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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췌장암의 연결고리

2022.01.25 · amschool

인슐린은 섬(islets)이라고 불리는 췌장의 세포 덩어리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다. 이것은 우리 몸이 에너지를 위해 음식에서 당분을 사용하는 것을 돕는다. 우리가 활동할 때, 우리는 그 에너지를 태우고 설탕을 다 써버린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과 비활동적인 생활습관은 혈류에 과도한 당분을 초래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슐린 내(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다.

그것은 생산된 인슐린이 평소처럼 효율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생산하기 위해 과도한 구동을 하게 된다.

인슐린 내성은 비만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췌장암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췌장암은 섬(islets)이 인슐린 저항성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생산하는 것을 막는다. 이는 만성 췌장염과 낭포성 섬유증 등 췌장 질환은 물론 췌장 수술로 인해 발생하는 3c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3c형 당뇨병은 2형 당뇨병과 구별하기 어렵다. 그러나 새로 발병한 당뇨병 환자들 중 1퍼센트 미만이 3년 이내에 췌장암으로 진단을 받게 될 것이다.

췌장암에 대한 모니터링은 당 수치가 상승하는 첫 징후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뇨병은 사람의 A1C 수치가 6.5% 이상일 때 진단된다. 신생 당뇨병은 첫 번째 A1C 검사 이후 3년 동안 6.5% 이상의 수치를 보이는 것을 말한다. 그 3년 동안, 췌장암의 위험은 예상보다 높았고, 그 후 당뇨가 자리 잡은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위험 수준으로 떨어진다.

그러나 A1C 수치의 상승은 의사가 진단을 내리기 몇 달 전에 일어난다. 의사들은 환자에게 겁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환자에게 당뇨병 범위의 포도당이나 A1C 수치가 있을 때 항상 알려주지는 않는다. 대신 그들은 종종 '당신은 혈당이 높다' 또는 '당신은 당뇨 전증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환자들은 자신이 당뇨병에 걸렸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또한 환자가 개선된 식단과 더 많은 신체 활동으로 당뇨병을 되돌릴 수 있다는 희망도 있다. 간혹 생활습관 개선으로 환자가 변화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게 췌장암에 의한 경우도 있다.

체중 감소에도 불구하고 당 수치가 상승하면 췌장암일 수도 있다

몇몇 후향적 연구는 췌장암의 발생을 암시하는 두 가지 징후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첫째, 당 수치가 빠르게 상승한다. 이 환자들 중 약 40%가 당뇨병 진단을 받기 5년 전까지 당도가 정상이다. 전형적인 제2형 당뇨병과 비교했을 때, 그것은 암에 의해 야기되었을 때 훨씬 더 빨리 발병한다. 기존 당뇨병 환자들도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당의 수치는 또한 제2형 당뇨병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높게 치솟는다.

둘째로, 환자들은 인슐린 수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양의 체중을 감량한다. 환자가 몇 달 만에 50에서 60파운드를 감량하는 것을 보였다. 그러나 만약 환자가 식습관과 신체 활동의 수준을 바꾼다면, 체중 감소는 그러한 그런 노력 때문이라고 오해할 수 있다. 당 수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체중 감소는 췌장암에서 발생하는 것일 수 있다. 

조기 발견 시 췌장암 치료 옵션이 늘어날 수 있다

환자의 나이와 피로 수준, 건강 병력 및 췌장암의 병기가 모두 치료 선택지에 영향을 미친다. 차리 박사는 진단하기 불과 4~5개월 전이라도 조기 발견이 치료법의 수를 증가시킨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2년 1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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