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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경로

2020.02.26 · 암스쿨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경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임신 . 분만에 의한 감염
임신 . 분만을 매개로 하여 「간염 바이러스를 가진 엄마」로부터 아이에게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경로가 있고, 이것을 수직감염이라 한다. 이 수직감염은 주로 B형 간염에 많이 인지되고, 동일한 가족 및 가계에 몇 사람이고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가 있고, 이것을 간염의 「가족집적」아라 한다. 현재에는, 임신 중의 엄마는 혈액검사에서 간염 바이러스의 유무를 반드시 조사한다. 엄마가 B형 바이러스의 보균자로 판명되면, 수직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신생아에게는 즉시 백신치료가 행해지고, B형 간염의 감염 (내지 전파)을 방지하는 조치가 취해진다.


혈액제제의 주사에 의한 감염
간염 바이러스를 포함한 혈액의 수혈을 받으면, 수혈을 받은 사람의 몸에 간염 바이러스가 침입한다. 수혈이 필요한 경우는 병이나 부상으로 몸에 저헝력이 저하되어 있는 수가 많고, 간염이 높은 비율로 발병한다.

「수혈」에는 다양한 제제들이 있지만, 혈액 중의 적혈구 혈소판뿐 아니라 윗물 부분 (혈장) 등의 「어떤 성분」만을 주사해도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는 수혈에 사용되는 혈액은 전부 엄격한 품질관리가 행해지고 있고, 특히 B형, C형에 관해서는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하여,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혈액은 수혈에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체제가 확립되어 있다. 그래서 현재에는 수혈에 의한 간염의 감염은 격감되고 있다. 그러나 B형에도 C형에도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약간 있는 것도 사실로, 수혈에 의한 간염이 완전히 제로가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수혈은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치료인 경우도 많고, 수혈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수도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수혈」외에는 신중할 수밖에 없고, 이런 사고방식은 의사들에게 널리 정착되고 있다.

성행위에 의한 감염
성행위도 바이러스 감염의 경로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의 부부간 감염률은 낮ㄱ, 통상의 성행위에서는 감염되는 위험성이 낮다고 보고되고 있다. 단지 B형 간염에서 바이러스의 양이 많은 경우에는 감염력이 높다고 한다, B형 간염의 경우에는 백신 접종에서 HBs항체를 획득하면 감염을 당할 리스크가 거의 없어지므로 예방이 가능하다. 꼭 전문의에게 상담할 것을 권장한다.

침 찌르기에 의한 감염
이것은 의사 및 간호사 등의 의료 종사자가 채혈 기나 검사 및 처치 . 수술 중 등에 간염 바이러스를 가진 사람의 혈액이 뭍은 침을 실수로 자신의 피부에 찌르는 등의 침 찌르기 사고나 집단 예방접종에서 침의 재사용, 문신 및 침구 치료 등에 사용된 침의 재사용, 각성제 상습자에서는 간염 바이러스 감염이 고율로 인지되고 있다. 그러나 집단 예방접종에서의 감염의 문제는 현재는 1회용 주사기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상,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 루트에 관하여, 현재 알고 있는 것에 관하여 해설을 하였다. 그러나 (1)〜(4)의 감염 루트의 어느 것도 집히는 데가 없다는 경우도 많아, 「이 루트야」라고 단정하는 것이 반드시 쉽지만은 않다. (1)〜(4) 이 외의 미지의 감염 루트가 있는지 모른다. 따라서 간염 바이러스 감염은 개인의 의식 및 지식에 따라 어느 정도 예방되지만, 방지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다면, 바로 간암에 걸리거나, 생명이 위협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간암을 일으킬 위험도가 높다는 것을 생각하여 대처해야 한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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