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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볼루맙+이필리무맙의 신 보조요법은 결장암에 대한 새로운 표준 치료가 될 수 있다

2022.09.23 · amschool

옵디보 (Opdivo) 또는 니볼루맙 (Nivolumab)은 일본[오노약품공업]](ONO)이 개발한 면역항암제를 말한다. 사이언스지는 2013년 '올해의 연구'(breakthrough of the year)로 면역항암제를 선정했다.
옵디보 (Opdivo) 또는 니볼루맙 (Nivolumab)은 일본[오노약품공업]](ONO)이 개발한 면역항암제를 말한다. 사이언스지는 2013년 '올해의 연구'(breakthrough of the year)로 면역항암제를 선정했다.

2022년 유럽의료종양학회(ESMO) 회의의 발표에 따르면, 니볼루맙과 이필리무맙 조합의 신 보조요법이 불일치 회복 결손(dMMR) 대장암 환자에 대한 치료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의 발표자인 암스테르담 소재 네덜란드 암연구소의 미리암 찰라비 박사에 의하면, ‘NICHE-2 연구’에서 이 약물의 조합은 환자들이 잘 견디어 내었고 “전후 무후한” 주요 병리학적 반응률을 보였다.

NICHE-2에는이전에 치료를 받지 않은 비전이 불일치 회복 결손(dMMR) 대장암 환자들이 등록했다. 환자들은 각각 체중 1kg당 1mg의 이필리무맙의 1회 투여와 체중 1kg당 3mg의 니볼루맙 2회 투여를 받았다. 위의 면역요법 투여 후, 환자들은 이상적으로 연구 등록 6주 내에 수술을 받았다.

치료를 받을 의향이 있는 모집단에는 112명의 환자가 있었다. 기본선에서 보면, 중위수 연령은 60세(범위, 20-82세)였고, 환자의 74%는 방사선의학기준으로 고 위험 3기 암이었고 48%는 T4과 N2 기의 특징을 가진 고 위험 상태였다.

이 연구의 두 가지 연구 종말점은 안전성 및 타당성과 무병 생존이었다. 연구원들은, 환자의 95%가 정시(2주 이하의 지연은 인정)에 수술에 들어간다면 연구의 안전성 및 타당성이 충족된다고 미리 지정했다.

환자의 98%가 정시에 수술에 임함으로써, 안정성 및 타당성의 연구 종말점이 충족되었다. 궁극적으로, 모든 환자가 수술을 받았고, 모든 R0 절제를 했다. 치료의 첫 번째 투약부터 수술까지 시간은 중위수 5.4주가 걸렸다.

연구계획서별 모집단(107명)에서, 환자의 95%주요 병리학적 반응을 보였고, 그 중 67%가 병리학적으로 완전반응을 보였다, 4%는 부분 반응을 보였다.

중위수 13.1개월의 추적기간 중, 아무런 질병의 재발이 없었다. 찰라비 박사는 3년의 무병생존 결과가 2023년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치료 의향 모집단(112명)에서 환자의 61%가 면역 관련 부작용(AE)을 보였으며 4%는 3등급 이상의 면역 관련 부작용(AE)을 보였다. 환자의 2%는 부작용이 생겨서 수술이 지연되었다.

수술 관련 부작용은 환자의 21%에서 발생했으며, 환자의 13%는 3등급 이상의 수술 관련 부작용이 생겼다.

찰라비 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신 보조 면역요법이 dMMR 대장암의 표준 치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9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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