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수술 합병증과 대책
2020.02.26 · 암스쿨
수술에 따르는 합병증과 대책에 관하여
수술의 경우, 수술 직후에는 산소마스크나 수술 부위에서 나오는 혈액이나 체액을 배출하는 드레인 (배액관)이라는 관, 오줌을 담는 요도 발룬 카테터라는 관이 몸에 부착되어 있다. 통증이나 수술의 상처의 상태에 따라, 몸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수가 있지만, 몸의 상태가 개선됨에 따라 서서히 관이 제거되어간다. 국소요법이나 간 동맥 색전 요법에서는 치료 후, 수 시간에서 반나절 정도의 안정이 필요하다.
수술에 수반되는 합병증에는, 출혈, 절제면에서 담즙이 세나오는 담즙루, 간부전 등이 있지만, 근년에는 수술방법의 진보에 따라 출혈량이 적은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담즙루인데, 대강 10% 정도라고 하지만, 보통의 경우 저절로 새는 것이 멈추어 치유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수술 후의 간 부전도 약 1%, 수술에 의한 사망률은 전국평균으로 1-2% 정도로, 일본의 수술 기술은 세계에서도 톱 레벨이다.
몸의 통증
몸의 통증에는, 수술 상처뿐만 아니라, 복부를 절개한 것에 의한 피부의 통증이나 수술 할 때에 늑골을 들어 올렸기 때문에 근육이 당겨져, 늑골 주위나 어깨, 등, 복부 등의 통증이나 마비 등이 있다. 보통, 통증은 수개월이 지나면 가라앉는다.
대책
상처의 통증은 참지 말고 담당의나 간호사에게 알리자. 통증의 상황이나 몸의 회복상황에 따라, 통증을 완화하는 조치가 행해진다. 뼈나 근육은 동작을 하면 아프니까, 급히 움직이는 것은 피하고, 손바닥으로 아픈 부분을 덮고 천천히 움직이도록 유의하자.「엿차, 얏차」자신에게 말을 하며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기침을 할 때에도 상처를 손으로 가만히 눌러주면, 상처에 영향이 없이 끝낼 수 있다. 수술 후 1개월은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지낸다. 몸에 부담이 가는 일은 피하고, 주위의 사람들의 손을 빌려, 서서히 몸을 익숙해지도록 해간다. 담당의와 상담하여, 몸이 익숙해지면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도록 해보자.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