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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많을수록 전립선암 사망률 높다

2022.05.25 · amschool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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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총지방량과 중심지방량이 많을수록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들은 허리 대 엉덩이 비율,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 및 총 체지방 비율의 증가가 전립선암 사망 위험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연관성을 발견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있는 환자에 대한 사전 연구를 수행했으며 이 연구의 데이터를 메타 분석에 포함시켰다.

이 예비 연구에는 218,237명의 환자가 포함되었고, 이 중 661명이 전립선암으로 사망했다. 지방 섭취량의 증가는 전립선암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메타 분석에서 지방 섭취의 모든 측정값 증가는 전립선암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메타 분석에는 BMI에 대한 19개의 연구가 포함되었다. 이 연구에서 19,633명의 전립선암 사망자가 있었고, BMI가 5 kg/m2 증가할 때마다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위험비(HR)는 1.10이었다.

이 연구에서 허리둘레에 대한 6건의 연구가 있었고 3,181명이 사망했다. 전립선암 사망의 위험비(HR)는 허리둘레가 10cm 증가할 때마다 1.07이었다.

허리-엉덩이 비율에 대한 세 가지 연구가 보고되었고 이 연구에서 1,639명이 사망했다. 전립선암 사망의 위험비(HR)는 허리 대 엉덩이 비율이 0.05 증가할 때마다 1.06이었다.

이 연구에서 체지방 비율에 대한 2개의 연구가 있었고 670명의 사망자가 있었다. 전립선암 사망에 대한 위험비(HR)는 총 체지방 백분율에서 5% 증가 당 1.03이었다.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우리는 더 높은 총지방량과 중앙지방량을 가진 남성들이 생물학적으로 초래되거나 또는 암의 탐지의 차이로 인해 전립선암 사망의 위험이 비슷하게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어느 경우든, 이러한 연구 결과는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남성들에게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5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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