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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5가지 방법

2021.12.30 · amschool

체중을 줄이지 않더라도 운동은 에스트로겐 수치를 조절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체중을 줄이지 않더라도 운동은 에스트로겐 수치를 조절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이다. 그러나 당신의 암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당신이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조치가 있다. 이 건강한 생활팁은 다음과 같다. 

① 폐경 후에도 날씬한 상태를 유지하라

비만 여성은 폐경기 이후 유방암 위험이 더 높다. 연구자들은 그 이유가 비만이 에스트로겐 수치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려면, 식물성 식단을 먹고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나 건강에 좋지 않은 지방을 피하는 것이 좋다.

② 부지런히 움직여라

체중을 줄이지 않더라도 운동은 에스트로겐 수치를 조절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매주 150분의 적당한 신체 활동이나 75분의 격렬한 활동을 목표로 하라. 자전거, 수영 또는 다른 활동이든지 당신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도록 노력하라.

근력 훈련 잊지 마라.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은 근력 운동을 추가하도록 노력하라. 그것은 여러분의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근력 훈련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면 의사나 개인 트레이너에게 말하라.

③ 술을 멀리하라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잔 이상의 알코올 음료를 마시는 것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술은 빈 칼로리이고 원치 않는 체중 증가를 초래하기 때문일 수 있다. 또는 알코올이 유방암과 관련된 에스트로겐과 다른 호르몬의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④ 모유 수유의 선택

6개월 동안 모유를 수유한 산모의 유방암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모유수유가 에스트로겐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동안 호르몬이 여성이 경험하는 것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권장하는 6개월 이상 모유를 수유한 엄마들도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⑤ 의사와 상의하라

의사와 대화함으로써 자신의 몸의 정상적인 변화와 유방암의 징후를 구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정기적인 진찰은 개인의 위험요소를 근거로 추가 검사나 조기 검사, 유전자 검사가 필요한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1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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