피하출혈 등이 있습니다. 간 경변이 더 진행되면 복수(배에 찬 체액)가 나타나거나 암모니아 대사가 되지 않고 고여서 간성 뇌증이라는 의식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간 경변이 되면 간에 혈액을 운반하는 문맥의 흐름이 나빠지고 그 대신에 식도나 위 등의 정맥이 부어서 혹처럼 되기도 합니다. 암이 커질수록 아래의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 오른쪽으로 상복부에의 통증
▲ 상복부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듯한 느낌이나 묵직한 느낌
▲ 복부팽창
▲ 식욕상실 및 만복감
▲ 체중 감소
▲ 육체적 쇠약 및 심한 피로감
▲ 구역질 및 구토
▲ 눈과 피부에 황달, 옅은 색깔의 대변, 황달로 인한 진한 소변
▲ 열

폐암   폐암은 초기에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암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나서 진단이 쉽지가 않습니다. 기관지 혹은 폐와 연관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침 :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많게는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경우 기침이 생겨도 그저 담배 때문이라고 생각해 지나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피 섞인 가래나 객혈 : 기침할 때 피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증상이 꼭 폐암 때문에 생기는 것만은 아닙니다. 폐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붉은 빛이 돕니다. 일단 피 섞인 가래나 피가 나오는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 호흡 곤란 : 폐암 환자의 약 반 정도가 숨이 차다고 느낍니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 삼출, 폐허탈, 상기도 폐색 등이 호흡 곤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흉부 통증 : 폐암은 여러 가지 성격의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폐암 환자의 약 1/3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데 그 이유는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폐암이 흉막과 흉벽을 침범했기 때문입니다. 이 통증은 가끔씩 느끼며 날카로운 경향이 있고 폐암이 더 진행하면 둔중한 통증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폐암이 직접 흉벽을 침범하지 않더라도 갈비뼈로 전이되어 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흉막으로 암이 전이되어 악성 가슴막삼출증을 만들어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쉰 목소리 : 성대를 조절하는 성대신경은 폐와 기관 사이의 공간을 지나가는데 폐암이 이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의 마비가 오고 그로 인해 쉰 목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출혈과 빈혈, 배변 습관의 변화가 일어날 경우 대장암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다. 출처 픽사베이 
만성적인 출혈과 빈혈, 배변 습관의 변화가 일어날 경우 대장암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다. 출처 픽사베이 

대장암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대장암의 증상은 종양이 생긴 위치와 종양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납니다. 우측결장(맹장, 상행결장)에 생기는 암은 대개 만성적인 출혈을 유발하고 그 결과 빈혈을 일으킵니다. 반면 좌측결장(하행결장, 에스결장)에 생기는 암은 흔히 장폐색 증상을 일으키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깁니다. 대장암의 주된 증상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의 배변 습관의 변화
▲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후중기(변이 남은 느낌)
▲ 혈변(선홍색 또는 검 붉은색) 또는 점액변
▲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팽만)
▲ 체중이나 근력의 감소
▲ 피로감
▲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오심과 구토

유방암   유방암은 여성의 전형적인 질병입니다. 50세 이상의 여성, 30세 이후 출산한 적이 없거나 첫 아기를 낳은 사람, 가까운 친척이 이 병리학 진단을 받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방암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유방의 액체 배출은 모유수유 기간이 아니라면 유방암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 유두의 수축 또는 함몰
▲ 가슴에서 혹이 만져지는 경우
▲ 유방 통증 
▲ 바뀐 유방 모양 
▲ 불편한 느낌 
▲ 암 독성으로 인해 붉어진 피부 
▲ 팔을 들어 올릴 때 유방이 움푹 들어감 
▲ 겨드랑이 림프절의 부기와 통증 

자궁경부암  초기의 자궁경부암은 보통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없어도 20살이 지나면 2년에 1회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경부암의 위험신호는 질의 출혈과 골반통증이 포함됩니다. 이런저런 증상들은 자궁경부암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다른 질환들도 같은 증상을 야기할 수 있다. 다음 증세 중 어떤 것이라도 나타나면 의사와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질 출혈
▲ 평소와 다른 질 분비물
▲ 골반통증
▲ 성관계 중 통증

백혈병   백혈병의 많은 징후와 증상은 백혈병 세포가 골수에서 정상적인 혈액 생성 세포 밖으로 밀려날 때 발생하는 정상 혈액 세포 부족의 결과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정상적인 적혈구, 백혈구 및 혈소판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 낮은 적혈구 수의 증상 : 피로, 약점, 한기, 현기증, 두통, 창백한 피부, 호흡 곤란

▲ 낮은 백혈구수의 증상 : 감염은 정상적인 백혈구(백혈구 감소증)의 부족, 특히 호중구(호중구 감소증)라고 하는 감염과 싸우는 백혈구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백혈병을 가진 사람들은 감기나 기타 감염에 매우 취약합니다. 

