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일반건강

항암 치료 시 백혈구 감소 해결하는 식단

2022.08.19 · 전영조 전문위원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은 모든 음식을 특정한 방법으로 준비하고, 요리하고, 저장하는 것을 포함한다.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은 모든 음식을 특정한 방법으로 준비하고, 요리하고, 저장하는 것을 포함한다.

일부 암 치료법은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감염에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은 암 환자들이 종종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호중구가 감소하는 상태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여러분이 암 치료를 받고 있다면, 자신의 식단이나 식단 계획을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해로운 박테리아 섭취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암 환자들이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에 대해 알아야 사항을 엠디앤더슨 암센터 자료를 통해 살펴봤다.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은 무엇인가

호중구 감소증은 면역체계의 중요한 부분인 백혈구 즉 호중구가 적은 혈액 상태다. 호중구는 여러분의 몸이 감염과 싸우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은 모든 음식을 특정한 방법으로 준비하고, 요리하고, 저장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러한 식단은 날것이나 익히지 않은 야채, 과일, 고기 또는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을 제거하여 음식에서 유래한 박테리아에 감염될 위험을 줄여준다.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은 또한 '저 박테리아' 또는 '저 미생물' 식단으로 불릴 수 있다.

왜 가끔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들에게 호중구 감소 대처식단이 처방되나 

날 음식을 제대로 씻거나 준비하지 않으면, 박테리아가 위장관에서 신체의 다른 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것은 면역력이 약해진 환자에게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은 줄기세포 이식이나 백혈병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일반적으로 처방되고 있다.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에 대해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을 따르고 있다면, 덜 익은 고기나 달걀,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조리되지 않거나 혹은 씻지 않은 과일과 채소를 피해야 한다. 적어도 1분 이상 증류, 여과, 끓이지 않은 물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과나 오이 같은 먹을 수 있는 껍질이 있는 어떤 과일도 그것을 완전히 씻고 껍질을 벗기지 않는 한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바나나나 오렌지와 같은 일부 과일들은 껍질이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하기 때문에 씻은 후에 날것으로 먹을 수 있다.

다음은 전형적으로 호중구 감소 대처 식단의 일부인 음식들이다

▶ 살균 우유로 만든 상업 포장 치즈 및 치즈 제품
▶ 통조림 고기, 생선 또는 미트 스프레드
▶ 잘 익힌 두부
▶ 말린 과일
▶ 통조림 또는 병에 든 구운 견과류
▶ 냉동 또는 통조림 과일 및 야채
▶ 요리된 파스타, 밥 및 기타 곡물

당신은 호중구 감소 대처식단을 따라야 하나

암 치료 중 식품 안전은 암의 종류와 치료에 달려 있다. 보통, 우리는 환자들이 가능한 한 정상적으로 먹기를 원한다. 하지만 때때로, 특히 백혈구 수치가 낮을 때, 음식 오염으로 인한 감염의 위험을 줄여야 한다.

호중구 감소 대처식단이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유익한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명확한 합의 없이 수년 동안 연구되어 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치료 제공자와 식단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다.

안전한 음식 섭취 습관을 들이라 

의료팀에서 권장하는 식단이나 식단 계획과 상관없이 암환자들은 식사를 준비하고 먹을 때 안전한 음식 습관과 주의사항을 따라야 한다. 이러한 안전한 식품 습관은 다음을 포함한다.

▶ 음식 준비와 식사 전, 식사 중 그리고 식사 후에 손을 씻는다.
▶ 날 음식을 먹기 전에 잘 씻는다.
▶ 다른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는 것을 피한다.
▶ 음식이 신선한지 확인한다. 모양이나 냄새가 나쁜 음식으로 요리하지 않는다.
▶ 고기, 생선, 가금류 그리고 계란을 잘 익을 때까지 요리한다.
▶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3일 이상 보관하지 않는다.
▶ 찬 음식은 섭씨 4.4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뜨거운 음식은 섭씨 60도 이상으로 유지한다.
▶ 사용 전후에 모든 조리 및 식사 도구, 도구 및 식기류를 청소한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8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일반건강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