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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섭취하기 쉬운 발암성 식품

2021.11.30 · 암스쿨

통조림 식품은 건강에 매우 해로운 비스페놀-A(BPA)가 함유된 열 또는 플라스틱 용기에 포장된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스페놀-A가 당뇨병, 유방암, 생식계 이상, 비만 및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통조림 식품은 건강에 매우 해로운 비스페놀-A(BPA)가 함유된 열 또는 플라스틱 용기에 포장된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스페놀-A가 당뇨병, 유방암, 생식계 이상, 비만 및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음식은 우리 몸의 기능을 돕는 연료이며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부분 중 하나다. 그러나 무섭게도 잘못된 음식 섭취는 우리에게 가장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에게 해로운 식품의 일부는 암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발암성 식품이다. 다양한 발암성 식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발암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발암성 식품이란
발암성 식품은 실제로 방사선이나 방사성 핵종과 같은 물질인 발암성 물질에서 유래한다. 여기에는 다른 방식으로 모든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사성 및 비방사성 발암 물질이 모두 포함된다. 일부는 해로울 수 있지만 일부는 무해할 수 있다. 

발암성 식품은 자연적으로 또는 가공 및 포장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식품에서 발생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를 관리하지 않으면 발암성 식품의 부정적인 영향에 빠질 위험이 높다.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발암성 식품

① 가공식품
소시지, 살라미 소시지, 페퍼로니, 베이컨 등과 같은 가공식품은 일반적으로 경화, 염장 또는 훈제 처리된다. 그들은 또한 저장 수명을 연장하는 많은 방부제와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② 붉은 고기
비타민 B, 단백질, 철분이 풍부하지만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 송아지 고기와 같은 붉은 고기는 발암성이 높다. 흰 살코기로 전환하고 가끔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③ 술
과도한 음주는 알코올 관련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게 되면 암 발생 위험이 더 높아진다. 음주와 관련된 암에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이 있다. 

캔에 든 탄산음료는 여러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캔에 든 탄산음료는 여러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④ 탄산음료
이러한 음료는 화학물질, 염료 및 고과당 옥수수 시럽으로 채워져 있으며 영양가가 전혀 없고 여러 암 발생의 위험을 높인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탄산음료는 유방암,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⑤ 정제 설탕
정제 설탕은 암이 더 증식하고 신체의 건강을 파괴하는데 도움이 된다. 미국 UCSF(University of Caligornia in San Francisco) 연구자들에 따르면 정제 설탕은 우리 건강에 큰 위험을 끼치고 그 위험성은 술과 담배의 위력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연구에서는 설탕의 과다 섭취는 유방암을 일으키고 암세포 전이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⑥ 통조림 식품
사용이 매우 편리한 통조림 식품은 유통 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화학물질로 채워져 있다. 특히 통조림 토마토는 시간이 지나면 산성화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통조림 식품은 건강에 매우 해로운 비스페놀-A(BPA)가 함유된 열 또는 플라스틱 용기에 포장된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스페놀-A가 당뇨병, 유방암, 생식계 이상, 비만 및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GMO의 유전자 변형은 dsRNA로 만들거나 부산물로 나오게 되는데 이는 코로나 백신에 쓰이는 mRNA와는 달리 무척 견고해 분해되지 못하고 몸에 흡수되는 위험이 있다.
GMO의 유전자 변형은 dsRNA로 만들거나 부산물로 나오게 되는데 이는 코로나 백신에 쓰이는 mRNA와는 달리 무척 견고해 분해되지 못하고 몸에 흡수되는 위험이 있다.

⑦ 유전자 변형 식품
GMO 식품은 식품 산업의 최신 유행이지만 화학물질, 방부제, 살충제 등을 첨가하여 유전자 변형된 식품이기 때문에 이를 사용하고 섭취하는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GMO의 유전자 변형은 dsRNA로 만들거나 부산물로 나오게 되는데 이는 코로나 백신에 쓰이는 mRNA와는 달리 무척 견고해 분해되지 못하고 몸에 흡수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2013년 브라질의 연구팀이 해파리의 dsRNA를 벌의 애벌레에게 먹였을 때 놀랍게도 1,461개의 유전자 변이가 일어났다. 그것은 벌의 전체 유전자의 10%에 해당되는 것이었다. 연구팀은 RNA로 인해 건강과 관련된 벌의 유전자가 발현되거나 억제된다는 증거를 학술지에 보고했다. 

예방이 더 좋지만 보호가 최선
일상생활에서 발암물질 섭취를 아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발암물질이 포함된 음식은 최소한으로 줄이는 노력은 필요하다. 암 예방과 완치를 위해 건강한 식생활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11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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