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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이 알아두어야 할 유방암의 초기 증상 10가지

2020.06.05 · 암스쿨

국내 여성암 중 1위가 유방암이다. 유방암은 정기적인 검진과 상시적인 자가검진이 중요하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여성암 중 1위가 유방암이다. 유방암은 정기적인 검진과 상시적인 자가검진이 중요하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모든 여성이 알아두어야 할 유방암의 초기 증상 10가지
유방암은 여성의 전형적인 질병이다. 그것은 다양한 나이와 사회적 배경을 가진 여성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50세 이상의 여성, 30세 이후 출산한 적이 없거나 첫 아기를 낳은 사람, 가까운 친척이 이 병리학 진단을 받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방암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이 기사에서는 모든 여성이 알아야 할 유방암의 초기 증상을 확인할 것이다.

초기 징후 10가지
초기 유방암의 임상사진은 거의 증상없이 진행된다. 그것은 다양한 종류의 유방 병증처럼 보인다. 그러나 유방의 병증으로 유방의 두꺼워진 조직은 통증이 있지만 암으로 인한 통증은 없다. 그러나 이 글에서 종양학적 문제를 의심하게 하는 10가지 주요 징후가 있다.

1. 젖꼭지에 상처가 있다
종양학적 시술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유두의 작은 상처의 원인이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은 궤양으로 변하고 그들 중 몇몇은 함께 섞인다. 유방암의 초기 증상은 유두와 유륜 및 피부 상처에서 발전할 수 있다.

2. 유두에서 체액이 나온다
유방의 액체 배출은 임신과 모유수유 기간 동안 정상적인 징후가 될 수 있다. 다른 경우에는 유두에서 나오는 액체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유방암의 초기 증상 중 하나다.

배출물의 색상은 다음과 같다
▲ 투명하다
▲ 흰색이다 
▲ 핏빛이다
▲ 고름이 비친다
▲ 노란색이다

배출물의 색깔은 질병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3. 유두가 수축되거나 함몰된다
젖꼭지의 변화는 종종 병적인 과정을 말해준다. 유두 가까이에 위치한 종양은 조직을 잡아 안으로 수축시킨다. 이전에 젖꼭지가 정상으로 보였다면 하나 혹은 둘의 젖꼭지 수축은 유방암의 징후가 될 수 있다. 유두(젖꼭지)는 수축될 뿐만 아니라 변형되어 납작해질 수 있다.

4. 두꺼워진 조직은 촉진으로 식별이 가능하다
통계에 따르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약 70%가 유방의 의심스러운 혹을 발견했다. 바로 이 징후가 그들을 걱정스럽게 하여 전문의에게 가게 만들었다. 혹의 존재는 항상 종양학적 문제의 증상만은 아니다. 두꺼워진 조직은 양성 종양인 경우가 많다.

5. 유방이 좀 아프다
가임기 여성의 가슴앓이는 호르몬 자극에 의해 일어난다. 하지만 유방암의 다른 초기 증상들과 함께 그것은 전문가와 상담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통증이 일정하고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도 좋다. 아프다고 다 암은 아니다. 종종 가슴 낭종의 징후일 수 있다. 암은 훨씬 더 위험한 질병이다. 

6. 유방의 모양이 바뀐다
현실에는 완전한 대칭은 없다. 가슴의 크기는 약간 다를 수 있다. 이런 비대칭성은 면밀한 검사를 거쳐야만 눈에 띈다. 악성 과정이 있을 때 비대칭성이 너무 뚜렷해서 눈에 띈다. 그것은 유방 중 한 곳에서 종양이 발병할 때 일어난다.

7. 유방이 불편하다
약간의 유방이 붓고 아픈 것은 종종 월경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불편함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자세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방암의 초기 증상 중 하나는 생리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아픈 혹이기도 하다.

8. 유방의 피부가 변한다
유방의 피부가 붉어질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의 이 증상을 무시한다. 그들은 너무 꽉 끼는 브래지어를 입고 피부를 문질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피부색이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벗겨지고 붉어지는 이유는 피부 표면을 자극하는 다른 독소를 생성하는 종양 때문일 수도 있다.

9. 팔을 들어 올릴 때 유방이 움푹 들어간다
유방암의 초기 증상을 확인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팔을 올려 보는 것이다. 팔을 올렸을 때 내 가슴 표면에 빈 곳이 있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봐야 한다. 속이 빈 원인은 건강한 조직에 영향을 주고 끌어당기는 종양 때문일 수 있다.

10. 림프절의 확대와 통증이 있다
병리학상 제 2기에서는 악성 조직의 파편에 의해 겨드랑이의 림프절이 손상된다. 그것들은 크기가 커지고 많은 불편함과 고통을 유발한다. 겨드랑이 자체가 부어오를 수 있다. 이 증상은 건강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하는 이유다.

유방암 자가진단

정기검진을 하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 가능하다

▲ 20세 이상
매달 자가 진찰을 해서 이상한 혹이나 증상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생리가 끝난 직후 유방을 만져 자가 진단해 보면 조기 발견에 많은 도움이 된다.

▲ 30세 이후
매년 유방전문의에게 정기적으로 진료받고, 유방 X선 촬영 및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 35~39세
유방 X선 촬영이나 초음파는 꼭 시행하고, 40세 이후에는 매년 두 가지 검사를 함께 받아야 한다.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는 사람은 매년 검사를 받는다.

 
자가 진단은 언제가 가장 좋은가
자가 진단은 생리 이후 2~3일이나 매달 일정한 날을 정해 시행해도 좋다. 거울 앞에 서서 양측 유방을 잘 관찰하는데 특히 다음과 같은 점을 중점적으로 보아야 한다. 

▷ 가슴에 아프지 않은 멍울이 만져지거나 손으로 만져 보았을 때 두꺼운 부분이 있다
▷ 한쪽 가슴이 붓거나 커진다
▷ 유방(젖꼭지·유방)의 모양이 비대칭적으로 변한다
▷ 유두(젖꼭지)가 오므라들거나 유방 피부가 거칠어진다
▷ 젖꼭지에서 피가 나오거나 젖꼭지에 습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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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6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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