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간암

담도암 종합정보

2020.12.18 · 암스쿨

담도암은 간의 외부에 있는 담도에 악성 세포가 형성되는 질병이다

간외 담도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

. 총간관, 간 외 담도의 문부(문의 주위)라 부르기도 한다.

. 총담관, 간 외 담도의 말단부라 부르기도 한다.

간 외(간의 바깥) 담도는 간과 담낭(쓸개) 및 소장을 연결하는 관의 망網/네트워크의 일부 이다. 이 네트워크는 수많은 미세한 관이 담즙(소화 중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간에서 분비하는 체액)을 모으는 간에서 시작된다. 미세한 관들이 나와서 좌우 간관肝管을 형성하여 담즙을 간 밖으로 인도한다. 두 관은 간의 외부에서 합쳐져서 총담관이 된다. 간의 즙은 간관과 총간관, 및 담낭관을 거쳐 담낭에 저장된다. 음식이 소화되면, 담낭에 저장되었던 담즙이 담낭관을 통하여 총담관과 소장으로 분비된다.

대장염이나 어떤 간질환 이력이 담도암 발병의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질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그 어떤 것도 위험요소라 부른다. 위험요소를 갖고 있다 해서 암에 걸린다는 의미는 아니며, 위험요소가 없다고 해서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의미도 아니다. 스스로 생각해봐서 위험할 것 같으면 의사와 의논하라. 위험요인은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것이다.

. 원발(1차) 경화성 담관염

. 만성 궤양성 대장염

. 담관 낭종

. 간디스토마의 감염

담도암의 의심스러운 징후는 황달과 통증이 포함된다

이런저런 증상들은 간 외 담도암이나 다른 질환 때문에 야기될 수 있다. 이런 증상 중 하나라도 생기면 의사와 의논하라.

. 황달

. 복부의 통증

. 발열

. 가려운 피부

담도와 간의 검사는 담도암의 탐지와 진단에 유용하다

다음의 검사들이 이용될 수 있다.

. 신체검사와 의료기록 : 이상하게 보이는 멍울이나 기타, 질환의 징후에 대한 검사를 포함한 일반적인 건강의 징후를 검사하기 위한 신체검사. 환자의 건강습관과 과거의 질병 및 치료에 대한 기록도 포함되어야 한다.

. 혈청의 종양표지자검사 : 혈액을 검사하여 인체의 장기나 조직 혹은 암세포에 의해 혈액으로 분비된 특정 물질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 특정 물질이 혈액 속에서 증가하면 특정한 종류의 암과 연관이 있다. 이런 것들을 종양 표지자(종양 마커)라 한다. 혈중 알파페토단백질(태아의 간에서 분비되는 혈청 단백질:AFT)이 증가하면 간암의 신호일 수 있다. 다른 암이나 간경화나 간염을 포함한 기타 질환들도 AFT의 수치를 높일 수 있다.

. 간기능검사 : 간에서 혈액으로 분비하는 특정 물질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혈액을 검사하는 것. 한 물질이 정상이상으로 높으면 간암의 신호일 수 있다.

. CT스캔(CAT스캔) :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인체내부의 여러 부위에 대한 연속적인 상세영상을 만드는 과정. 이 영상은 X-레이에 연결된 컴퓨터에 의해 만들어진다. 기관이나 조직이 보다 선명하게 보이도록 염료를 정맥에 주사하거나 혹은 입으로 삼킨다. 나선형 CT는 나선형으로 인체를 스캔하는 X-레이 장비를 이용하여 인체의 내부를 연속적으로 상세사진을 찍는다.

. MRI(자기 공명 영상) : 결장 내부의 각 부위의 연속적인 상세영상을 만들기 위해 자석과 전파, 및 컴퓨터를 이용하는 장치. 이 장치는 핵자기공명영상(NMRI)라 부른다.

. 초음파검사 : 고 에너지 음파가 내부의 조직이나 기관에 부딪혀서 반향을 만드는 장치. 반향은 초음파사진이라는 신체조직의 영상을 만든다. 영상은 나중에 판독을 하기 위해 프린트할 수 있다.

. PET스캔(양전자방사 단층촬영화상) : 인체 내의 악성종양세포를 발견하기 위한 시술. 소량의 방사선 글루코즈(당)를 정맥에 주사한다. PET스캐너가 몸 주위를 돌면서 인체에서 당이 이용된 부위의 영상을 만든다. 악성종양세포는 이 사진에서 보다 밝게 빛난다. 왜냐하면 악성세포는 정상세포 보다 더 활동적이고 더 많은 당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 경피간담조영술經皮肝膽造影術(PTC) : 간과 담관을 X-레이 촬영하기 위해 사용하는 시술. 미세한 바늘을 피부를 통하여 갈비뼈 사이로 간에 삽입한다. 염료를 간이나 담관에 주입하여 X레이를 찍는다. 막힌 곳이 발견되면 스텐트라는 가늘고 유연한 튜브를 간 속에 두고 담즙을 소장이나 체외의 수집용 주머니로 배출한다.

