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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3기 암투병극복기] ⑨ 말기암과 싸우는 80세 할머니와의 만남

2021.06.16 · 암스쿨

암스쿨 대표이사님의 부탁으로 상담위원직을 맡아 투병기 글과 유튜브, 아내의 말기암과 싸워오며, 많은 암환우들의 투병에 조언과 컨설팅을 해드려 왔다. 지금까지 현대의학이 포기하라던 아내의 말기암과 신경정신과에서 3-4년간 치료에도 불구 점점 심해져만 갔던  그 지독한 불면증, 우울증 등에서 모두 벗어나도록 지혜와 길을 열어주신 선한 목자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많은 학자들의 이론과 논문을 공부하며, 처음에는 그 많은 이론들을 과연 중증의 아내에게 적용시키기란 그렇게 쉬운 과정을 아니었다.

대 수술 일에도 복용했던 수면제 한주먹
암 덩어리와 이를 녹여내는 항암제를 맞고 8일간이나 대변이 안 나와 고통에 비명을 지르던 아내!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해야만 잠들 수 있는, 대수술 당일조차 주치의에게 수면제를 요구해 복용했던 아내, 주치의는 의사생활 중 이런 대수술 후 수면제 처방은 처음이라며 고개를 저었었다. 

'왜 나를 이런 깊은 산속으로 데려오는거야?‘며 집에 데려다 달라며 떼쓰던  철부지 아내! 산에 뱀이 있다고 산책조차 거부해서 잠시 혼자 산책을 하던중 머리카락이 가발 벗듯이 단번에 모두 빠지자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내게 빨리 들어오라고 비명지르던 아내, 이런 아내를 데리고 와서 쳐다보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망연자실하던 나, 발가락에 티눈과 물집이 쓰라리다며, 산책조차 않겠다며 누워만 있던 아내!

저 아내가 나와 산책이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아내가 나와 대화라도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옆방에서 두 부부가 사이좋게 등산화를 신고 산행을 하는 모습이 부러워 뒷 모습을 쳐다보았던 시간들이 있었다.

그 악몽의 시간들이 바로 4년 전이었다. 중동사막에서 선발대로 차출되어 도시건설의 역군이 되었을때가 있었다. 29살의 철부지가 중동사막에 나가 누가 업무지도도 해주는 것 없이 그 험한 사나이들의 현장에서 살아남기란 하루 하루가 ‘생활의 달인’같은 경지들을 스스로, 차질없이 극복해내야 하는 나날들의 연속이었다. 

그런 세월들이 어언 7~8년에 달했고, 도가 텃던 나에게는 병원에서 불가능하다고 했던 아내의 암 극복의 길을 찾기란 차라리 쉬운길이었는지도 모른다.

불신하던 아내입에서 나온말 ”당신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보내준 암 박사!“
국내외 암전문가들의 중심이론과, 나만의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나는 아내에게 절대 인정받는 ‘암컨설턴트’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오직 병원 주치의 허락없이는 아무 말도 듣지않던 아내, 그러다 죽으면 내가 죽는거야! 당신이 죽는게 아니냐!라고 노려보던 아내!  나의 조언을 모두 거부하던 아내!

그 아내를 힘겹게 의학적 논문 등을 보여주며 설득하여,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현대적 치료와 더불어 새로운 나만의 스타일의 새로운 치료의 새로운 길을 병행하게 하였다.

암의 원인이 되었던 4~5년간의 불면, 우울증, 신경정신과의 어떠한 약물 시도에도 점점 악화되기만 했던 그 불면증, 우울증이 서서히 약을 줄여 나가다(식품과 생활패턴의 변화, 독소제거 운동 등) 대체의학의 힘만으로 6개월이 채 안되어 모두 사라지고 암도 기적적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약없이 숙면이 가능하게 되었고, 우울증이 씻은듯 사라지자 아내는 나를 ‘암박사’로 부르며 절대 신뢰하기 시작했다. 얼마 전에는 불면증을 치료하던 신경정신과 병원 앞을 지나며 ‘당신이 저 병원에 가서 치료법 강의를 해줘야 하는데~~’라며 서로 웃으며 눈을 맞춘 적도 있었다.

암은 재발이 5년이 지나서도 10년이 지나서도 면역력이 저하되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병이다. 죽을때까지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나는 아내를 위한 국내 최고의 ‘암 컨설턴트’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암치료와 면역력을 회복하는 각종 정보와 제품들을 구입하고 체험해 내 것으로 만드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강남 말기암 할머니와의 만남!

얼마 전, 이천 우리집에 80세 할머님과 두 딸이 방문한 적이 있었다. 암스쿨 암투병기1~12편과 유튜브, 건강다이제스트 등을 보고 제 이론에 공감하셔서 만나보고 싶다시며 집까지 찾아온 분이었다. 얼마 전 우리가 절망했던 시기가 생각나서 그분들에게 최대한의 시간배려를 했다.

