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무시해서는 안 되는 10가지 암 증상
2021.07.29 · amschool
산부인과 암의 경고 징후는 모호할 수 있고 다른 질환과 유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알아보아야 할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증상 중 하나 이상이 있다고 해서 암에 걸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2주 이상 지속되면 의사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보기를 권고한다. 여성암에는 자궁내막암과 난소암, 자궁경부암과 같은 부인과 암과 유방암이 주를 이룬다.
이러한 암의 대부분은 폐경기 이후 여성들에게 발병한다. 그러나 부인과 암은 폐경기 전의 여성들에게도 발병할 수 있다. 모든 암 유형에 대한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높아지지만, 어느 나이에나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방법으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암, 특히 부인과 암의 징후는 모호할 수 있고 다른 질환의 징후와 유사할 수 있다. 검진을 통해 유방암과 자궁경부암만 검출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을 인식하고 산부인과 의사나 1차 진료 의사와 상의하면 암이 가장 치료 가능한 시기에 조기에 발견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여기 모든 여성이 경계해야 할 10가지 암 증상이 있다
① 비정상적인 질 출혈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90% 이상이 불규칙 출혈을 경험한다. 폐경을 이미 겪으었다면 출혈(피가 비치는 것 포함)을 정밀검사 해야 한다. 폐경기를 아직 통과하지 않았다면 생리기간 사이의 출혈과 심한 출혈 또는 성관계 중 출혈이 있으면 의사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이것은 자궁경부암이나 질 암의 징후일 수도 있다.
② 원인불명의 체중 감소
만약 여러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라면, 운동을 통해 살을 빼고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실제로 여러분의 암 위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식습관이나 운동습관을 바꾸지 않고도 갑자기 4~5kg 이상 체중이 줄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③ 피가 섞인 질 분비물
피가 비치고, 탁하고, 냄새나는 분비물은 보통 감염의 징후다. 하지만 때로는 자궁경부암과 질암, 자궁내막암의 경고 신호이기도 하다.
④ 끊임없는 피로
바쁜 한 주는 누구나 지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약간의 휴식이 당신의 피로를 낫게 할 것이다. 피로가 업무나 여가 활동에 방해가 된다면, 바쁜 삶을 탓하지 말고 의사에게 가보라.
⑤ 식욕 부진 또는 지속적인 포만감
허기를 느끼지 못하나. 식욕의 변화는 난소암이나 생식계와 관련이 없는 다른 암의 증상일 수 있다.
⑥ 골반이나 복부의 통증
계속되는 복부 통증이나 불편함, 가스, 소화불량, 복부팽만, 경련 등은 난소암 또는 자궁내막암의 신호일 수 있다.
⑦ 화장실 습관의 변화
갑자기 소변을 항상 봐야 하거나 방광에 지속적인 압력을 느껴진다면 암의 징후일 수 있다.
⑧ 지속적인 소화불량 또는 메스꺼움
때때로 지속적인 소화불량이나 메스꺼움은 산부인과 암의 징후가 될 수 있다. 위험을 피하고, 평소보다 자주 속이 메스꺼우면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⑨ 배변 습관의 변화
배변 습관의 변화는 대장을 외부적으로 압박하는 징후일 수 있다. 이것은 말기 산부인과 암이나 다른 암일 수 있다.
⑩ 유방의 변화
대부분의 유방암은 목욕, 면도, 심지어 긁는 일과 같은 일상적 활동에서 여성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 가슴이나 겨드랑이에 혹이 있는지 유의하라. 또한 유방의 피부 변화와 유방의 모양과 느낌 변화, 유두에 이상이 있는지 주의하라.
이러한 증상 중 하나 이상이 있다고 해서 암에 걸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2주 이상 지속되면 의사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7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