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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전립선암 종합정보

2020.10.06 · 암스쿨

전립선에 관하여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고, 정액의 일부를 만들고 있는 장기이다. 전립선은 치골 (골반을 형성하는 뼈 중의 하나)의 안쪽에 위치하고 있고, 밤의 열매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전립선암이란?

전립선암은, 전립선의 세포가 정상적인 세포증식 기능을 잃어버려, 무질서하게 자기증식을 함으로써 발생한다. 최근, 유전자의 이상이 원인이라고 하지만, 정상세포가 왜 암으로 변하는지 아직 충분한 해명이 되지 않은 것이 현상이다.

암세포는 림프액이나 혈액의 흐름으로 운반되어 다른 장소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증식하는 수도 있다. 이것을 전이라 한다. 전립선암은 가까운 림프절이나 뼈로 전이되는 수가 있지만, 폐와 간 등으로 전이되는 수도 있다.

전립선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로 치유가 가능하다. 또한 진행이 비교적 느리게 되는 수가 많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도 적절히 대처하면, 평소의 생활을 길게 이어갈 수 있다.

증상

조기의 전립선암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많은 전립선 비대증에 다른 증상, 예를 들면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오줌발이 잘 끊어지지 않는, 배뇨 후에 시원하지 않는, 야간에 화장실 출입이 잦은, 참을 수 없이 오줌을 흘리고 마는 것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전립선암이 진행되면, 상기와 같은 밴 증상에 더하여, 혈뇨나 뼈로 전이에 의한 요통 등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요통 등으로 뼈의 검사를 받다가 전립선암이 발견되는 수두 있다. 또한 폐 전이가 계기가 되어 발견되는 수도 있다.

최근에는 증상이 없어도 인간 도크 (단기 종합정밀진단) 등의 혈액검사에서 종양 마-커인 전립선특이항원 (PSA)이 높아짐을 알아, 전문의에게 수진하는 편이 늘고 있다.

전립선암과 잠재적 암

전립선암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많아지는 대표적인 암이다. 전립선암 중에는, 진행이 느려,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암도 있다.

암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사망한 남성의 전립선을 조사한 결과, 암이었던 것이 확인되는 수가 있다. 이와 같이, 생전에 검사나 진찰 등으로 전립선암이 발견되지 않고, 사후에 해부에 의해 처음으로 확인된 암을 잠재적 암이라 한다. 이것에 대해 악성도가 높은 암은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진행되어, 검사나 진찰 등으로 발견되게 된다.

전립선암에서는 PSA 검사의 보급에 의해 잠재적 (잠복성)인 암을 발견하는 빈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고, 이와 같은 과잉진단이 문제시 되고 있다.

전립선암의 원인과 예방

전립선암에서 명확하게 밝혀진 리스크 요인은 연령 (고령자), 인종 (흑인), 전립선암의 가족력이라 한다. 동물실험 등에서 안드로겐 (남성호르몬)이 전립선암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라고 생각해 왔지만, 현재 역학연구에서는 이 가설에 일치하는 결과는 얻ㅇ지지 않았다. 최근에는, 세포증식에 관계된 단백질의 일종인 IGF-1에 의해, 리스크가 높아질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식사 . 영양에 관해서도, 현재 전립선암과 관계가 밝혀진 것은 없지만, 리스크 요인으로서, 유제품과 칼슘, 육류, 지방과 예방 요인으로, 대두와 라이코핀, 셀레늄, 비타민E, 어류, 커피, 야채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흡연과 운동에 관해서도 관령 유무를 포함하여 연구가 진행 중이다.

전립선암 진료의 흐름

이 그림은 암의 수진부터 경과관찰로의 흐름이다. 대강이지만 흐름이 보이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여유란, 의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도록 해줄 것이다, 당신답게 살아가는데 활용하기 바란다.

암의 의심

「몸 상태가 이상하네.」라고 생각한 채로 그대로 두지 말기 바란다. 가급적 수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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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

진찰하게 된 계기나, 신경이 쓰이는 것, 증상 등, 무엇이라도 담당의에게 알리기 바란다. 메모를 해두면 정리가 된다. 몇 번의 검사 예정이나 다음 진찰 일자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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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및 진단

검사가 계속되거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수도 있다. 담당의로부터 검서 결과나 진단에 관하여 설명이 있다. 검사나 진단에 관하여 잘 이해해두면 치료법을 선택할 때 요긴하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몇 번이고 질문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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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의

선택

종양이나 몸의 상태에 맞추어, 담당의는 치료방침을 설명한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담당의와 가족, 주위 사람들과 대화하기 바란다. 당신의 희망에 합당한 방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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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치료가 시작된다. 치료 중, 곤란한 점이나 괴로운 일,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므로, 마음에 걸리는 것은 담당의나 간호사, 약사에게 이야기하기 바란다. 좋은 해결책이 찾아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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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관찰

치료 후의 몸 상태의 변화나 암의 재발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당분간 통원치료를 한다. 검사를 하는 수도 있다.

진찰과 상담의 권고

암이라는 병은, 환자별로 증상이 나타나는 모양이 다르다. 또한 증상이 없이 검진에서 암이 의심스럽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 무언가 마음에 걸리는 증상이 있을 때나,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때에는, 의료기관에 진찰을 받기 바란다. 의심이나 불안감이 생기는데도 뭐 문제가 없겠지 하고 스스로 판단하거나, 무언가 발견되는 것이 무서워 수진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하자. 수진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고, 증상의 원인을 세밀하게 조사함으로써 문제없음을 확인하거나, 조기진단으로 연계하는 수가 있다.

암 진료 제휴거점병원의 암 상담지원센터에서는, 암에 관하여 알고 싶고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상담을 받고 있으므로, 가볍게 문의하기 바란다. 그 병원에 관련이 없어도 누구든지 무료로 상담할 수 있다. 대면뿐만 아니라 전화 등으로도 상담할 수 있으므로, 모르는 점이나 난처한 것이 있다면 부담 없이 상담하기 바란다.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암이라는 진단은 누구에게도 좋은 통지는 아니다. 엄청난 쇼크를 받고,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 「하필이면 왜 내가?」등을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런 감정이다.

