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일반건강

암치료 부작용으로 오는 피로 관리 방법

2021.07.28 · amschool

만약 당신이 항상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으로 지쳤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 피로는 암 치료 중과 치료 후 환자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부작용이다.

그리고 암과 관련된 피로를 검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과소 진단되는 경향이 있다. 좋은 소식은 암과 관련된 피로를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로의 징후와 증상을 인식함으로써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치료 팀과 상의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암과 관련된 피로는 건강한 사람이 경험하는 피로와는 다르다. 건강한 사람들이 일상 활동으로 피곤할 때, 여분의 휴식은 일반적으로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암 환자들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그것은 피로가 여러 가지암 치료뿐만 아니라 암 자체와 다른 부작용에 의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암과 관련된 피로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암 환자들은 건강한 사람들이 지친 것보다 더 쉽게 그리고 에너지를 덜 소모하고도 피곤해질 수 있다.

암과 암의 치료는 환자를 피로의 위험에 빠뜨리기 쉽다. 암 환자들 사이에서 피로가 흔한 이유 중 하나는 암 경험의 매우 다양한 측면으로 인해 피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화학요법, 호르몬요법, 방사선요법, 수술 및 수술 회복을 포함한 암의 치료

▲ 화학요법의 일반적인 부작용인 빈혈

▲ 식욕부진, 이 식욕부진은 구역질과 구토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비타민 B12, 엽산, 철분, 단백질과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수 있음

▲ 우울증, 통증, 수면, 메스꺼움 등의 치료약물

▲ 또 다른 일반적인 암 치료 부작용인 불면증

▲ 불안, 우울증 및 기타 기분 장애, 암 진단 또는 치료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많음

▲ 신체 활동의 감소

암으로 인한 피로는 관리가 가능하다

암과 관련된 피로는 당신의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당신의 몸이 암의 치료로 치유되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당신의 암과 관련된 피로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휴식을 취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쉬지는 않는다. 한 번의 긴 낮잠 대신 활동 사이에 잠깐 휴식을 취하거나 낮잠을 자는 것을 선택한다. 왜냐하면 너무 많이 쉬면 잠이 더 오거나 밤에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사람들이 도와주겠다고 하면, 그것을 받아라. 그들이 당신을 위해 식료품점에 가거나, 당신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활동을 하도록 허용한다. 이렇게 하면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다. 특히 식욕 감퇴나 메스꺼움을 겪고 있다면 암 치료 중에는 힘들 수 있지만, 몸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단백질과 칼로리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 주의를 분산시킨다. 피로에서 벗어나기 위해 춤을 추거나, TV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좋은 책을 읽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 운동을 한다. 피곤하지만 암과 관련된 피로를 줄이는 데는 운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활기찬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근력 운동 또는 저항력 훈련을 할 것을 권한다. 기본적으로 단 몇 분이라도 움직이기 위해 무엇이든지 한다. 보너스로 운동은 또한 잠을 더 잘 자고 기분을 좋게 해줄 것이다.

▲ 활동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피로 일지를 작성한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7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일반건강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