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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간암 중입자선 치료 ③

2020.02.27 · 암스쿨

중입자선 치료

독립법인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의과학센터병원 야스다 시게오 선생

치료 후의 경과는?
수개월부터 1년에 걸쳐 서서히 암이 작아져 간다. 방사선의 전문가가 아니면 변화를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계속하여 추적조사를 한다.

치료 후에는 정기적인 경과관찰을 한다.

● 중입자선 치료의 기본정보
소요시간 : 1회당 약 30분
입원기간 : 3박4일
비용 : 조사 기술료 314만엔 (선진의료, 조시기술료만 전액 자기부담. 검사, 입원비 등은 건강보험 적용)

※ 2012년 10월 현재 기준. 금후 변할 경우가 있다.
(독/방사선의학총합연구소의 경우)

치료 후에는 추적조사도 계속해서 해야 한다. 치료 후 1년이면 3개월에 1회 수진을 하고, CT나 MRI를 찍어서 암의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혈액검사에서는 종양 마-커나 간기능의 상태도 체크한다. 우선 「암이 이것 이상 작아지지 않는다」고 우리들이 판단할 때까지, 추적조사를 계속한다. 그 후에는 단골의사와 연계하여 정기검사를 받는다.

중입자선 치료에서는 치료 후의 암의 화상은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독특한 변모를 하는 특징이 있다. 암은 수개월부터 1년을 경과하여 조금씩 작아져 가고 있지만, 암이 완전히 화상에서 사라져버리는 것은 드물고, 대부분은 일정한 크기로 축소된 상태로 유지된다.

보통 간암의 CT화상을 보는데 익숙항 의사라도, 중입자선 치료 후의 변화는 판단하기 어렵고, 치료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다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위험성도 있다.

그런 것에, 당원에서 책임을 갖고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피부장애의 피-크 (최고점)는 약 6주 후에 나타남으로 주의

치료 후에는 과도한 피로나 탈수 등에 주의하기 바란다.
치료 후의 부작용은 개괄하면 가벼우며, 9할 이상이 무증상으로 지나간다. 간기능은 조금 변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기기 쉬운 부작용 중에 햇빛에 끄을은 것 같은 피부장애는 조사 직후가 아니라 6주간 후 쯤에 최고조를 맞이한다. 특히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2-3주 지나도 조금박에 착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말아, 나중에 그을린 색이 진해지면 놀라는 수가 많다.

그 외에, 드물지만, 중입자선이 폐에 맞으면 폐렴을 일으기는 수가 있다. 또한 중입자선이 맞은 부분의 늑골이 약해져서 무언가의 힘에도 골절할 수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국소제어율은 약 90%, 생존율은 3년에 66%


중입저선 치료의 유효성에 관해서는, 우선, 국소재발을 어느 정도 억제했는지 보는 국소제어율을 보면, 암의 크기, 장소, 치료회수에 관계없이 약 90%라는 매우 높은 비율이다.

생존율에서는, 중입자선 치료의 좋은 대상이 되는 5cm 이상의 암으로, 도는 간기능이 좋은 Child-Pugh 분류가 A그룹만을 선별하여 보면, 1년째에 93%, 3년째에 66%, 5년째에 43%로 양호하여, 간절제 (5-10cm의 암의 경우, 1년째에 82%, 5년째에 44%)와 다른게 없는 치료성작을 얻고 있다 (간절제 성적은 제18회 전국원발성 간암 추적조사 보고에서)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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