병이 어느 정도로 진행되었는지, 과연 낫기는 할지, 치료비는 어느 정도 들지, 가족에게 부담이나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는 등 사람마다 괴로움이 끊이지 않는다. 기분이 바닥을 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너무 생각에만 골몰하면 몸에도 마음에도 좋지 않다.

이런 큰 산을 넘기 위해서는, 암과 맞서서 현실적이며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이점에 있어서 우선 다음의 2가지를 마음에 담아두자.

정보를 모아보자

우선, 자신의 병에 관하여 잘 아는 것이다. 담당의는 최대의 정보원(information resource)이다. 담당의와 이야기할 때에는,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에게도 동석하도록 하자. 모르는 점은 기탄없이 질문하자. 또한 당신이 모은 정보가 올바른지 여부를 담당의에게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병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지자

큰 병에 걸리면,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사람, 낫는다는 굳은 신념을 갖고 임하는 사람, 될 대로 되는 수밖에 없다고 받아들이는 사람 등 다양하다. 어느 것이 좋은지가 아니라, 그 사람 나름의 마음가짐으로 좋은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자신의 병을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병의 상태나 치료방침과 금후의 전망 등에 관하여 담당의로부터 잘 설명을 듣고, 언제라도 솔직히 상의하여, 그때마다 충분히 납득한 상태에서 병에 맞서는 일에 진력하자.

정보부족은, 불안감과 비관적인 상상을 초래할 뿐이다. 당신이 자신의 병의 상태에 관하여 이해를 한 상태에서 치료에 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담당의나 가족들에게 알리도록 하자. 상호간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간의 신뢰관계를 강화하고, 확실하게 상호부조로 이어진다.

전립선암 검사 . 진단

최근에는 종양 마-커인 전립선특이항원 (PSA)을 사용하는 혈액검사에서 이상을 지적당해, 수진하여 진단을 받은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진찰을 하면, 우선은 배뇨에 관한 증상을 포함한 문진과 관찰을 한다. 오줌검사와 PSA검사, 항문으로 손가락을 삽입하여 전립선의 부은 상태를 조사하는 직장진이나, 항문에서 초음파를 발하는 기기를 삽입하여 전립선의 상태를 조사하는 직장경유 전립선 초음파검사 등을 한다.

이런 검사 및 진찰에서 암이 의심스러우면, 전립선 조직의 일부를 채취하여 병리검사 및 병리진단을 하여. 암세포의 유무나 암세포의 성질을 조사한다. (전립선 생검). 암의 의심이 드는 경우, 혹은 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X선검사와 CT검사, MRI검사나 뼈 신티그래피 등으로 암의 확산이나 전이의 유무 등에 관하여 검사를 한다.

전립선 특수항원 검사

전립선암에 걸리면 혈액 중의 PSA라는 물질이 증가한다. 전립선암의 조기발견에는, PSA의 값을 측정하는 것이 필수적인 검사가 되고 있다. 또한 PSA의 값은 치료 후의 재발의 경계신호의 역할도 한다. PSA의 값에 이상이 보이는 경우는, 보다 상세한 검사가 필요하게 된다.

PSA에는, 유리형의 free PSA와 결합형의 complexed PSA가 있고, 총 PSA에 대한 유리형 free PSA의 비율을 % free PSA라 부른다. % free PSA는 전립선의 양성질환과 암의 감별에 참고가 되는 것으로, 전립선암의 경우는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보다 % free PSA가 낮아진다.

PSA 기준치는, 모든 연령에서 0〜4ng/ml라고 간주되고 있다. PSA 값이 4〜10ng/ml를 이른바 생존율은, 보통 암의 진행도나 치료내용별로 산출하지만, 환자의 연령이나 합병증 (당뇨병 등 암 이외의 병)의 유무 등의 영향도 받는다. 사용되는 데이터에 의한 이런 다른 요소의 분포 (빈도)가 다르기 때문에. 생존율의 값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PSA검사는 전립선암의 검진 검사로는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검진에서 PSA검사를 받아, PSA 값이 기준치 이하인 경우의 재검진 시기는, PSA 값이 1ng/ml 이하와 1.1ng/ml 이상으로 나누어 설정되어 있고, 1ng/ml 이하의 경우는 매3년마다, 1.1ng/ml 이상의 경우에는 연 1회의 재검진이 장려되고 있다.

직장 진 . 직장경유 전립선 초음파검사

PSA 값에 이상이 보이는 경우, 의사가 항문으로 손가락을 삽입하여 전립선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 (직장 진)나 초음파를 발하는 기구 (프로브 : probe)를 항문으로 삽입하여, 전립선의 상태를 조사하는 검사 (직장경유 전립선 초음파검사)를 한다.

확정 진단을 위한 전립선 생검

PSA값 혹은 직장 진과 직장경유 전립선 초음파검사에 의한 전립선암의 의심이 있는 경유, 연령도 고려하면서 최종적인 진단을 하기 위해 전립선 생체 조직검사 (생검)을 한다. 전립선 생검에서는, 초음파에 의한 화상에서 전립선의 상태를 보면서, 가느다란 침으로 전립선을 찔러, 조직을 채취하는 「계통적 생검」을 한다. 첫 번의 생검에서는, 10〜12개소에서 조직검사를 하도록 추천한다. 이것은 화상에서 이상이 보이지 않는 장소에서도 전립선암이 발견되는 수가 많기 때문에,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화상진단

전립선암이라고 진단을 받은 경우, 병의 확산을 확인하기 위해 CT검사나 혹은 MRI검사, 뼈 섬광 조영검사에 의한 검사를 한다. 이런 검사들을 함으로써, 전립선 내에서 진행의 정도나 림프절 전이, 혹은 뼈 전이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CT검사는 림프절 전이의 유무나 폐 전이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한다. MRI검사에서는, 암이 전립선 내 어디에 존재하는지, 암이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지, 전립선 밖으로 진행이 없는지, 정낭으로 침윤이 없는지, 전립선 주위의 림프절로 전이가 없는지, 등의 유용한 정보를 얻게 된다. 담당의는 상황을 판단하여 필요한 검사를 지시한다.

뼈 신티그래피에 의한 검사에서는, 뼈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강한 반응이 보인다. 반응의 강도나 그 편재 등에 의해 뼈 전이의 유무를 판정할 수 있다.

