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치료
2020.02.26 · 암스쿨
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치료
뼈 등으로 전이가 있어 통증이 심하고, 복수가 차서 복부가 붓고, 발에 부종이 심하고, 간 기능이 나쁘기 때문에 간에 부담이 걸리는 치료를 하기가 어려운 등의 경우에는, 암 자체에 대한 치료보다도, 고통스런 상황의 원인에 대해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둔 치료가 행해진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