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3기 암투병극복기] ⑩ “환자들이여 더 똑똑해져라! 면역력을 높여야 산다!”
2022.02.15 · 암스쿨
말기암, 불면증, 우울증을 잡은 비결은 ‘대체의학과의 병행’
암스쿨에서 제 글을 보고 문의하는 환우들을 상담하다보면 암의 정체에 대한 기초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치료방향 설정조차 하지 못하여, 치료가 가능함에도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특히 오로지 대학병원 치료만이 전부라고 믿다가 완치의 길로 들어서지 못하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잃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
▷ 환자들에 대한 치료와 함께 병행되어야 할 올바른 치료방향 설정, 대체의학 지식 그리고 치료에 탁월한 세계적으로 검증된 항암제품에 대한 체계적 안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국내환자들이 구세주로 여기는 대학병원 주치의가 대체의학을 외면하고 표준치료(항암, 수술, 방사선)만 환자들에게 적용하는지 분석해 보았다.
첫째, 현대의학과 더불어 대체의학을 공부한 의사가 거의 없다.
둘째, 대학병원은 운영구조상 면역학, 대체의학을 환자에게 적용할 시스템(내부 규정 등)이 마련되지 않아, 주치의 임의대로 타 치료법을 시도할 수 없다.
셋째, 대학병원 주치의들은 진료환자가 너무 많아서 1인당 진료시간이 2-3분에 불과하며, 따라서 조언할 시간이 전무하다.
대학병원의 현대의학, 명의의 표준치료(수술,항암,방사선)만이 최선의 선택인지? 대체의학과의 병행치료가 더 효과적인지? 에 대하여 고민해 보자.
첫째, 필자의 아내가 표준치료와 대체의학과의 병행치료의 산증인이다.
늦었으니 마음준비하라는 수간호사의 직언에도 불구, 수술, 항암과 병행하여 검증된 면역증강 식품 복용, 생활패턴의 변화, 해독, 온열, 식이요법, 일본에서 실시하는 대사항암요법 등의 대체의학을 병행하여 건강을 회복하였다.
두 번째, 여명이 2-3개월 남았던, 일본의 말기암환자 암전문의의 예를 들어보겠다.
일본 ‘후지티비’에 소개되었던 사례인데, 보도 내용에 의하면 일본에서 말기 암 치료를 잘한다고 소문이나 1년에 말기암환자가 2천2-3백 방문한다는 병원장의 사례이다.
암환자나 암 연구가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일본 이와테현 타마야마 무라, 이시카와 타쿠보쿠의 고향시부타미 중앙병원 ‘시즈미 묘세이’ 원장은 암을 치료하던 현대의학의 암 치료 전문 의사였다. 어느 날 그는, 담낭, 간, 왼쪽 폐에서 암이 발견되어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태라고 진단을 받았다. 복부전체에 암이 퍼져 손을 쓸 방도가 전혀 없었고, 여명이 2-3개월 남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살기위해서 모든 건강식품에 대하여 면역세포 활성도를 측정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그는 마이다케에서 추출한 매우 복잡한 구조의 특정 다당체가, 면역을 매우 강하게 올리고, 콜레스트롤 합성을 억제하여 동맥경화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쥐에게 실험결과, 일반사료를 먹인 쥐에 비하여 마이타게 엑기스를 먹인 쥐의 암 사이즈는 3분1에 지나지 않았다.
이에 용기를 낸 그는 수술도, 항암도 않고, 다량의 엑기스를 복용하였고, 시간이 지나자 폐암, 간암이 작아지고, 십이지장암은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
그는 이 추출액 복용으로 기적을 이뤄냈다고 증언하였다.
그가 치료한 카가와 키즈오 변호사는 98년2월 심한 기침과 각혈을 하다가 검사결과 2.3cm의 폐암이 발견되었고 이 병원에서 권한 마이다케 엑기스를 복용하여 완치되었다고 보도되었다.
또한, 이 보도에 의하면 이 엑기스는 항암제의 부작용인 구토, 설사, 탈모, 복통 등 심한 통증을 완화시켰으며 콜레스트롤도 억제 시켰다고 설명한다.
더 나아가 단독으로도 효과가 있으며, 항암치료 시 병행 투여한 결과에도 동일한 효과가 있었으며, 병행투여시 독한 항암제를 절반으로 줄여도, 효과는 더 높아졌다고 보도하였다.
시즈미 병원장은 ‘자기 병원에 오는 말기 암 환자들의 90%는 호전되고 있다고 말하며 80%는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다.’ 라고 하였다. 시청자들에게는 ‘환자분들이 더 똑똑해지셔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표준 치료만이 유일한 치료는 아니다’ 라고 강하게 암시했다.
방송에서 ‘원래 화학요법이라는 것은 암세포가 생기고 나서 이것이 분열할 때에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암세포가 점점 늘어나서 뭉치게 되고, 조직 안에 들어가서 크기 시작하면, 항암제는 듣지 않는다‘라고 보도한다. 그래서 마이다케 추출액을 넣어서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 직접 암세포를 없애는 화학요법을 병행하는 치료가 좋겠다고 판단하였고 성공한 것이었다.
이 방송에서 의사가 말한 조언을 다시 강조하여 상기해본다.
“환자분들은 더 똑똑해지셔야 합니다!”
* 상기 글은 암스쿨 회원님의 개인적인 암투병극복기로 암스쿨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