CT검사, MRI검사는 두 가지 다, 조영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는 수가 있다. 약제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담당의에게 말하기 바란다.

병기 (스테이지)

병기란, 암의 진행의 정도를 표시하는 언어로, 영어를 그대로 사용하여 스테이지라고도 한다. 담당의에 의한 설명 등에서 스테이지라는 어휘가 사용되는 수가 많을지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병기분류에는 TNM 악성종양 분류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임상병기 (화상 등으로 얻어지는 치료 전의 진행도) 분류로서 ABCD 분류도 있다. 전립선암의 TNM 분류에서는 다음의 3 가지 점에 기초하여, 그 병기를 판정한다.

T : 암이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지, 주변의 조직 . 장기로까지 미치고 있는지?

N : 전립선의 가까이에 있고, 전립선에서 림프액이 흐르고 있는 림프절 (소속 림프절)이나 그 외의 림프절로 전이가 있는지?

M : 떨어진 장기로 전이는 없는지?

T, N, M은 한층 더 몇 가지로 세분된다.

병기는, 촉진소견과 화상진단의 결과 등에서 결정되지만, 전립선암의 분류는 다른 암과 비교하여 복잡하다. 이것은 전립선 비대증으로서 수술이 행해지고 그 결과, 전립선암이 인지된 경우도 포함하여 분류되기 때문이다. 또한 PSA검사의 보급에 수반되어, 촉진이나 혹은 화상검사 등에서 특히 암이 의심되는 소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PSA 값의 이상에서 행한 생검의 결과, 암을 발견한 경우를 분류할 필요가 생겨났다.

현재의 분류에서는, 전립선암을 의심하여 검사를 받는 경우는, T1c ㅇ상의 병기로 분류되고, 전립선암을 의심하지 않고 행한 검사의 결과로 전립선암이 발견된 경우에는 T1a와 T1b로 분류된다. 에를 들면, PSA 값의 이상만으로 생검을 하여, 암이 검출된 경우는 T1c로 분류되게 된다.

T2 이상은 촉진, 혹은 화상에서 이상이 있는 경우의 분류가 된다. T2는 전립선 속에 머물러 있는 경우이고, T3는 전립선을 덮고 있는 막 (피막)을 넘어 암이 퍼져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전립선 피막 내로 침윤이 보이는 경우는, 피막을 넘지 않았으므로, T2로 분류된다. 또한 인접한 장기인 방광의 경부로의 침윤은, 화상진단에 의해 확인된 경우는 T4이지만, 현미경적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진단 가능한) 침윤은 T3a로 분류된다.

ABCD분류에 의한 임상병기의 분류도 복잡하다. 스테이지A란 전립선암을 의심하지 않고, 전립선 비대증의 수술의 결과, 암이 발견된 경우이며 (T1a, T1b) 「조기 암」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전립선암을 의심하여 검사를 한 결과, 전립선암이라고 진단된 경우, 스테이지 B에서 D가 된다. 스테이지 B는 일반적인 조기 암을 의미하고, 전립선 내에 암이 머물러 있는 경우이다 (T2). 스테이지 C는 전립선 밖으로 진전이 인지되는 경우 (T3와 T4의 일부), 스테이지 D는 D1과 D2로 분류되고 있고, 골반 내로 진전 . 전이가 있는 경우가 D1 (T4나 N1),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가 D2 (M1)가 된다. 전술한 T1c는당초에 ABCD 분류에는 상정되지 않고, B0이라고 표현되도록 하였다. 단지 현재에는, ABCD 병기분류가 다분히 애매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TNM분류에 따라 분류하도록 추천 장려하고 있다.

표1 전립선암의 병기분류

T1

직장 진에서도 화상검사에서도 암이 명확하지 않은 채, 우연히 발견된 경우.

T1a

전립선 비대증 등의 수술에서 잘라낸 조직의 5% 이하에서 암이 발견되다.

T1b

전립선 비대증 등의 수술에서 잘라낸 조직의 5%를 넘은 부분에서 암이 발견되다.

T1c

전립선특수항원 (PSA)의 상승 때문에, 침 생검에 의해 암이 확인되다.

T2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 암.

T2a

좌우 어느 쪽인가의 절반에 암이 머물러 있다.

T2b

좌우 어느 한쪽의 1/2을 넘는 암이 있다.

T2c

좌우 양쪽에 암이 있다.

T3

전립선을 덮는 막 (피막)을 넘어 암이 퍼져있다.

T3a

피막 밖으로 암이 퍼져 있다 (한 쪽 또는 좌우 양쪽 , 현미경으로 볼 때, 방광으로 침윤).

T3b

정암까지 암이 도달하였다.

T4

전립선에 인접한 조직 (방광, 직장, 골반 벽 등)으로 암이 도달하였다.

N0

소속 림프절로 전이가 없다.

N1

소속 림프절로 전이가 있다.

M0

원격전이는 없다.

M1

원격전이가 있다.

예를 들면, 암이 정낭까지 도달하여, 소속 림프절로 전이가 있지만,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는 경우는, T3bN1MO라고 표기하는 수가 있다.

그림3 TNM 분류의 예

•국한 암 : 암이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 경우 (T1-2, N0, MO)

•국소 침윤 암 : 암이 전립선의 피막을 뚫고 진전된 경우 (T3a-b, N0, M0)

•주위 장기 침윤 암 : 암이 전립선에 인접한 방광의 일부, 직장 등으로 퍼 진 경우 (T4, N0, MO)

임상병기에 의한 치료선택

전립선암의 치료법에는, 수술 (외과치료), 방사선치료,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 나아가서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고 경과관찰을 하는 PSA 감시요법 (대기요법)이 있다. 전립선암의 치료를 생각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진단 시의 PSA 값과 종양의 악성도 (글리슨 스쿠어 : Gleason score), 병기진단에 근거한 리스크 분류 (표2 NCCN 리스크 분류 : 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에 의한 리스크 분류), 환자의 연령과 기대 여명 (지금부터 앞으로,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살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예측), 최종적으로는 환자의 병에 대한 사고방식 등에 따른다.

