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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이 있으면 무조건 금주, 절주해야 하는가?

2020.02.27 · 암스쿨

간염이 있으면 무조건 금주, 절주해야 하는가?

만성 간염 환자가 술을 절제하지 않으면 간암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술은 절제해야 하며,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있는 경우 금주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술의 종류와는 관계없이 마신 총 알코올의 양과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에 따라 간질환이 발생되며 특히 여성들은 적은 양의 술을 마셔도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알코올성 간질환은 매우 진행된 경우가 아니면 술을 끊음으로써 회복될 수 있는 질환이다.

또 비만만으로도 지방성간염이 생길 수 있으며 비만이 지속되면 간경변증이 생기기도 하고 간암도 생길 수 있으므로 비만을 조절하는 것은 좋은 간암 예방방법이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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