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istory · Since 2002, California
한 가정의 집을 찾아가던 발걸음이,
두 나라를 잇는 케어가 되기까지
케어 어드바이저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플랫폼이 아닙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20년 넘게 환자의 집 문을 두드려 온 현장의 시간이, 비대면 진료·요양호텔·호스피스를 아우르는 하나의 통합 의료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경험은 한국과 만나 더 많은 사람의 곁으로 향합니다.
20년+
미국 현지 케어 경력
4개
전문 케어 사업
2개국
한·미 케어 네트워크
Chapter 1
집에서 시작된 케어
“병원이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케어가 시작되었습니다.”
2002
Sierra Home Health Care 설립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재가(在家) 방문 의료를 시작하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집으로 간호사와 치료사가 직접 찾아가는 케어의 첫걸음.
2002 ~ 현재
20년 넘게, 한인 가정 곁의 재가 의료
메디케어·메디칼 인증 기관으로서 LA·오렌지·샌버나디노 카운티 전역으로 방문 의료 권역을 넓히며, 지금도 수많은 한인 가정의 회복을 곁에서 함께하고 있다.
Chapter 2
하나의 케어에서, 통합 의료로
“회복부터 노년,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 케어의 모든 단계를 책임지다.”
2017
호스피스 케어 사업 시작
삶의 마지막 여정을 존엄과 편안함으로 함께하는 호스피스 케어를 더하다. 환자뿐 아니라 가족의 마음까지 돌보는 케어로 영역을 넓히다.
2023
Valley Silver Town(밸리 요양 호텔) 오픈
캘리포니아 웨스트힐스에 시니어 커뮤니티를 열다. 정부 허가(RCFE)와 ALWP 인증을 갖춘 고급 어시스티드 리빙으로 ‘품위 있는 노년’을 제안하다.
2023
Vita Health 365 비대면 진료 운영
캘리포니아 면허 의료진의 당일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시작하다. 시간과 거리의 벽을 넘는 케어를 더하다.
2023
미국 통합 의료 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
재가의료 · 비대면진료 · 시니어리빙 · 호스피스를 아우르는 미국 현지 통합 케어 그룹(Sierra Care Group)으로 성장하다.
Chapter 3
두 나라를 잇는 길잡이
“이제, 더 많은 사람의 곁으로.”
2024
한·미 케어 가교 역할 본격화
한국 의료·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잇는 가교로 주목받으며, 한국과의 협력을 본격화하다.
2025
한국 ‘암스쿨’과 합병
암 지식·투병 커뮤니티 플랫폼 암스쿨과 합병하다. 20년의 미국 현장 경험과 한국의 환자·보호자 네트워크가 만나다.
2025. 11
통합 케어 플랫폼 ‘케어 어드바이저’ 공개
오프라인의 케어 경험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하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를 위한 한·미 통합 케어의 길잡이로 출발하다.
Today
환자도, 보호자도 함께 케어합니다
“환자만이 아니라 보호자도 함께 케어한다”는 철학으로, 두 나라에 걸친 케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다.
Our Vision
20년의 경험을, 모두가 닿을 수 있는 곳으로
케어는 운 좋은 누군가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모든 환자와 가족이 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쌓은 20년의 현장이 우리의 신뢰이고, 한국과 미국을 잇는 플랫폼이 우리의 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