글리슨 스코어에 관하여, 보다 상세하게

현미경 검사에서 전립선암이라고 진단을 받은 경우, 전립선암은 종양의 악성도를 글리슨 스코어라 부르는 병리학 상의 분류를 사용하여 표현한다. 글리슨 스코어를 구하려면 우선, 암세포의 악성도를 5단계로 평가한다. 「1」이 가장 얌전한 암으로, 「5」가 가장 나쁜 암을 의미한다. 전립선암의 대부분은 악성도가 다른 세포를 복수로 갖고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은 악성도의 세포의 값 (「1」〜「5」)을 보태어 스코어 화 한다. 이것이 글리슨 스코어이다. 글리슨 스코어의 의 해석에서는 스코어가 “6” 이하는 성질이 얌전한 암, “7‘은 전립선암 중에서 가장 많은 형태로 중간급의 악성도, ”8“〜”10“는 악성도가 높은 암이라고 한다. 이 분류는 치료법을 생각하는데 너무나 중요하다.

표2 전이가 없는 전립선암에 대한 NCCN 리스크 분류

초저 리스크

T1c, 글리슨 스코어가 6 이하, PSA 값이 10ng/ml미만, 전립선 생검의 양성 코어 수가 3 미만, 전 코어에서의 암의 점거율이 50% 이하, psa 밀도가 0.15ng/ml 미만

저 리스크

T1〜T2a, 글리슨 스코어가 6 이하, PSA 값이 10ng/ml 미만.

중간 리스크

T2b〜T2c 또는 글리슨 스코어가 7또는 PSA 값이 10〜20ng/ml

고 리스크

T3a 또는 글리슨 스코어 가 8〜10 또는 PSA 값이 20〜20ng/ml을 넘는다.

초고 리스크

T3b〜T4

전이가 없는 국한 암의 저 리스크 군 (무리)에는 다양한 치료법의 선택이 가능하다. 국한 암의 중간 리스크 군에서는 수술이 주된 치료법이 된다. 고 리스크 군에는, 방사선치료가 주가 되지만, 방사선치료를 하는 경우에는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을 병행함으로써, 방사선치료를 단독으로 하는 것보다도 재발률이나 원격전이 발병률이 낮다고 하는 점에서, 추천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중간 리스크 군 및 고 리스크 군에서는 각 치료를 배합하는 것도 필요하게 된다. 초고 리스크에서는, 방사선치료와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병용이 표준 치료가 되고 있다. 그러나 사례에 따라서는 국소진행 암에서도 수술이 선택지의 하나가 된다. 원격전이가 있는 암에 관해서는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이 표준 치료이다.

다음에 표시한 것은 리스크 분류를 고려하면서, 치료의 선택을 간략화하여 표시한 그림이다. 담당의와 치료방침에 관하여 상의 하는데 참고하기 바란다.

전립선암의 리스크 분류와 치료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 암

피막을 넘어

퍼진 암

정낭 또는 인접 장기에 미친 암

림프절 전이가 있는 암

원격전이가 있는 암

저 리스크

중간 리스크

고 리스크

초고 리스크

PSA 감시요법 →

수술 (외과치료) ----------------------- →

외부조사요법---------------------→

조직 내 조사요법

(밀봉소선원요법)--→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

←화학요법

전립선암의 병기와 치료

병기와 치료방법의 검토

병기의 진단

↓ ↓ ↓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 암

피막을 넘어 퍼진 암

정소 이외의 가까운 장기로 미친 암

림프절 전이나 원격전이가 있는 암

↓ ↓ ↓

의사에 의한 병의 상태와 치료의 선택지의 설명

환자와 의사가 상담을 한 후 치료를 결정

↓ ↓ ↓ ↓

대기요법

(PSA감시요법)

수술

방사선치료

내분비요법

치 료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생각한다

치료의 방침을 정하면 수술 (외과치료)이나 방사선치료, 내분비요법 (호름ㄴ요법) 등, 구체적인 치료의 방법과 예정에 관하여 담당의로부터 설명이 있다. 치료의 흐름이나 치료 후의 상태에 관하여 미리 상상을 해둠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복귀를 향한 재활이 가능하거나, 요양생활을 할 수 있게 도거나 하는 효과가 있다.

치료방법은 모든 것을 담당의에게 맡기고 싶다는 환자가 있다. 한편, 자신의 희망을 전한 후에 함께 치료방법을 선택하고 싶다는 환자들도 늘고 있다. 어느 편이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라 환자 자신이 납득이 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은, 병의 상태를 상세하게 파악하자. 당신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담당의이다. 모르는 것은 무엇이라도 질문해보자. 진단 내용을 들을 때에는 병기 (stage)를 확인하자. 치료법은 병기에 따라 다르다. 의료진과 잘 소통을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인지를 확인하기 바란다.

진단이나 치료법을 충분이 납득이 되었을 때 치료를 시작하자. 최초로 관여한 담당의에게 무엇이라도 상담이 가능하고, 치료방침이 납득이 되면 말할 것도 없다.

담당의 이외의 의사의 의견 (second opinion)을 듣는 수도 있다. 그 때에는, 담당의에게 말해보자. 대부분의 의사들은 세컨드 오피니언을 듣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라고 이해하고 있으므로, 쾌히 자료를 작성하여 줄 것이다.

전립선암 치료

PSA 감시요법

전립선 생검의 결과, 비교적 얌전한 암이 아주 소수만 인지되고, 치료를 시작하지 않아도 여명에 영향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선택하는 방법이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에는, 가급적 몸에 대한 부담이 적은 치료법을 선택해 가는 것이 중요하므로, PSA 수치 등을 보면서 경과관찰을 하는 PSA 감시요법은 치료법의 선택지 중 하나로 중요시 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글리슨 스코어가 “6” 이하로, PSA가 10ng/ml 이하, 병기 T1〜T2까지의 저 리스크 군에 대해, PSA 값을 3개월에서 6개월마다 측정하여, 그 상승률을 확인한다. PSA 값이 2배가 되는 시간 (PSA 배가 시간)이 2년 이상이라고 평가되는 경우에는 그대로 경과관찰로 좋다고 생각되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므로, 당연히 치료에 의한 부작용은 없지만, 암이란 진단을 받고 있으면서 「특별히 아무 조치도 않는」것에 대해 정신적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은 이 방법이 맞지 않는다.