. 내시경적역행성췌장조영술(ERCP) : 간에서 담낭으로 또 담낭에서 소장으로 담즙을 운반하는 관(튜브)을 X-레이로 촬영하는데 사용하는 검사. 때로는 췌장암이 이 관을 좁히고 또 막아버리거나 혹은 흐름을 둔화시켜 황달을 일으킨다. 내시경을 입과 식도 그리고 위를 거쳐 소장의 입구까지 삽입한다. 그리고 내시경을 통하여 카테터(작은 튜브)를 췌관 속으로 삽입한다. 이 카테터를 통하여 염료를 췌관에 주입하고 X-레이를 촬영한다. 만일 이 관이 종양으로 막혔다면 미세한 튜브를 췌관에 삽입하여 막힌 곳을 뚫는다. 이 튜브(스텐트)는 관을 열어놓기 위해 그대로 둔다. 이때 조직샘플을 채취할 수 있다.

조직검사(생검) : 병리학자가 암을 찾기 위해 현미경으로 볼 수 있도록 세포나 조직을 적출하는 것. 샘플은 X-레이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 중에 세침을 간에 삽입하여 채취할 수 있다. 이것을 세침천자생검이라 부른다. 조직검사는 PTC나 ERCP 중에도 할 수 있다. 조직은, 림프절의 부분을 포함해서 수술 중에도 절제할 수 있다.

어떤 요인들은 예후와 치료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예후와 치료는 아래에 달려있다.

. 암의 병기

. 종양이 수술로 완전히 제거 가능 여부

. 종양이 담도의 상부 혹은 하부에 있나 여부

. 암이 초진 혹은 재발 여부

치료선택은 종양으로 인한 증상에 달려있다. 간 외 담도암은 보통 퍼져나간 후에 발견되고 수술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경우가 드물다. 완화치료를 통하여 증상의 완화와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간 외 담도 암의 진단 후에는, 암세포가 담도의 내부에만 퍼졌는지 혹은 다른 부위로 까지 퍼졌는지 알아내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한다

암이 후두 내부에만 퍼졌는지 혹은 다른 부위까지 퍼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용되는 과정을 병기측정이라 부른다. 병기측정 과정에서 수집된 정보에 근거하여 병기를 결정한다. 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병기를 알아야한다.

간 외 담도암은 개복수술 후에 병기가 결정될 수 있다. 복벽에 외과적 절개를 하여 질병의 징후를 찾아 복부의 내부를 조사하고 현미경 검사를 위해 조직과 체액을 채취한다. 진단영상검사와 개복수술, 및 생검의 결과는 암의 병기측정을 위해 함께 검사한다. 때로는 암이 이미 퍼졌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개복 수술 전에 복강경 검사를 행한다. 암이 이미 퍼져서 수술로 암을 제거할 수 없다면, 의사는 개복수술을 포기할 수 있다.

암이 퍼지는 데는 3가지 길이 있다.

. 조직을 통하여. 암은 둘러싸고 있는 정상 조직으로 침투한다.

. 림프계를 통하여. 암은 림프계에 침입하여 림프관을 통해 인체의 다른 부위로 이동한다.

. 혈액을 통하여. 암세포는 정맥과 모세혈관에 침입하여 혈액을 통해 인체의 다른 부위로 이동한다.

암세포가 1차(원발)암에서 터져나가 림프액이나 혈액을 통해 인체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2차암이 생길 수 있다. 이 과정을 전이라 부른다. 2차(전이)암은 1차암과 같은 종류의 암이다. 예를 들면, 유방암이 뼈로 퍼졌으면 뼈 속에 있는 암세포는 실제로 유방암 세포이다. 이 병은 전이 유방암이지 골 암이 아니다.

간 외 담도 암의 병기 측정에는 2가지 방법이 있다

간 외 담도 암에는 두 가지 병기측정법이 있다. 병기측정체계는 암이 처음 생긴 곳이 담도 중 어디인가에 달려있다.

. 간문부 혹은 근위 담도암은 담관이 간을 벗어나는 곳에서 시작된다. 이 종류의 암은 담관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 단말부 담도암은 담도가 소장으로 담즙을 뿜어내는 곳에서 시작된다.

간문부 담도암은 다음과 같이 병기를 구분한다

0기(전암상태)

0기에는, 비정상 세포가 간문부 담도의 내벽에서 발견된다. 이 비정상 세포들은 암이 되고 또 인근 조직으로 퍼진다. 0기는 전암상태라 부르기도 한다.

