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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30~60분 근육 운동, 암 사망률 10~20% 감소시켜

2022.03.16 · 암스쿨

통합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근육 강화 운동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물론 심장 질환 및 뇌졸증, 암, 당뇨병 및 폐암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10~2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근육 강화 운동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물론 심장 질환 및 뇌졸증, 암, 당뇨병 및 폐암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10~2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주 30분에서 60분 사이 근육 강화 운동을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10~2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으로 인한 사망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이 연구는 최근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에 게재됐다.  

연구를 진행한 일본 센다이 도후쿠 대학 연구팀은 골격근 건강에 대한 알려진 이점 때문에 성인을 위한 규칙적인 근육 강화 활동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근육 강화 운동에는 역기 들기, 저항 밴드 운동, 팔 굽혀 펴기, 윗몸 일으키기 및 스쿼트 등이 있다.

이전 연구에서는 근육 강화 활동이 사망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지만 효과가 나타나는 적정한 시간과 빈도 등은 알려져 있지 않았다. 

이를 알아내기 위해 연구원들은 최소 2년 동안 관찰 연구 데이터베이스를 샅샅이 조사했다. 그들이 분석한 데이터 중 최초의 연구는 2012년 발표되었고, 대부분의 연구는 미국에서 수행되었으며 나머지는 영국, 스코틀랜드, 호주 및 일본에서 수행되었다. 최대 모니터링 기간은 25년이었다.

연구 참가자 수는 4000명에서 48만 명, 연령 범위는 18세에서 97세까지 다양했다. 12개 연구에는 남성과 여성이 모두 포함되었고 2건은 남성만, 3건은 여성만 포함됐다. 

근육 강화와 유산소 활동을 결합했을 때 다른 원인, 심혈관 질환, 암으로 인한 사망위험 감소가 각각 40%, 46%, 28%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근육 강화와 유산소 활동을 결합했을 때 다른 원인, 심혈관 질환, 암으로 인한 사망위험 감소가 각각 40%, 46%, 28%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합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근육 강화 활동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물론 심장 질환 및 뇌졸증, 암, 당뇨병 및 폐암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10~2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 강화와 장, 신장, 방광 또는 췌장을 포함한 특정 유형의 암 위험 감소 사이에는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모든 원인, 심혈관 질환 및 모든 암으로 인한 사망에 대해 주당 약 30~60분의 근육 강화 활동에서 최대 위험 감소가 10~20%로 나타났다. 또한 근육 강화와 유산소 활동을 결합했을 때 다른 원인, 심혈관 질환, 암으로 인한 사망위험 감소가 각각 40%, 46%, 28%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근육 강화와 유산소 활동의 조합은 모든 원인, 심혈관계 질환 및 전체 암 사망률을 줄이는데 더 큰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도 "활용한 데이터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증거의 확실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인구에 초점을 맞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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