PSA감시요법이란 「이 전에 전립선암에 대한 치료를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PSA 수치의 확인이나 증상의 변화, 때로는 다시 침 생검 (참조 ; 생검) 등을 하고, 그 때마다 「경과관찰을 계속할 것인지」그렇지 않으면 「완치 목적의 치료 혹은 호르몬요법 등으로 치료를 바꿀지 」에 관하여, 판단해 가는 것이다. 의문이 있는 경우는, 납득이 가도록 담당의와 잘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 (외과치료)

수술에서는, 전립선과 정낭을 적출하고, 그 후 방광과 요도를 잇는 조치가 취해진다. 일반적으로는 전립선 주위의 림프절도 절제한다. (림프절 곽청). 암이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 상태이고, 기대 여명이 10년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가장 높은 생존율이 보장되는 치료법이라고 인식되고 있다.

수술의 방법에는, 하복부를 절개하여 전립선을 적출하는 방법 (치골 후식 전립선 전적제술)과 복강경이라 불리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절제하는 방법, 나아가 로봇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항문과 정소 사이의 넓적다리 부분을 절개하여 전립선을 적출하는 방법 (회음식 전립선전적제술)도 있지만, 아주 드물다.

복강경에 의한 수술은 개복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며, 경험이 적은 의사가 집도하는 경우는, 수술시간이 길고, 전립선 첨부 (뾰족한 부분)나 그 주변의 절제 단면 양성률 (수술로 잘라낸 조직의 절단면에 확인 가능한 암세포의 비율)이 높고, 요 금제 (자신의 의지로 적절한 장소와 장면에서 배뇨가 가능한 상태)의 회복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2000년에, 피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정밀한 집게를 가진 조작 가능한 수술 로봇을 원격조작으로 하는 로봇지원 복강경 전립선전적제술이 등장하였다. 개복수술과 같은 정도의 경험이 축적되어 왔다. 로봇지원 복강경 전립선전적제술은, 개복수술과 동등한 제암 효과 (암세포의 증식억제효과)가 있고, 수술 침습 (수술에 의한 생체를 상처를 냄으로 인한 영향)도 개복수술에 비해 작다고 알려져 있다. 2012년 4월부터 보험적용이 되어, 이후에도 수술법의 선택지 중 하나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이 수술 방법에 익숙해진 시설에서는, 수술 후 7일 전후에 퇴원할 수 있게 되었다. 수술 후에는, 카테터라는 관을 요도에서 방광까지 삽입하여, 오줌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배출된 오줌의 색이나 양을 관찰하여 문제가 없으면, 보통 며칠에서 1주일 만에 카테터를 뺄 수 있다.

수술에 수반되는 주요 합병증에 관하여

요실금

전립선을 적출하는 수술을 할 때에, 오줌의 배출을 조절하는 근육인 요도 괄약근이 상처를 입어 요도의 조임이 나빠지거나, 기침을 하거나 힘을 주거나 할 때 오줌이 새는 수가 있다.

요실금은, 대부분의 경우 수술 후 수개월 동안 계속되지만, 1년만 지나면 배뇨기능이 개선되고, 증상이 허전되는 수가 많다. 대체로 서서히 개선되지만, 절제 범위가 넓은 경우나 고령자인 경우는 오줌의 흘림을 완전히 방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요실금을 개선하는 데는, 요도 주위의 근육 (골반저근)을 단련하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몸의 힘을 빼고, 의식적으로 항문을 꽉 조이고 다섯을 센 다음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골프나 테니스의 동작에서도 골반저근을 단련할 수가 있다. 소변이 마려울 때에도 바로 화장실에 가지 않고 잠시 참았다 배뇨하도록 하고, 방광에 담아두는 오줌의 양을 늘리는 방광훈련도 유효하다.

요실금의 증상에 관해서는, 담당의와도 상의하자. 필요에 따라서는 방광의 근육의 작용을 안정시켜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높이는 약을 처방한다.

또한 적극적으로 활동함으로써 배뇨의 재활도 된다. 오줌 지림이 신경이 쓰여 외출이 망설여질지도 모르겠지만, 체력의 회복이나 기분전환도 되므로, 가까운 곳을 산책하거나, 여행에 나서거나 하는 등, 가급적 외출을 하자. 사지를 단련함으로써 골반저근이 강화되어 배뇨의 재활에도 일익을 담당한다. 외출하기 전에 화장실에 들린 다음 나가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얇은 요실금용 패드를 사용하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최근에는 착용 중에 위화감이 적고 외견상 눈에 띄지 않는 내의나 패드가 시판되고 있어 그것들을 이용해도 좋겠다. 요독으로 인한 피부병을 예방하기 위해 패드의 교환과 샤워나 목욕을 자주한다.

그러나 그것도 요실금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몇 %의 비율로 생긴다. 이 같은 경우, 약을 처방하는 수가 있지만, 100g 이상 지리는 일이 지속되는 경우, 수동으로 배뇨를 제어할 수 있는 인공요도 괄약근을 삽입하는 수술이 필요하게 된다. 이것은 보험적용이 된다.

성기능장애

전립선암의 수술에는, 정관을 절단하기 때문에 수술 후 사정을 할 수 없다. 또한 전립선의 옆에 있는 발기신경이 상처가 나서 발기 장애를 일으키는 수가 있다. 최근에는 발기신경을 상처내지 않고 남기는 신경온존수술도 행해진다.

수술에 의해 생긴 발기 장애의 회복의 정도는, 신경의 기능이 보존 여부에 따르지만, 완전히 회복되기가 어려운 것이 보통이다. 성기능의 장애에 대해서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불안하게 생각하거나 쇼크를 느끼는 수도 있다. 금후 파트너 (배우자 및 연인)와의 오랜 생활을 고려할 때, 삶의 질의 향상을 전제한다면, 두 사람의 성생활은 경시할 수 없는 문제이다.

중요한 문제이므로 부끄러워하지 말고 퇴원 전후의 외래 진찰 시 등에, 성행위의 가능 여부와 대처방법 등도 담당의나 간호사에게 확실하게 상담해보자.

