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일반건강

하버드가 발표한 걷기의 놀라운 5가지 효과

2021.10.13 · 암스쿨

걷기에 초점을 맞춘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의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시간 이상 걷는 여성은 일주일에 3시간 이하로 걷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14%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걷기에 초점을 맞춘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의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시간 이상 걷는 여성은 일주일에 3시간 이하로 걷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14%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걷기를 포함한 모든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걷기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하버드대학교 공중보건대학(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발표에 따르면 걷기에 포함된 놀라운 이점 5가지는 다음과 같다. 

① 체중 촉진 유전자의 효과 상쇄
하버드 연구원들은 12,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서 32개의 비만 촉진 유전자를 조사하여 이 유전자가 실제로 체중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확인했다. 그런 다음 그들은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빠르게 걷는 연구 참가자들 사이에서 그 유전자의 효과가 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을 발견했다.

② 단 음식에 대한 식욕 감퇴  
영국 잉글랜드 엑서터 대학교(University of Exeter)의 연구에 따르면 15분의 도보가 초콜릿에 대한 갈망을 억제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섭취하는 초콜릿의 양을 줄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최근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다양한 단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③ 유방암 예방 
연구원들은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유방암의 위험을 둔화시킨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걷기에 초점을 맞춘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의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시간 이상 걷는 여성은 일주일에 3시간 이하로 걷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14%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걷기는 과체중이거나 추가 호르몬 사용과 같은 유방암 위험 요소가 있는 여성에게도 이러한 보호 기능을 제공했다.

걷기는 감기와 독감 시즌에 당신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1,000명 이상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0분 이상, 일주일에 5일 ​​이상 걷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이하로 운동하는 사람들보다 병가가 43%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걷기는 감기와 독감 시즌에 당신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1,000명 이상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0분 이상, 일주일에 5일 ​​이상 걷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이하로 운동하는 사람들보다 병가가 43%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④ 관절통 완화
여러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관절염 관련 통증을 감소시키며, 일주일에 8~10km를 걷는 것은 애초에 관절염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걷기는 관절, 특히 골관절염에 가장 취약한 무릎과 엉덩이를 부드럽게 하고 이를 지지하는 근육을 강화하여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⑤ 면역기능 향상 
걷기는 감기와 독감 시즌에 당신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1,000명 이상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0분 이상, 일주일에 5일 ​​이상 걷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이하로 운동하는 사람들보다 병가가 43%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질병에 걸렸을 때 그 기간도 짧고 증상도 경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10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일반건강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