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 생체검사 후 예상되는 것
2022.06.07 · amschool
자궁내막 생검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의사들이 자궁내막이라고도 알려진 자궁의 내벽을 형성하는 세포의 샘플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매우 간단한 외래시술이다. 의사들은 이 샘플들을 사용하여 세포의 전 암성 변화나 자궁내막의 실제 암의 존재를 나타낼 수 있는 이상 징후들의 증거를 찾는다.
왜 자궁내막 생체검사를 시술하는가
의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로 자궁내막 생검을 지시할 수 있다.
▲ 질에서 비정상적인 출혈 : 폐경 후 여성의 경우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이는 비정상적인 출혈 패턴을 의미한다.
▲ 유전성 암 증후군 : 우리는 보통 평균적인 위험 여성의 자궁내막 암을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린치 증후군이나 다른 유전성 암 증후군과 같은 고위험군의 특정 환자에 대해서는 검진검사를 권할 수 있다.
▲ 비정상적인 화상검사 결과 : 예를 들어, 초음파 검사에서 두꺼운 자궁내막 줄무늬가 발견되거나 방사선 전문의들이 그들이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특이한 것을 발견한다면 자궁내막 생검이 필요할 수 있다.
▲ 치료 모니터링 : 간혹 자궁내막 과형성증(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비정상적인 세포증식의 일종)이나 조기 자궁내막 암, 달리 제거할 수 없는 자궁종양이 있는 사람에게 자궁 적출술이 권장되기도 한다. 불임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환자들은 대신에 호르몬 요법으로 치료 받기를 원할 수도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의사들은 그들의 진행을 관찰하기 위해 3개월마다 자궁내막 생검을 할 것이다.
자궁내막 생검 중 어떤 일이 일어나나
의사는 그들이 자궁경부를 볼 수 있도록 질에 검경을 삽입한다. 검경은 Pap 검사 중 질 개방을 고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구와 동일한 기구다.
그러고 나서 의사는 자궁의 기저부, 즉 가장 한계부에 닿을 때까지 자궁경부를 통해 파이펠(유연한 폴리프로필렌 흡입관)이라는 작고 부드럽고 유연한 흡입관을 통과시킨다. 그들은 플런저(고무판이 부착된 흡입기)를 뒤로 당겨서 약간의 조직을 빨아들이는 동안 그것을 부드럽게 움직인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링귀니 한 조각의 지름 정도밖에 되지 않는 관을 제거한다.
진짜 그게 전부다. 보통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검경 외에는 금속이 없다. 물론 칼날도 없고 절단기도 없다.
만약 파이펠이 자궁경부를 쉽게 통과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
자궁이 너무 많이 움직이면 자궁경부에 올려놓고 자궁을 안정시키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테나쿨룸(지지구 혹은 당기개)이라는 기구가 준비되어 있다. 만약 자궁 경관이 너무 좁다면, 병원에서 그것을 부드럽게 확장시킬 수 있는 일련의 아주 작고 둥근 기구들이 준비되어 있다.
만약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한다면, 전신 마취하에 생검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시나리오는 매우 드물다.
내 자궁내막 생체검사 결과는 어떤 의미인가
다음은 생체(조직) 검사 결과에 표시될 수 있는 몇 가지 단어와 문구이다.
▲ 증식성 자궁내막
▲ 위축성 자궁내막
▲ 과형성
▲ 암 종
처음 두 가지 중 하나라면 결과가 정상이다. 다른 두 가지 중 하나를 보면 일부 비정상/전 암 또는 암세포가 발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어떤 형태로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의사에게 다음 조치에 대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어보라.
자궁내막 생검의 회복 과정은 어떠한가
자궁경부는 열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악성 생리통이 심한 것에 비유한다. 불행하게도 국소마취는 이 감각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종종 시술 전에 이부프로펜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것이 당신에게 적합한지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권장하는 복용량을 알아보기 위해 의사와 상의하라.
생검으로 인한 어떠한 불편함도 보통 10분에서 20분 안에 사라진다. 그 후, 대부분의 사람들은 괜찮고, 시술 전에 하던 일을 바로 다시 할 수 있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6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