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용종, 8가지 알아야 할 사항
2022.03.22 · amschool
만약 당신이 45세 이상이라면, 담당 의사는 이미 용종을 확인하기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작할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을 것이다. 대장암 전 단계인 대장 용종에 대해 엠디 앤더슨 암센터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대장 용종은 주로 누구에게 생기나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대장 용종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다. 하지만 나이가 용종이 생기는 위험 요소이기도 하다. 그래서 45세부터 대장암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암 검진에서 많이 선호되는 방법이다.
특정 유전자 증후군 또한 사람들이 대장 용종과 대장암에 걸리게 할 수 있다. 그래서 린치 증후군이나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 환자들은 더 빨리 그리고 더 자주 후속 조치가 필요할 것이다. 대장 용종, 특히 전 암 용종의 유의한 가족력도 평균 위험 환자보다 더 자주 모니터링하고 잠재적으로 더 일찍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대장 용종은 치질과 같은 것인가
아니다. 용종은 염증이 생겼을 때 대장 벽 밖으로 튀어나올 수도 있지만, 치질은 항문이나 직장 부위에 있는 정맥이 붓거나 자극이 있는 것이다.
모든 대장 용종은 암 발생 전 상태인가
대장 용종에는 몇 가지 다른 종류가 있다. 그들 모두가 암으로 변하지는 않는다. 언젠가 암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해서 반드시 암으로 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잠재력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전암으로 간주되고,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그들을 찾는 것은 대장암 검진의 표준적인 부분이다.
어떤 종류의 대장 용종이 가장 신경 쓰이는가
어떤 대장 용종의 특징들은 다른 특징들보다 더 걱정스럽지만, 일반적으로 모양은 그 중 하나가 아니다. 위험한 대장 용종 종류는 다음 3가지다.
▲ 크기 : AAA 배터리 폭 1cm 이상
▲ 숫자 : 전암성 용종이 많을수록 위험성은 높아진다. 그래서 작은 용종이 1~2개 있는 사람은 3-9개인 사람보다 덜 위험하다.
▲ 조직학 : 이것은 단지 용종의 세포가 현미경으로 보이는 방식을 의미한다. 모양과 성장 순서, 방법 등을 조사하여 이상 유무를 조사한다.
대장 용종이 어떤 증상을 일으키나
용종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증상이 없다. 그러나 용종은 때때로 철분결핍성 빈혈로 나타나는 미세한 수치에서부터 검은 대변, 선홍색 혈액까지 다양한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대장 용종은 어떻게 제거하나
대부분의 대장 용종은 대장 내시경 검사 중에 제거할 수 있다. 그게 의사들이 대장내시경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다. 실제로 눈으로 종양을 보고 그 자리에서 그것들을 제거할 수 있다.
어떤 시술이 필요한지는 전적으로 각 환자와 환자의 고유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하지만 내시경 점막 하 절개술의 정말 멋진 점은 의사들이 용종 아래를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결장 내벽과 근육 사이를 뚫고 아래쪽에서 잘라낼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의사들은 여러 조각이 아닌 큰 용종을 한 덩어리에서 꺼낼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 전체적으로가 아니라 조각으로 분리될 때마다 세포 한두 개가 다시 자랄 수 있는 곳에 남겨질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대장 용종이 발견되면 후속 검사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용종이 많거나 매우 크거나 암 발생 전이라면 더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실제로 용종의 종류와 현미경으로 봤을 때 그들의 세포 모양에 달려있다.
만약 내시경 점막 절제술로 매우 큰 용종을 제거했다면, 또한 더 자세히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주치의가 더 자주 스캔을 받으라고 권할 수도 있다.
사람들이 대장 용종에 대해 기억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
용종 자체는 암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단지 그것이 암으로 발전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기 진단하고 바로 제거한다면 암으로 발전할 위험은 없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