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일반건강

[희망의 식사] ① 암 환자에게 균형잡힌 식단이란

2022.04.18 · 암스쿨

균형 잡힌 식사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질병 예방과 치료 차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다. 곡류, 채소 및 과일, 어육류 우유 및 유제품, 유지 및 당류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 
균형 잡힌 식사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질병 예방과 치료 차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다. 곡류, 채소 및 과일, 어육류 우유 및 유제품, 유지 및 당류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암교육정보센터는 암과 영양의 역할은 예방, 치료 시, 그리고 재발 방지의 시기로 구분해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통적인 한 가지 중요성은 바로 ‘균형잡힌 식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암과 영양’에 대해 생각할 때 환자가 처해 있는 상황에 맞춰 시기적절한 영양요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서울아산병원이 발행한 ‘암 환자의 영양과 식생활을 위한 일반지침’ 자료를 통해 암 환자가 알아야 할 건강한 식생활 정보에 대해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질병 예방과 치료 차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다. 곡류, 채소 및 과일, 어육류 우유 및 유제품, 유지 및 당류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 

항암 효과가 높은 식품들을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서 균형 잡힌 영양도 함께 공급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식사 계획을 하는 것이 좋다. 

① 곡류 및 전분류 
매끼 주식으로 한가지 섭취. 밥 뿐만 아니라 기회에 따라 잡곡이 들어간 빵, 국수, 고구마도 이용 - 현미, 보리, 율무, 흑미, 조, 기장, 귀리, 팥, 감자, 고구마, 통밀, 메밀

② 채소 및 과일류
채소는 매끼 2가지 이상, 과일은 간식으로 하루 2회 정도 섭취 
양배추,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마늘, 양파, 부추, 생강, 당근, 호박, 파프리카, 버섯, 가지, 해조류, 토마토, 수박, 포도, 사과, 바나나, 키위, 딸기, 오렌지, 메론, 배, 감 등  

③ 어육류 및 난류, 콩류
매끼 1,2가지 섭취. 제시된 식품 외에도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위해 살코기, 생선, 해산물, 계란, 콩류와 같은 식품을 골고루 활용 - 등푸른 생선(참치, 고등어, 정어리, 삼치, 연어, 꽁치), 콩, 두부, 청국장, 된장 

④ 우유 및 유제품 
간식으로 하루 1,2컵 섭취 
우유, 발효 요쿠르트, 요플레 

⑤ 유지 및 당류
조리할 때 골고루 소량씩 사용. 견과류 간식은 하루 1,2스픈 정도. 
올리브유, 포도씨유, 카놀라유, 참깨, 들깨, 견과류(호두, 잣, 아몬드 등)

서울아산병원 ‘암 환자의 영양과 식생활을 위한 일반지침’ 자료 
서울아산병원 ‘암 환자의 영양과 식생활을 위한 일반지침’ 자료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4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일반건강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