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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보건‧복지정책, 이렇게 달라진다

2023.01.05 · 정성경 기자

현재 국내 암 생존자는 2019년 기준 214만명으로 집계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늘어나는 암생존자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암생존자를 위한 맞춤형 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부는 2027년까지 다양한 암종의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➊‘임상시험 준비 코호트(TRC)’를 구축하고, ➋미충족 헬스케어 현황에 기반한 맞춤형 헬스케어 기술 개발과 ➌효과 검증을 위한 임상시험을 시행하여 근거 기반의 암생존자 연구-임상-활용 선순환적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부터 달라지는 21개의 주요 정책을 5일 공개했다.

이중 보건의료 정책은 ▲재난적 의료비 문턱 낮추기 ▲정신의료기관 환경개선 사업 확대 ▲지역 의료-돌봄 연계체계 강화 시범사업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 보관-발급시스템 도입 등이다.

보건의료분야 연구와 관련해서는 ▲암생존자 중심 맞춤형 헬스케어 연구개발사업 실시 ▲감염병 팬데믹 대응을 위한 비대면 진료기술 개발 ▲신변종 감염병 대유행 대비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사업 추진 ▲세포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 지원 ▲이종장기연구개발사업 지원 등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재난적 의료비 지원 문턱 낮추고 모든 질환 확대

◇ 지역 의료-돌봄 연계체계 강화 시범사업 실시

◇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 보관·발급시스템 도입

◇ 암생존자 중심의 맞춤형 헬스케어 연구개발사업 실시

◇감염병 팬데믹 대응을 위한 비대면 진료기술 개발

◇ 신·변종 감염병 대유행 대비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사업 추진

◇ 세포 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R&D) 지원

◇ 이종장기연구개발사업(R&D) 지원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3년 1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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