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치료 후 생활상 유의사항
2020.02.27 · 암스쿨
생활상의 주의
치료 후의 몸 상태나 간의 상태에 관하여, 자각증상이나 검사로 확인해가면서 서서히 활동범위를 넓혀간다.
식사에 관해서는 영양의 균형을 제1로, 기분 좋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주는 간세포가 암의 발생에 관계가 있다고 간주되고 있고, 특히 만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간 기능을 나쁘게 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간 경변으로 인하여, 부종이나 복수가 있는 경우는, 염분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 담당의나 간호사, 영양사 등에게 잘 확인해두자.
운동은 체력의 회복에 맞추어 산책 같은 것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자. 단지 격렬한 운동은 담당의에게 상담하고 나서부터 하도록 하자. 체력이 회복되고, 간 기능도 안정되면 서서히 평소의 생활로 되돌아간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