방사선치료

전립선암에 대해서는, 몸의 바깥에서 방사선을 쏘는 외부조사요법과 몸속에서 방사선을 쏘는 조직 내 조사요법 (밀봉 소 선원요법)이 있다. 외부조사요법에서는 일반적으로 1일 1회, 주5일에 7〜8주 동안의 조사 (쏘는 것)를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통원에 의한 치료가 가능하다. 직장 경유 전립선 초음파검사로 확인하면서, 전립선 속에 작은 방사선을 발하는 물질 (선원)을 삽입함으로써 행하는 조직 내 조사요법은 외부조사요법과 배합하여 시술하는 수도 있다. 조직 내 조사요법에는, 선원을 일시적으로 전립선 속에 넣는 방법과 영구적으로 매립해 두는 방법이 있다.

암이 뼈로 전이되어 일어나는 통증의 치료나 골절예방을 위해 방사선치료를 하는 경우는, 장소나 통증의 정도 등에 따라 조사의 방법도 달라진다.

방사선치료에는, 급성기의 부작용이 몇 가지 있지만, 5년, 10년이라는 시간이 경과하고 나서 나타나는 부작용 (만기 합병증)도 있다.

외부조사요법

전이가 없는 전립선암에 대하여, 체외로부터 환부인 전립선에 방사선을 조사한다. 전립선암에 대한 방사선치료에서는, 조사된 방사선의 총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효과가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에는, 치료범위를 컴퓨터로 전립선의 모양에 맞추어 주위의 정상조직 (직장이나 방광)에 닿는 성량을 가급적 줄리는 3차원체 조사 (3D0CRT), 또는 방사선에 강약을 조절함으로써 암의 형태에 맞는 치료를 하여, 정상조직에 대한 조사를 줄이는 강도변조 방사선치료 (IMRT)가 자주 사용된다. 이와 같은 방법의 도입으로 종래의 방사선치료에 비해 보다 많은 방사선을 암에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 외부조사요법에서는 일반적을 1일 1회, 주5회로 7-8주 전후를 필요로 한다. 방사선치료는 수술요법 후에 재발한 경우에도 사용된다. 입자선치료 (양자선, 중입자선)는 선진의료로 되어있다. 

외부조사요법에 관하여

외부조사요법의 부작용으로, 전립선 주위의 직장과 방광의 장애에 수반되어 증상이 나타난다. 다양한 요인에 의한 직장에 대한 자극으로 설사나 잦은 통변과 배변 시 통증이나 출혈이 생긴다. 또한 오줌이 고이는 등의 요인으로 방광이 자극을 받아, 잦은 소변과 소변이 너무 마려워 참을 수 없음, 배뇨 시 통증과 같은 증상들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조사 방법에 따라서는 방사선 피부염이나 설사가 생길 수 있다.

통상, 외래통원으로 대처 가능한 정도가 있고, 치료 종료 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가라앉기도 하지만, 때로는 오래 끌거나 악화되는 수도 있다.

방사선치료를 받은 사람의 오줌 지림에는, 침실을 화장실 가까이에 두거나 요실금 패드를 사용하거나 하는 등의 대처가 유효하다. 다양한 요인에 의해 직장의 자극으로 생기는 변의가 잦아지거나 배변 시 통증의 대부분은 약으로 개선될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앉아 있는 등, 하반신을 압박하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조직 내 조사요법 (밀봉 소 선원 요법)

조직 내 소 선원 요법은, 전립선 내에 머물러 있는 전립선암 중에서도 악성도가 낮은 암에 대하여 적용을 장려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PSA 값이 10ng/ml 이하, 동시에 글리슨 스코어가 6 이하의 위험도가 낮은 그룹이 단독치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경우에는 수술 (외과치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조직 내 조사요법의 단독치료는 권장할 만하지 않다.

전립선 비대증에 대해, 내시경을 사용하여 전립선을 깎아내는 수술 (요도 경유 전립선 제거술)을 받은 사람은, 방사선을 내는 선원을 전립선 전체에 심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이 치료를 할 수가 없다. 또한 전립선이 너무 큰 경우는 그 일부가 치골의 뒤에 숨어있으므로 선원을 심을 수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치료 전에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을 하여, 전립선을 축소하는 수가 있다.

조직 내 조사요법은 작은 알맹이 모양의 용기에 방사선을 내는 물질을 밀봉한 선원을 전립선에 묻어두는 치료법이다. 영구적으로 묻어두는 방법으로서 대표적인 것에는, 요소125를 사용한 영구삽입 밀봉 소 선원요법 (LDR : low dose rate)dl 있다. 또한 일시적인 매립에 의한 조사를 하는 방법에는, 이리듐192를 사용한 고 선량률 조직 내 조사 (HDR : high dose rate)가 있다.

영구삽입 밀봉 소 선원요법은, 마취 후 항문으로 기구를 삽입하여 초음파로 확인하면서 시술한다. 미리 계획된 장소에 전용의 기계를 사용하여 회음부 (음낭과 항문 사이)로부터 전릾ㄴ에 선원을 심는다. 한나절에 치료가 끝나고 전립선에 고농도의 방사선을 조사하는 것이 가능하고, 외부조사요법과 비교하여 부작용도 가볍다. 단지, 선원이 오줌으로 배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술 후 최저 하룻밤은 입원이 필요하다. 매립된 방사선 물질은 반년 정도 지나면 효력이 없어지므로, 꺼낼 필요는 없다. 수술 후 일주일 정도는 자전거나 오토바이 등 회음부에 힘이 걸리는 것들은 피하자. 또한 수술 후 1주일 동안은 음주를 피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그 외의 제한은 없다. 몸속에 방사선이 남아있지만, 주위 사람에 대한 영향에 관해서는 문제가 없다. 이런 점들에 관해서는, 퇴원 시에 담당의로부터 지도를 받는다. 만일, 오줌이나 정액 속에 선원이 나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 선원을 스푼 등으로 떠서 퇴원 시에 교부받은 용기에 넣어 다음 번 외래 수진 시에 갖고 가도록 하자.

고 선량률 조직 내 조사는, 일시적으로 전립선에 관 모양의 침을 찔러 넣어, 그 침에 선원을 통하여 방사선 조사를 한다. 시설에 따라 다르지만, 침을 하룻밤 그대로 놓아두는 수가 많다. 그 동안은 침대 위에서 안정을 취한다.

