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중입자선 치료 ②
2020.02.27 · 암스쿨
중입자선 치료
독립법인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의과학센터병원 야스다 시게오 선생
치료의 진행방식은?
1일 22.5그레이를 2일간 연속으로 조사한다. 치료 중에는 원칙적으로 입원히지만, 3박4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종료된다.
몸을 고정하는 고정구를 제작, 치료의 자세로 CT를 찍는다.
사전검사나 진찰에서, 치료할 것이 정해지면 다음과 수순으로 준비를 진행시킨다.
우선, 치료 중에 몸이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는 고정구를 만든다. 고정구는 옆으로 누웠을 때의 몸의 형태에 맞춘 것으로, 몸 밑에 발포 스티로폼의 입자가 들어있는 주머니를 주머니를 놓고, 몸의 위에서 플라스틱제의 카버를 덧쉬운다. 고정구를 만들 때에 우리들이 신경을 쓸 부분은 「고통없이 쭉 가능한 자세로 있을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자세에 맞지 않는 고정구라면, 치료 중 기분이 나빠지고, 환자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에 미리 그것을 전하여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무언가 위화감이 들면 기탄없이 말하기를 바란다.
그 다음, 금속 마-커를 간속에 심는다. 간은 호흡할 대 위치가 변하기 때문에, X선 사진에 나타나는 마-커는 조사위치를 확인하는데 역할을 한다. 마-커를 심을 때는 국소마취를 하고, 길이 3mm, 굵기 0,5mm 정도의 작은 금속 조각을 1, 2개를 초음파 화상을 보면서 암에 가까운 언저리 부분에 심어둔다. 이 처치희 후에는 안정이 필요하므로, 입원을 권한다.
이어서, 치료를 받는 자세 (고정구를 부착하여 눕는 상태)로 CT를 찍어, 화상으로 간의 형태나 암의 위치 등을 확인한다. 치료 때와 같은 자세를 취하는 것은 간의 형태가 체위에 따라 변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다. 의사나 진료 방사선기사는 이 CT를 근거로 조사범위나 성량을 세밀하게 결정해 간다. 또한 데이터로부터 암의 모양에 맞춘 콜리메이터와 보라스를 작성한다. 이것들이 완성도기까지 3일정도 걸린다.
콜리메이터와 보라스가 완성되면, 치료의 예행연습을 한다. 환자에게는 실제의 치료와 같은 자세로 옆으로 누워, 상태가 좋지않은 것은 없는지 확인하고, 치료시의 대조용 X선을 촬영한다.
이러한 일련의 준비에 걸리는 일수는 7일부터 10일이다.
● 치료의 적용대상이 되는 조건
이틀에 2회 주사, 1회의 치료시간은 20-30분
당원의 경우 예행연습 전날 입원, 이틀 치료, 치료 후는 당일 혹은 다음날 퇴원이라는, 3박4일의 스케줄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치료는 이틀에 2회, 1회에 22.5그레이, 합계 45그레이의 선량을 조사한다. 선량 비율은 암의 크기나 부위애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치료 당일, 조사실에 오면, 리허설 (예행연습)대로 위를 보며 반듯이 (혹은 업드려서) 누워, 진료방사선기사가 위치잡기를 해 나간다.
위치잡기의 후에 조사에 들어간다. 간암에서는 호흡에 맞춘 조사 「호흡동기조사법」을 행한다. 이것은 간은 호흡에 따라 상하로 움직이기 때문에, 조사범위에 흔들림이 생기지 않도록, 조사의 타이밍을 설정한다. 위치잡기를 할 때에 환자의 체표면에 적외선 발광장치를 설치해 두고, 호흡에 따르는 몸의 움직임을 모니터한다. 그 움직임은 파형 (물결의 형태)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파형이 일정한 라인보다 내려갔을 때 (낼 숨을 쉬었을 때)의 타이밍에서 조사를 해 간다.
실제 치료에서는 환자는 꾹 옆으로 누워있기만 한다. 통증이나 열을 느낄 수는 없지만, 30분 정도 일체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것은 다소 괴로울지 모른다. 조사시간은 합계로 수분정도이지만, 위치잡기나 호흡동기조사법을 하려면 치료시간은 총20-30분 정도 걸린다. 끝나면 걸어서 그대로 병동으로 되돌아간다.
●초진부터 치료 종료까지
● 치료의 수순
치료용 옷으로 갈아입고 치료대에 눕는다.
진료방사선기사가 고정구에 환자의 몸을 고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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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발광장치를설치하고 호흡동기조사를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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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부위의 위치 잡기 (15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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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방사선기사가 조작실에서 조사장치를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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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선을 조사 (총 2-3분)
● 주요 합병증
피부 장애
햇빛에 끄을린 것처럼 색이 부착된다.
치료 후에서 6주 정도 경과 후부터 최고조에 달하는 수가 많다.
골절
중입자선이 닿은 부위의 뼈가 약해지고. 골절되기 쉽게된다.
폐염 등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