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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의사가 유방조영술에 대해 알아두길 바라는 7가지

2021.08.03 · amschool

국가검진에서는 40세부터 매년 유방검사와 유방조영술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몇 살부터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국가검진에서는 40세부터 매년 유방검사와 유방조영술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몇 살부터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당신은 자신의 유방조영술 결과를 검사할 의사를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의 방사선 전문의는 당신의 건강관리에 관여하는 가장 중요한 의사 중 한 사람이다.

방사선 전문의는 엑스레이와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영상(MRI)과 같은 의료 영상을 사용하여 질병을 발견, 진단 및 치료하는 의사이다. 다음은 방사선 전문의가 환자들이 유방 조영술 전후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①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유방조영상 검사를 생략하지 말 것

유방조영술 검사와 같은 중요한 건강관리 약속을 미루는 것은 당신의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암 검진은 암이 성공적으로 치료될 가능성이 가장 클 때에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한다.

② 유방조영술은 안전하다

기존 유방 촬영과 3D 유방 촬영 모두 유방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저선량의 방사선을 사용한다. 매년 유방 사진을 촬영하면 방사선에 최소한 노출되기 때문에 유방이나 다른 암이나 질병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증거는 없다. 하지만 연간 유방조영술이 암이 가장 치료 가능한 시기 즉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광범위한 증거가 있다.

③ 이전에 유방조영상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 이전 결과를 지참하라

유방조영술 시설을 이동하거나 단순히 변경한 경우, 새 방사선 전문의가 이전 유방조영술 결과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변화를 찾는 것은 시험결과를 판독하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그것은 이전 이미지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의사가 이전 영상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이전의 영상을 지참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이전의 유방조영상을 어디서 받았는지 안다면, 담당 의사가 당신을 대신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방 전문가는 유방을 조절하고 압박해야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④ 유방조영술 촬영은 불편할 수 있다

기술자가 유방조직의 선명한 이미지를 얻기 위해 유방을 접시나 '패들' 위에 올려놓고 상판을 아래로 움직이며 두 플레이트 사이에 있는 유방조직을 누른다. 유방이 압축되면 기술자가 조절해 줄 것이다.

어떤 여성들은 이것이 어색하고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환자들이 유방에 대한 양질의 이미지를 얻기 위해 이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다. 위에서 유방을 누르면 가슴이 납작해져서 조직이 펴지고 움직이지 않는다. 이러한 압축은 의사가 암종양을 찾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는 최고의 화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유방 조직에 가능한 한 낮은 양의 방사선을 공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⑤ 향수나 탈취제, 로션 또는 다른 제품을 바르면 유방조영술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유는 이 물질들이 엑스레이 상에서 유방의 비정상 종양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위양성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위양성 결과는 심사 결과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위양성 결과는 불필요한 추가 테스트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환자들은 위양성 반응으로 다시 호출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유방과 가슴 또는 겨드랑이 부위에 이 제품을 바르거나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⑥ 다치거나 신체적으로 한계가 있다 해도 유방조영상을 받을 수 있다

어깨에 문제가 있거나 휠체어를 타고 있거나 뇌졸중이나 다른 신체적인 제한으로 인해 한계가 있다 해도 유방조영상을 받을 수 있다. 

⑦ 검진 지침에 대한 혼란 때문에 유방조영술을 중단하지 않도록 하라

유방조영술 검사를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른 권고를 들을 때 여성들은 혼란스러울 수 있다. 국가검진에서는 40세부터 매년 유방검사와 유방조영술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몇 살부터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8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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