▲ 혈소판 수가 적은 증상 : 피부 타박상, 과도한 출혈, 잦거나 심한 코피, 출혈 잇몸

▲ 많은 백혈병 세포로 인한 증상 : 백혈병의 암세포는 정상적인 백혈구보다 크며 작은 혈관을 통과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세포들은 혈관을 막아 정상적인 적혈구가 조직에 도달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부 증상은 뇌졸중으로 보이는 증상과 유사하며 다음을 포함합니다. 두통, 분명하지 않은 말투, 착란, 졸음, 폐의 혈관이 영향을 받으면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의 혈관도 영향을 받아 시력이 흐릿하거나 시력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췌장암  초기 췌장암은 종종 증상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이미 암의 진행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췌장암 관련 증상입니다. 

▲ 황달 : 황달은 눈과 피부의 황변입니다. 췌장암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달이 첫 증상 중 하나입니다. 

▲ 어두운 소변 색깔 :  때때로 황달의 첫 징후는 더 어두운 소변입니다.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소변은 갈색으로 변합니다.

▲ 가려운 피부 : 빌리루빈이 피부에 쌓이면 가려워지기 시작하고 노랗게 변할 수 있습니다. 

▲ 배 또는 허리 통증 : 복부 통증은 췌장암에서 일반적입니다. 췌장의 몸이나 꼬리에서 시작되는 암은 상당히 커져 근처의 다른 장기를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암은 또한 췌장 주변 신경으로 퍼져서 종종 요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혈전 : 누군가가 췌장암에 걸린 첫 번째 단서는 큰 정맥, 종종 다리의 혈전입니다. 이것을 심부 정맥 혈전증이라고 합니다. 증상은 다리의 통증, 부기 등을 포함 할 수 있습니다. 

목에 멍울이 잡히거나 목이 뭇고 통증이 있을 때 갑상선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출처 픽사베이 
목에 멍울이 잡히거나 목이 뭇고 통증이 있을 때 갑상선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출처 픽사베이 

갑상선암  갑상선은 목 밑에 있는 분비샘입니다. 갑상선암은 조기 증상을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면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 목의 멍울
▲ 호흡장애
▲ 삼키기 장애
▲ 목이 쉼
▲ 목에 붓기
▲ 목 앞의 통증
▲ 감기에 걸리지 않는 일정한 기침

방광암  방광암의 증상은 붉은색이나 갈색의 소변이 나오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또한 자주 요의를 느끼거나 배뇨할 때 통증이 있는 등 방광염과 같은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 육안으로 보이는 혈뇨 : 육안으로 보이는 혈뇨는 피의 색을 눈으로 보고 인식할 수 있는 소변을 말합니다. 육안적 혈뇨는 가장 빈도가 높은 방광암의 증상으로, 일반적으로 통증 등을 동반하지 않는 무증상입니다. 피 덩어리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 방광 자극 증상 : 소변이 잦거나 마려움이 절박해지는 느낌과 소변을 볼 때 느끼는 통증이나 하복부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등의 통증 :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지만 방광암이 확산되어 요관구를 폐쇄하게 되면 소변의 흐름이 방해되어 요관이나 신우가 확장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수신증이라고 부릅니다. 수신증이 되면 등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관 결석에서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  전립선암은 다른 대부분의 암과 비교하여 증식하는 속도가 대체로 느려서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각종 배뇨 문제 증상과 전이에 의한 증상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요도를 둘러싸듯이 존재하는 전립선 조직이 암세포에 의해 증식되면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소변 줄기도 가늘어지며 소변을 본 후에도 소변이 남아있는 듯 한 잔뇨감이 듭니다. 소변이 급하거나 심지어는 소변을 못 참아서 지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낮이나 밤이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급성 요폐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간혹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육안적 혈뇨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 배뇨곤란 : 전립선암으로 인하여 배뇨통, 빈뇨, 느린 배뇨, 완전 요폐, 급박뇨, 간헐뇨, 잔뇨감, 야간 빈뇨나 힘을 주어야 배뇨가 가능한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뇨 : 혈뇨는 비특이적이며 흔하지는 않으나 전립선암 환자의 15% 미만에서 생깁니다. 혈뇨가 생기는 이유는 전립선암이 전립선 요도나 방광 삼각부로 광범위한 국소 침윤이 있거나 동반된 전립선 비대증에 의해 생길 수 있습니다. 

▲ 변비, 복통, 직장 출혈, 설사 : 직장 침범, 음경 지속 발기증 같은 증상들은 전립선암 국소침윤의 후반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광범위한 전이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전이성 뇌종양  전이성 뇌종양 환자의 2/3는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증상을 가지게 되며 증상의 발생은 두개강 내압 항진증상과 종양 자체가 신경을 압박하거나 파괴해서 생기는 국소증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두개강 내압 항진증 : 한정된 두개강 내에서 종양이 커지게 되면 정상적인 뇌를 압박하여 두개 내의 내압이 상승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두통과 오심, 구토, 유두부종 증상이 나타납니다. 

▲ 국소 증상 : 종양에 의한 압박, 종양주위의 부종 또는 종양 출혈 등이 원인이 되어 편마비, 시야결손, 실어증, 국소적인 간질 또는 보행 실조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이성 뇌종양의 증상은 서서히 나타나지만 종양 내로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는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관련기사

▶ 암에 따른 증상과 관련질환 및 진료과 정보

▶ 위암을 예방하는 방법

▶ 간염 바이러스 대응 방법

▶ 폐암을 예방하는 방법

▶ [종합정보] 대장암 발병 위험 요인들

▶ 대장암의 예방

▶ 유방암의 예방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6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일반건강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