일본에서는, 영구삽입 밀봉 소 선원요법은 2003년 9월부터 개시되었다. 이 치료에서는, 수술의 경우와 달리 정상적인 전립선세포가 남아있기 때문에 PSA 값이 수술 후에 비해 아주 천천히 저하한다. 그래서 재발의 판정을 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재발한 경우에는, 종합적인 판단을 하여 치료를 하며, 호르몬요법과 구제 전립선전적제술, 조직내조사요법 (LDR, HDR), 동결요법 등이 행해지고 있다.

조직 내 조사요법 (밀봉 소 선원 요법)의 부작용에 관하여

조직 내 조사요법 (밀봉 소 선원요법)의 부작용은, 외부조사용법에서는 배변에 관한 부작용이 많은데 비해 배뇨에 관한 부작용이 많은 특징이 있다. 치료 후 3개월 정도에는 서서히 배뇨 곤란감이나 잦은 배뇨가 진행된다. 그 때부터 1년 정도에 걸쳐 서서히 배뇨의 부작용은 줄어든다. 요실금이 생기는 일은 드물다. 또한 연령의 영향이 커지만, 외부조사요법에 비해 성기능이 유지되는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지, 정액의 양은 감소한다. 고 선량률 조직 내 조사에서는, 기구가 항문 내에 유치되어 있는 경우 배변하기 어려워지거나, 몸의 움직임이 제한되거나, 장시간의 안정에 의해 허리가 아프거나 하는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

전립선암은 정소나 부신에서 분비되는 안드로겐 (남성호르몬)의 자극을 병이 진행된다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안드로겐의 분비나 작용을 방해하면, 전립선암의 세력을 억제할 수가 있다.

이것을 이용한 것이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이다. 안드로겐의 분비나 작용을 방해하는 약을 투여한다.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은 주로 전이가 있는 전립선암에 대하여 행해진다. 전이된 암세포도 원래의 전립선암의 성질을 갖고 있으므로, 내분비요법 9호르몬요법)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 더욱이 방사선치료 전이나 후에 단기간의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이 병행되는 수가 있다.

방법으로는 정소를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거의 하지 않고, LH-RH (성선자극호르몬 방출 호르몬) 작용제 (agonist)라 불리는 약이 사용된다. LH-RH 작용제는 정소에 작용하여, 안드로겐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산을 저하시킨다. 주사제의 경우는, 1개월 혹은 3개월에 한 번 주사함으로 정소에서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억제한다. 또한 안드로겐이 암에 작용하지 않도록 작용하는, 항 안드로겐제라는 내복약을 복용하는 수도 있다. 항 안드로겐제는 부신에서 분비되는 안드로겐의 작용도 차단한다. 현재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초기단계에서는 ㅈ사제 혹은 내복약이 일반적으로 병용되거나, 병의 상태에 따라서는 단독으로 사용되는 수가 있다.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문제점은, 오래 치료를 계속하면, 반응이 약해지고, 가라앉았던 병세가 도지는 점이다. 이런 상태를 재발이라 한다. 재연상태가 되면 여성호르몬제나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이 사용되지만, 이것도 사용 당초에는 효과가 보이지만, 점차 약해진다. (거세 저항성). 그래서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은 전립선암에 대하여 유효한 치료법이지만, 이 치료만으로 완치하기는 곤란하다고 생각되고 있다.

근년 들어, 안드로겐 수용체를 저해하는 엔잘루타미드 (상표명 : 자이테가) 등을 필두로 신규 호르몬 요법제가 차례차례 개발되어 호르몬요법의 치료성적이 좋아지는 것이 기대되고 있다. 예를 들면, 종래의 LH-RH (황체형성 호르몬 방출 호르몬) 작용제에서는, 일시적인 테스토스테론의 상승이 나타나기 때문에 요로폐쇄와 전이 병소에서 유래하는 골통 (뼈의 통증), 척수압박 등이 걱정거리였다. 여기에 대해 테스토스테론의 상승을 동반하지 않는 LH-RH 작용제가 승인되어,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남성호르몬제도 몇 가지 등장하였고, 해외에서는 승인을 받은 제품도 있다. 금후 일본에서도 사용이 기대된다.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부작용에 관하여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부작용으로는, 일과성 열감 (hot flash)이라 는 급한 발한이나, 쉽게 상기증에 걸리거나, 유선이 아픈 증상이 생긴다.

또한 하복부에 지방이 끼기 쉬워지고 체중이 증가하기 쉬워진다. 또는 발기 장애나 성욕의 저하가 일어난다. 더욱이 장기간 내분비요법을 하면 위가 약해지는 수가 있다.

증상은 일과성으로, 서서히 익숙해지는 수가 많지만, 부작용이 심한 대증요법으로는 대응할 수 없을 때에는, 약의 종류를 변경하거나, 치료를 중지하는 수가 있다. 몸 상태의 변화에 관해서는 담당의나 간호사에게 상담하자.

화학요법 (항암제치료)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이 유효하지 않은 증례나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효과가 없어질 때에 행하는 치료이다. 현재는 도세탁셀에 의한 화학요법이 표준화 (참조 : 표준치료)되어 있다. 또한 카바지탁셀(상표명 : 제브타나)이라는 항암제가 있다. 도세탁셀의 유효성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도 카바지탁셀을 사용함으로써 생존기간의 연장이 기대된다.

치료 후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어떤 암의 치료 후에도, 무언가의 부작용을 수반한다. 수술에 있어서는 요실금과 성기능장애가 주된 부작용이다.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에는 급히 땀이 나거나, 쉽게 기가 위로 치솟는 일과성 열감 (hot flush) 이라는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또한 성기능이 있는 사람에게는 발기 장애 등이 높은 비율로 발생한다. 치료 때문에 안드로겐 (남성호르몬)이 저하되고, 상대적으로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에도 존재한다)이 많은 상태가 되므로, 유방이 커지거나 (여성화 유방), 유두에 통증을 느끼거나 하는 수가 있다. 방사선치료에서는 조사照射된 부위의 염증이나 나른함, 구역질, 구토, 식욕저하, 또는 발기 장애가 생기는 수가 있다. 더욱이, 치료 후 얼마동안 (연 단위의 경우도 있다) 직장이나 방광에 영향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또한 내부 조사법에서는 빈뇨 (잦은 소변)나 요의절박 등, 요도의 부작용이 많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증상은 수개월 안에 해소된다.