1기

1기에는, 간문 담도 벽의 가장 내부 조직 층에 암이 형성되었고 벽의 근육 및 섬유조직까지 퍼졌다.

2기

2기에는, 암은 간문 담도의 벽을 넘어 인근 지방조직이나 간으로 퍼졌다.

3기

3기는 3기A와 3기B로 나누어진다.

. 3기A : 암은 간 동맥 중 한 줄기나 간문맥(간을 드나드는 혈액이 이동하는 정맥)으로 퍼졌다.

. 3기B : 암은 인근 림프절로 퍼졌다. 아울러 간문 담도 벽으로도 퍼졌고, 벽을 통하여 인근 지방조직과 간, 혹은 간 동맥의 한 줄기 혹은 간문맥으로 퍼졌을 수 있다.

4기

4기는 4기A와 4기B로 나누어진다.

. 4기A : 종양은 인근 림프절로 퍼졌고 다음 중 한군데 이상으로 퍼졌다.

. 간문맥의 주 부위 혹은 두 군데 간문맥으로

. 간 동맥으로

. 좌우 간관으로

. 우측 간관과 좌측 간 동맥 혹은 간문맥으로

. 좌측 간관과 우측 간 동맥 혹은 간문맥으로

. 4기B : 암은 간 같은 다른 부위로 퍼졌다.

단말부 담도암은 다음과 같이 병기를 구분한다.

0기(전암상태)

0기에는, 비정상 세포가 단말부 담도의 내벽에서 발견된다. 이 비정상 세포들은 암이 되고 또 인근 조직으로 퍼진다. 0기는 전암상태라 부르기도 한다.

1기

1기에는, 암은 형성되었다. 1기는 1기A와 1기B로 나누어진다.

. 1기A : 암은 단말부 담도에서만 나타난다.

. 1기B : 암은 단말부 담도 벽 전체에 퍼졌다.

2기

2기는 2기A와 2기B로 나누어진다.

. 2기A : 암은 단말부 담도에서 담낭, 췌장, 소장, 혹은 기타 인근 장기로 퍼졌다.

. 2기B : 암은 단말부 담도에서 인근 림프절로 퍼졌다. 암은 단말부 담도 벽을 통하여 담낭, 췌장, 소장, 혹은 기타 인근 장기로 퍼졌을 수 있다.

3기

3기에는, 암은 복부 내의 장기로 혈액을 운반하는 대형 혈관으로 퍼졌다. 암은 인근 림프절로 퍼졌을 수 있다.

4기

4기에는, 암은 간이나 폐 같은 다른 장기로 퍼졌다.

간 외 담도암은 치료방법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치료 그룹은 2가지이다.

국소화(절개 가능)

암은 수술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부위에 있다.

절개 불가, 재발, 혹은 전이

절개불가 암은 수술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 간 외 담도암 환자의 대부분은 절개불가 암이다. 재발암은 치료 후 재발한 암이다. 간 외 담도암은 담도나 기타 부위에 재발할 수 있다. 전이는 암이 원발 부위에서 인체의 타부위로 퍼지는 것이다. 전이 간 외 담도암은 인근 혈관과 간, 총담관, 인근 림프절, 복강내 다른 장기 혹은 인체의 먼 부위까지 퍼질 수 있다.

간 외 담도암 환자에게는 다양한 종류의 치료법이 있다

간 외 담도암 환자에게는 여러 종류의 치료법이 가능하다. 일부 치료법은 표준 치료이며 일부는 현재 임상실험에서 검사 중이다. 치료 임상실험은 현재의 치료법을 향상 시키려는데 도움이 되거나 암 환자의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임상실험을 통하여, 새로운 치료법이 표준 치료법보다 우수하면 새로운 치료법이 표준 치료법이 될 수 있다. 환자는 임상실험 참가에 대해 고려해 볼 수 있다. 일부 임상실험은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만 열려있다.

3종류의 표준 치료법이 이용된다

수술

다음 종류의 수술이 간 외 담도암 치료에 이용될 수 있다.

. 담도의 절제 : 종양이 크기가 작고 담도 내에만 머물러 있다면, 담도 전체를 제거할 수 있다. 간 쪽의 담도 절개부를 소장에 연결하여 새로운 담도를 만들 수 있다. 림프절을 절제하여 암의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현미경으로 검사할 수 있다.

. 부분적 간절제술: 암이 발견된 간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 절제된 부분은 쐐기 모양의 조직이나 폐엽의 전부, 혹은 주위의 일부 건강한 조직을 포함한 상당한 부분의 간일 수 있다. 남아있는 간의 조직이 간의 기능을 이어 받는다.

휘플 시술 : 췌장의 두부頭部, 담낭, 위의 일부, 소장의 일부, 그리고 담도를 절제하는 외과적 시술. (시술 중)췌장을 충분히 남겨 소화액과 인슐린을 만들게 한다.

