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일반건강

피부암 예방위해 어떤 자외선 차단제 사용해야 하나?

2021.06.24 · amschool

자외선 차단제를 사기 전에, 자외선 차단 요소 즉 SPF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케이스에 보이는 숫자다.

자외선 차단제의 SPF는 햇볕에 타는 것으로부터 여러분을 얼마나 잘 보호해 주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다. 하지만 SPF 수치가 더 높다고 해서 반드시 태양 피해로부터 더 나은 보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높은 SPF만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은 태양 안전 목표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다. 높은 SPF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안정감을 줄 수 있다. SPF 수치에는 많은 제한이 있다. 사람들은 종종 SPF100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햇볕에 그을릴 수 없거나 햇볕에 오래 있을 수 없다고 착각한다. 이중 SPF가 항상 이중 보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SPF는 얼마나 많은 해로운 자외선을 피부에서 흡수하거나 반사하는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자외선의 종류는 UVA와 UVB 두 가지가 있다. 각각은 피부를 다르게 관통한다. SPF 등급은 UVB만 나타낸다.

SPF 15 선크림은 UVB 방사선의 93%, SPF 30은 97%를 차단한다. 그 이후에는 보호의 차이가 거의 없다. SPF50은 98%를 차단하고 SPF100은 99%의 UVB선이 피부에 닿는 것을 막는다.

SPF 측정은 정확한 양의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 부위에 고르게 바른 다음 통제된 광원에 노출시키는 실험 환경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의 SPF를 알고 있을 때조차, 태양 강도와 적용 수준과 같은 요소들이 통제되지 않는 현실 세계에서 자외선 차단제가 어떻게 작용할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SPF 30은 보통 충분히 높다

SPF 30을 선택하고 적어도 2시간마다 다시 바르면 예방 효과가 좋다. 

용기에 기록된 자외선 차단 요소(SPF)의 차단효과를 얻으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넉넉히 균일하게 발라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바르지 않아 SPF에서 자외선 차단효과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SPF는 문지르거나 땀을 흘리면 씼겨 나간다. 최소한 두 시간마다 선크림을 다시 발라야 한다.

스펙트럼이 넓은 선크림을 선택하라

비록 SPF 등급이 UVB 광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UVA 광선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 UVA는 UVB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햇빛에 존재하며 주름, 주근깨, 흑점과 같은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이 된다. 그것은 또한 몇몇 피부암을 유발하는 역할을 한다.

높은 SPF를 사용해도 UVA 보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다. 넓은 스펙트럼의 선크림은 UVA와 UVB로부터 보호해준다. 수영하거나 땀을 흘리고 있다면 최소한 SPF 30, 넓은 스펙트럼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스프레이 자외선 차단제는 편리할 수 있지만, 피부 전체에 고르게 좋은 광택이 날 때까지 스프레이를 꼼꼼히 뿌리는 게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에만 의존하지 마라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차단제가 태양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것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다.

햇빛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그늘지거나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 모래, 눈 그리고 물은 이러한 광선을 반사할 수 있고 심지어 그늘에 있더라도 여전히 태양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챙이 넓은 모자와 UVA와 UVB 보호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로 자신을 보호하라. 자외선 차단 옷을 입거나 어둡고 촘촘하게 짠 옷을 선택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양과 같은 해로운 광선을 방출하는 태닝 침대를 피하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 관리를 잘 한다는 것은 자외선 차단을 SPF와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6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일반건강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