부작용의 정도는 환자에 다라 다르므로, 각각의 상태에 따라 부작용 대책을 세워간다.

치료 후 경과관찰과 검사

통상, 전립선암의 진행은 천천히 진행되는 수가 많고, 장기간에 걸쳐 경과를 보아 간다. 치료 중에는 치료의 내용이나 필요한 검사에 맞추어 통원한다. 요실금 등의 치료 후에 발생하는 합병증에 관해서도, 문진이나 진찰, 치료를 한꺼번에 진행시킨다. 치료 후 안정된 상태의 사람들도, 수술 후 2년간은 3개월마다, 이후 2년간은 6개월마다, 그 후에는 연 1회 정도 수진하고, 필요에 따라 진찰과 PSA 검사나 화상검사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오줌의 양이 급히 감소하거나, 혈뇨가 나오거나 할 때에는 진찰을 받을 시기가 아니라도 반드시 진찰받도록 하자.

방사선치료 후의 검사는, 혈액에 의한 PSA검사가 중심이다. PSA 값이 상승된 경우는, 직장 진 (직장의 진찰)이나 직장경유 초음파검사 등을 하여 재발의 유무에 관하여 조사한다.

전립선암 전이 . 재발

재발

완치를 목표한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PSA 값이 어떤 기준을 넘었을 때 (PSA 재발)나, 림프절 또는 다른 장기로 전이나, 새로운 병변이 나타나거나 했을 때 (임상적 재발)를 재발이라 한다. 일반적으로는 PSA값의 추이로부터 재발을 발견한다.

완치 목적의 치료 후에도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을 계속하고 있는 것처럼, 병용요법이 행해지고 있는 경우는 그뿐만 아니지만, 통상 PSA 값의 상승은 재발의 최초의 징후로서 나타난다.

병용요법이 행해지지 않는 경우, PSA 값의 상승이 인지되지 않으면, 화상검사나 촉진은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 단지 특수한 전립선암의 경우는, 예외도 있다.

수술요법만을 받은 경우

일반적으로, 2주 내지 4주의 휴지기간을 두고 측정한 PSA 값이 2회 연속하여 0.2ng/ml을 넘은 경우, 재발이 의심스럽다고 간주된다. PSA 값이 0.5ng/ml 미만의 단계에서, 구제요법으로서 방사선치료를 시작하도록 권장한다.

또한 PSA가 2배의 값으로 상승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배가시간)이 10개월 이내. 또는 글리슨 스코어가 8〜10의 재발에 관해서는 전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국소요법인 방사선치료는 효과가 적으므로 전신요법인 구제 호르몬요법이 권장된다.

방사선치료만을 받는 경우

치료 후의 PSA 최저치에서 2ng/ml의 상승이 나타나면, 재발의 의문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경우의 치료로는, 호르몬요법이 가장 널리 행해지고 있다. 또한 국소재발 전립선암 (참조 : 국소재발) 에 대한 완치 목적의 구제요법 (재발했을 때에, 암을 모조리 제거하기 위해 하는 치료)으로서는, 전립선전적제술과 동결요법, 조직 내 조사요법 (밀봉 수 선원 요법), 고밀도 초점식 초음파치료법 (HIFU : High Intensity Focued Ultrasound)라는 4가지가 거론되지만, 어떤 치료가 보다 유효한지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일치가 보이지 않는다.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을 받은 경우 혹은 임상적 재발을 한 경우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에 의해 암의 진행이 일시적으로 멈춘 것이, 다시 PSA 값이 상승하는 경우, 혹은 임상적 재발을 한 경우도 재연이라 불리고, 이 경우에는 내분비요법 (호르몬요법)의 종류를 변경하거나, 화학요법 (항암제치료)을 행하거나 한다.

PSA 값에 관해서는 경우에 따라서 오차가 나올 수가 있다. 또한 어느 병의 상태에서도 당분간, 경과관찰이라는 선택지도 있다.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치료나 그 후의 케어를 결정해 간다. 통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도 한다.

전이

전이란, 암세포가 림프액이나 혈액의 흐름으로 운반되어 다른 장기로이동하여, 그곳에서 성장한 것을 말한다. 암을 수술로 전부 절제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나 방사선치료로 암세포가 완전히 사멸되지 않은 경우, 그 치료종료 시점의 검사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소수의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

완치 목적의 치료를 한 시점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어도, 그 후 암세포가 증가하고 암이 커져서, 시간이 지나서야 전이로서 발견되는 수가 있다. 전립선암에서는 뼈나 폐, 혹은 림프절로 전이가 많다고 한다.

전이가 있는 상황에서는, 호르몬요법과 거기다가 화학요법 (항암제치료)이 시술된다. 뼈 전이를 동반하는 전립선암에 대해서는 통증 등의 증상에 관계없이, 졸레드론산의 병용이 권고된다. 졸레드론산은 파골세포 (뼈를 파괴 . 흡수하는 작용을 하는 세포)를 억제함으로써, 뼈로 전이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더욱이 데노스맙은, 파골세포의 분화와 기구를 조절하는 인자 (RANKL)을 저해하고, 파골세포의 작용을 억제하여, 뼈가 약해지는 것을 억제한다. 통증이 있는 장소가 국한되어 있는 경우는, 외부 조사법이 유용한 수가 있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치료

근년에 들어, 암이라고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삶의 질 (QOL)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 암에 따르는 몸과 마음의 여러 가지 고통에 대한 증상을 완화하거나, 환자와 가족들이 자기답게 살아가기 위한 완화케어가 침투하기 시작하고 있다.

완화케어란, 암이 진행되고 나서뿐만 아니라, 암 진단을 받고부터 필요에 따라 하는 처치이다. 통증이나 구역질, 식욕부진, 노곤함 등의 증상이나 우울감이나 고독감 등 심적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또는 자기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완화케어에서는 의학적인 면뿐 아니라 폭 넓은 대응을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치료나 요양생활에 관한 불안과 모르는 것, 자신의 생각 등을 적극적으로 담당의나 간호사 등의 의료진에게 알리자. 충분히 이야기하여, 납득을 전제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10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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