이 노모는 2019년 3월 극심한 복통으로 서울대응급실에 실려가 내시경으로 보니 암전이가 많이 되어 수술을 할 수 없으니 우선 항암부터 하여  사이즈가 줄면 수술하자던 분이었다.

항암 후 수술하고 이후 항암을 6번 했지만
6개월 후 재발, 또 재 항암6회 실시
6개월 후 또 3번째 재발
다시 6개월 후 4번째 재발, 전이하였다.

서울대 명의의  치료에도 불구 차도는 커녕, 암이 계속 재발, 전이까지 되고 내성까지 생긴 암에 두 손 든 상태에서 방문당시 4차 항암 사이클 중, 3번째 항암 중에 필자의 글을 읽은 가족의 권유로 방문하신 것이었다.

부유층과 지식인들의 암치료 시 공통분모는 절대적으로 현대의학을 절대 신뢰하고 따르는 것이었다. 그들의 재력과 학식, 인맥으로 최고의 병원을 선택하고 오랜 시기를 기다려야 되는 명의의 수술과 치료혜택을 최단기에 받고 부유층들이 걸어가는 ‘최고의 길’(?)을 그분도 걸어오셨다.

노모의 얼굴에는 병색이 짙었고 나이, 등 감안하여 완치에 도전하는 것이 시기적으로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늦은 시기인 것 같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다.

혹시나가 역시나로!
말기암에 포기하지 말라!

그런데 대화 중 노모님과의 대화에서 필자는 혹시하는 희망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노모님은 “저는 자신 있습니다! 두렵거나 절망스럽지 않으며 극복할 자신이 있습니다. 길 안내만 해주세요! 매일메일 컨설팅을 해주시면 하루하루 100%실천 하겠으니 두고 보십시요!“

간절함과 자신감이 눈에 보였다! 저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건지 싶었지만 그분의 자신감에 혹시나 하는 자신감이 내게도 전이 되었다. 그분의 자신감에 이끌려 하루 하루 개인지도처럼 시작하였고 그분도 모든 것을 신속히 바꿔 나갔다. 어설프게 고집부리며 부분적으로 내가 지도하던 분들만 보다가, 100% 일일 컨설턴트가 되어 본 것은 처음이었다.

불과 5일째인가? 열을 심부로 주입하기위한 여러 의료기, 건강기구, 벨트 등 아내가 사용했던 제품들을 모두 열심히 사용토록 했다. 36.5도에서도 1도를 믿돌던 체온이 얼마 안되어 36.5에 도달했고, 그분의 초인적인 노력이 더하여져(심지어 수면 중에도 주열기구들을 배위에 조사시키면서 잠을 자는 열정을 보여주셨다.) 결국 37.4까지 체온이 도달하였다.

뿐만 아니었다. 거의 동시에 황금색변을 아침식사 전에 보기 시작하였고, 식후에도 시원하게 대변을 또 보아 배가 너무 편하다고 하셨다. 숙면에 이르도록 매트와 천연수면식품을 복용하시도록 하고, 장관리에 들어간 등등의 결과 잠도 저녁10시부터 아침 6시 30분까지 숙면하기 시작하였다. 2-30분의 낮잠까지 바로 성공하셨다.

자신감을 얻은 할머니는 집에서 나와 알려드린 호흡법과 벨트 등을 완벽히 하고 오전에 산을 타고  오후 30분 낮잠까지 성공하고, 장의 생태계 개선 식품을 복용하는 외에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들과 천연 비타민, 미네랄, 효소, 유산균 등 영양분들을 복용하고, 
다음단계로 암과 싸우는 백혈구, nk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검증된 암치료 식품을 안내해드렸다.

커큐민 요법의 강화
최근에는 ‘나노 수용성 커큐민’과 ‘나노 세레나제’을 하루 3번 복용하고, 입에 머금어 점막을 통해 흡수케하고 반신욕조에 타서 피부로 흡수되도록 지도를 시작했다. 아내에게 해왔던 방법 중 하나였다.

나노화된 수용성 커큐민은 보관, 복용, 이동성에 최적화되어 우리 환자들이  외출시 소지가 쉽고, 액상화시켜, 구강복용이나 물병에 타서 복용하기에도 편리하도록 상품화되었으며 욕조물에 타서 반신욕하기에도 너무 편리했다. 나노화되어 모공을 통해 피부 속까지 침투해서 항산화, 염증제거 등  항암중에도 항암후에도 커큐민 효력을 보게한 특별한 암 치료제였다.  

상당히 좋아졌어요! 서울대 주치의의 검사 결과
“아휴 내가 왜 선생님을 이제야 만났을꼬? 우리 영감은 ‘당신이제 다 나았어!’라고 하신다"며 웃으셨다.

그런데 병원치료만 받다가 그것도 항암 중에 너무 건강식품을 많이 먹고, 기구들을 많이 하는 것 아닌가 걱정이 되요‘라며 물어 오셨다. 현재까지 좋아지는 컨디션들을 보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었지만 환자에게 안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다음번에 병원갈 때 피검사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을 권유드렸고 그래도 근심이 되시면, 오늘이라도 병원에가서 피검사를 해보시라고 말씀드렸다. 그날로 피검사를 하셨다. 간,신장 수치 검사 5가지 외 모든 수치 결과는 모두 양호했다.

