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바이러스 대응 방법
2020.02.26 · 암스쿨
간염 바이러스 감염을 조기에 알아서,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판명되는 상황으로서 많은 것은
▲ 몸에 변조를 초래하여 병원에 수진하여 바이러스 성 간염으로 진단된다.
▲ 직장이나 거주지역의 건강진단에서 간 기능의 이상이 발견되어 정밀검사로 간염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발견된다.
▲ 헌혈을 할 때에 혈액이 수혈에 적합한지 여부의 검사에서 후일 연락을 받는다.
▲ 다른 병으로 의사에게 수진하고 수술이나 검사를 받을 필요가 생겼을 때 혈액검사에서 판명되는 등이 있다. 또한 가족의 일원이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고 판명되면 의사는 「가족집적」성을 고려하여 가족 외의 구성원의 혈액검사도 권장한다.
▲ B형 간염과 C형 간염 등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판명되면 다음에 간염을 일으키지 않는 「무 증후 성 보균자」인지, 「간염」이라는 병에 걸리지 않았는지를 조사하는 혈액검사가 필요하다. 어느 경우라도 정도의 차는 있고, 비 감염자에 비해 간암에 걸릴 리스크가 높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간염 바이러스 감염을 알았다면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자각증상이 나타나고 부터가 아니고 평소부터 정기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정기검사의 간격은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뿐 달리 이상이 없다면 3〜6개월에 1회, 혈액검사나 초음파검사 등을 한다. 간염 바이러스 감염에 더하여 간 기능에 이상이 있을 때는 혈액검사를 1〜3개월마다 하고 필요하다면 CT . MRI 검사 등을 받는다. 종양 마-커가 상승하고 있는 경우에는 보다 빈번하게 검사하는 수가 있다.
또한 이런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에게, 만성간염이나 간 경변, 간암이 될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치료법에 관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간암 바이러스를 몸에서 몰아내는 치료법으로서 C형 간염에 대해서는 페길화 인터페론이라는 작용시간이 긴 인터페론과 리하빌린이라는 인터페론의 효과를 높이는 내복약의 병용요법이 중심이 되었지만 그 후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증식에 관여하는 단백질을 저해하는 내복약도 속속 등장하고 최근에는 인터페론을 사용하지 않고 내복약만의 배합으로 치료할 수 있을 정도로 가능하게 되었다.
이런 치료에 따라 c형 간염 바이러스를 구제 (몰아 냄)함에 따라 간암의 발병을 억제하는 장기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B형 간염에 관해서는 복용 중인 항바이러스 제 (엔티카빌, 테노호빌 등의 핵산유사제제)나 인터페론 등에 의한 치료가, 가령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구제할 수 없어도 간 경변 및 간암으로 진전을 억제할 수 있다는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추천 장려되고 있다.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예방
간염 바이러스가 평소의 생활에서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는 경우가 없으므로 과도하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지만 몇 가지 알아두면 좋은 것들이 있다.
▲ 혈액이 붙기 쉬운 면도기나 칫솔 등은 공유하지 않도록 하자.
▲ 식기나 타월을 따로 쓸 필요는 없다.
▲ B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은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 바이러스 간염에는 항바이러스 요법에 의한 치료를 하는 수가 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담당의와 상담하도록 권장한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