. 외과적 담도 우회술 : 종양을 절제할 수 없고, 종양이 소장을 막아서 담즙이 담낭에 적체되면 우회 담도를 만들 수 있다. 이 수술 중에 담낭이나 담도를 잘라서 소장에 연결하여 막힌 부위를 돌아서 새로운 담도를 만든다. 이 시술은 담즙 적체로 인한 황달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 스텐트 설치 : 종양이 담도를 막고 있으면, 스텐트를 담도에 설치하여 한곳에 적체된 담즙을 배출할 수 있다. 스텐트를 통하여 체외로 배출하거나 혹은 막힌곳을 우회하여 담즙을 소장으로 배액排液할 수 있다. 의사는 수술 중이나 PTC(경피경간 담도촬영술) 혹은 내시경으로도 스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

방사선요법

방사선요법은 암세포를 죽이거나 혹은 성장을 방지하기 위해 고에너지 X-레이나 다른 종류의 방사선을 사용하는 암 치료법이다. 방사선요법에는 2종류가 있다. 외부방사선요법은 체외의 기계를 이용하여 암을 향해 방사선을 조사(照射)한다. 내부 방사선요법은 바늘이나 씨앗, 와이어, 혹은 카테터에 봉해진 방사선 물질을 이용하여 직접 암이나 암 가까이에 삽입한다. 방사선요법을 시술하는 방법은 치료 중인 암의 종류와 병기에 달려있다.

화학요법

화학요법은 약물을 이용하는 암 치료법인데, 이 약물은 암세포를 죽이거나 암세포가 분화하는 것을 중단시킴으로써 암세포의 성장을 중지시킨다. 항암제를 경구 복용하거나 정맥이나 근육에 주사하면 약물은 혈류를 타고 온몸을 돌아 암세포에 닿는다(전신화학요법). 항암제를 뇌척수액이나 기관, 혹은 복강 같은 체강(體腔)에 직접적으로 삽입하면, 약물은 주로 그 부위의 암세포에만 영향을 끼친다.(국소적 화학요법). 화학요법의 투여방법은 치료 중인 암의 종류와 병기에 달려있다.

항암제로는 젬시타빈, 시스플라틴 등이 쓰이고 있고 현재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 펨브롤리주맙)가 승인되어 있다. 키트루다 사용 기준은 담도암 조직에서 PD-L1 염색상 1%이상의 발현이 있어야 가능하다. 2차 이상의 항암치료로 사전신청요법을 통해 허가되어 있다. 

새로운 형태의 치료법이 임상실험에서 연구 중이다

. 이 자료는 임상실험에서 연구 중인 치료법에 대해 설명해 준다. 그리고 연구 중인 모든 신 치료법을 언급하지 않을 수 있다. 임상실험의 정보는 NCI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방사선 민감제

임상실험은 아래와 같이 암세포에 대한 방사선요법의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온열요법 : 인체의 조직을 고온에 노출시켜 암세포를 손상시키고 또 죽이거나 혹은 암세포를 방사선이나 항암제에 보다 민감하도록 만드는 치료법

. 방사선 민감제 : 암세포를 방사선에 보다 민감하게 만드는 약물. 방사선요법 시술 중 방사선 민감제로 샅샅이 노출시키면 더 많은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

환자는 임상실험의 참가에 대해 고려해 볼 수 있다

어떤 환자에게는 임상실험에 참가하는 것이 최상의 치료선택일 수 있다. 임상실험은 암 연구 과정의 한 부분이다. 임상실험은 새로운 암 치료법이 표준 치료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이거나 혹은 더 나은지를 알기 위해 행하여진다.

오늘날 표준 암 치료의 상당부분은 예전의 임상실험에 근거하고 있다. 임상실험에 참가하는 환자들은 표준 치료를 받거나 혹은 새로운 치료를 받는 첫 번째 수혜자 중에 들 수 있다.

임상실험에 참가하는 환자들은 미래에 암 치료법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비록 임상실험이 효과적인 치료효과를 내지 못한다 해도, 그들은 중요한 질문에 해답을 제공하며 또 연구를 진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한다.

  임상시험 사이트에서 내 암 임상정보 확인하는 방법

후속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암 진단이나 병기측정을 위해 행해지는 검사의 일부는 반복될 수도 있다. 일부 검사는 치료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반복하는 수도 있다. 치료를 계속할지, 변경할지 중단할지에 대한 결정은 이 검사의 결과에 달려있다. 이것은 때로는 병기 재측정이라 부른다.

어떤 검사는 치료가 끝난 후에도 수시로 계속해서 행해진다. 이 검사의 결과는 환자의 상태에 변화가 있는지 혹은 암이 재발되었는지 보여준다. 이런 검사들은 때때로 후속검사 혹은 점검이라고 부른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1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간암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