그리고 2주후쯤 서울대 주치의를 만나는 날이 되어 다녀 오셨다. 나는 꽤나 주치의의 검사결과의 평가가 궁금했다. “종양표지자 수치가 상당히 좋아졌네요!”라고 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다. "우리 00도 간암인데... 영감도 혈관질환인데‘‘ 이제는 마음의 여유가 생겨 주변인들까지 걱정하시기 시작하였다.

“할머니! 먼저 나으셔서 그 분들에게 길을 알려주시면 되니 우선 끝까지 성공하도록 방심하지 마십시다!”라고 말씀 드렸다.

필자의 컨설팅대로 모든 라이프 스타일, 식생활의 변화, 운동, 수면, 장 관리, 온열요법, 면역력 제고 등과 환자의 강한 정신력과 노력이 더하여지면 절망적인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다시 한번 재 확인시켜주신 고마운 분이었다.

다시한번 히포크라스의 말이 생각난다. 
“약으로 못고치면 식품으로 고쳐라! 식품으로 안되면 열로 고쳐라!”와 암 연구 선진들의 말이 생각난다.
“병원이 5%고치고 내몸이 95% 고친다.”
“내 몸안엔 100명의 의사가 산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한편의 글을 완성해 올리기가 힘들었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목말라하며 전화로, 방문으로, 다음글을 요청하셨고, 나 역시 강남 할머니께서 대체의학이나 라이프,식생활 변화에 너무 무지한 상태에서 오로지 서울대 명성만을 의지하면서 실패의 길을 가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 글을 적게 되었다. 모쪼록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의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는 마음 간절하다!

아내 치료에 큰 도움을 주었던 암치료 대가들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셨던, 면역항암제에 이은, 제 4세대 암치료법인 ‘대사항암제’ 개발에 세계1인자이신 생명공학과 서만철 교수님, 세계최초 ‘무독성 항암제’ 개발자이며, 개발된 제품이 필리핀 임상에서 코로나19와 암치료에 놀라운 완치효과를 보여,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의 초청으로 해외 순방중인 이성구 박사님, 세계최고의 면역학자, ‘아보도루교수’와 레이건 대통령, 일본수상의 주치의였던 ‘신야히로미 박사’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생식 치료법 창시자  황성주박사님, 강원도에서 미국의사자격을 포기한 채 자연치유를 지도하시는 이상구박사님, 암치료에 비방은 없다! 자연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이계호 충남대 화학과교수님... 모두 저의 멘토들 이시며, 우리 암환우들에게 등대와 같은 소중한 분 들이라고 확신한다.

아보 도루 : “ 암은 현대의학 표준치료적 접근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하다! 심지어 그는  ”암환자의 80%는 암으로 죽는것이 아니라 암 치료 때문에 죽는다!”불안감이나 스트레스,너무열심히 사는 생활방식을 바꿔, 웃음과 감사하는 마음, 기분전환과 휴식으로 부교감신경을 안정시켜서 암에서 빠져나오라는 그, 그의 메시지는 우리가 대처하는 현 치료법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무조건 수술로 암 덩어리를 잘라내고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암을 공격하려고만 하면 암은 치료 되지 않습니다. 암을 악화시킬뿐입니다. 

현대의학은 암을 발암물질로 인한 유전자 이상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암의 원인은 ”저산소, 저체온“입니다.

“암 발생 원리를 정확히 알고 ”저 산소, 저체온 상태의 몸을 바꾸고 암세포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면 자연히 암은 낫게 돼 있습니다.“ 

”암은 쉽게 물러나는 쉬운 병‘이라고 규정한 그의 이론은 내게는 충격적이며 아내의 암치료의 새로운 희망을 내게 안겨준 고마운 분이다.

세계최초 T세포의 존재를 밝혀내고, 세계최초로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구조를 밝혀낸 세계최고의 면역학자 “아보 도루” 교수는 절망에 빠진 나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었으며 그의 이론은 내가 용기를 내게 된 ‘촉매제’가 되었다.


신야 히로미 : 일본 최고의 ‘안티에이징 전문가’ 단한명의 환자에게도 사망진단서를 발급하지 않았다고 전해지기도 하는  ‘세계최고의 위장 전문의’,‘암재발률 0%’, 일본수상, 레이건 대통령 주치의‘ 등의 별명을 가진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시다.

사람에게 어금니 20개, 앞니8개, 송곳니4개 비율대로 곡물 60%, 채소,과일20%, 고기,생선 10% 식이요법을 주장한 그, 세계최초 내시경 수술 창안자(개복수술대신)인 그의 이론은 ‘아보도루 교수’ 이론과 함께 내게 양 바퀴의 역할을 해주었다.

상기 글은 암스쿨 회원님의 개인적인 글로 암스쿨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6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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