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전이는 로봇 방사선 수술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2022.05.10 · amschool
IKCS Europe 2022의 발표에 따르면, 로봇 방사선 수술(RRS)은 고도로 선별된 환자 그룹을 포함하는 연구에서 신세포암(RCC)의 전이를 치료하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기적인 치료결과가 좋은 것으로 보인다고 조사관들은 결론지었다.
연구 코호트에는 유도 로봇 방사선 수술을 거친 폐전이 환자 50명과 내장으로 전이 환자 44명, 림프절 전이 환자 16명이 포함되었다. 치료를 위한 지표에는 5개 이하의 병변으로 정의된 과체성 질환과 과체성 진행성 질환 또는 제한된 전신 치료 옵션이 포함되었다.
시술 당시 환자의 평균 연령은 64세였다. 110명의 환자 중 102명은 투명 세포 신세포 암 환자였고, 1명은 유두성 타입 1이었고, 3명은 유두성 타입 2, 3명은 혐색소성 조직학적 신세포암, 1명은 TFE3 전이가 있는 신세포암이었다.
재발성 질환은 3명의 환자에게서 발생했다. 독일 뮌헨에 위치한 클리니쿰 더 대학교 뮌헨의 연구원 세베린 로들러 박사는 폐와 내장, 림프절 전이 환자의 경우 무 진행 생존은 각각 중위수 13.0, 17.2, 22.5개월이라고 보고했다. 전체 생존의 중위수는 각각 35.0, 65.7, 36.8개월이었다고 말했다.
부작용(AE)은 1등급 또는 2등급으로 제한되었지만, 1명의 환자가 4등급 뇌졸중과 혈전증을 경험했다. 부작용으로는 피로(8명)가 가장 많았고, 폐렴(2명)이 뒤를 이었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5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