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염상황과 백신 효능 비교, 치료제 등 종합보고
2021.06.03 · amschool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SARS 코로나 바이러스2)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원인 바이러스로, RNA 바이러스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동료다. 바이러스 입자의 표면에 스파이크 단백질이라고 불리는 돌기가 있고, 이것이 왕관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이름 붙여졌다.
SARS、MERS、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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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
MERS 중동호흡기 증후군 |
COVID-19 신형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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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 |
SARS-CoV SARS코로나바이러스 |
MERS-CoV MERS코로나바이러스 |
SARS-CoV-2 신형코로나바이러스 |
| 숙주동물 |
박쥐, 흰 코 사향고양이 |
박쥐, 단봉낙타 | 박쥐(?) |
| 감염자수 |
8,098명 (종식) |
2,566명 (2021년1월말 시점) |
169,282,960명 (2021.5.29.현재) |
| 치사율 | 9.4% | 34.4% | 2.1% |
지금까지 사람에게 감염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4종류 알려져 있으며, 감기 원인의 10~30%를 차지하는 원인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었다. 2002년 중국 광동성에서 시작된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는 박쥐(혹은 흰 코 사양 고양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돼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을 일으킴으로써 8000명이 넘는 감염자를 냈다.
또 2012년에는 중동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가 보고되어 단봉 낙타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되는 감염증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2019년 12월 말부터 중국 후베이성 우한 시에서 발생한 원인불명 폐렴은 사스(SARS CoV-2)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변이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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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202012/01 (B.1.1.7) |
501Y.V2 (B.1.351) |
P.1 | B.1.617 | |
| 악성이 발견된 국가 | 영국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브라질 | 인도 |
| 감염력 | ↑ | ↑ | ↑ | ↑ |
| 중증도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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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감염 위험 증감 백신면역 저하 |
X | ○ | ○ | ? |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변이 바이러스의 확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영국을 기원으로 하는 변이 바이러스(B.1.1.7 또는 VOC 202012/01)는 스파이크 단백에 N501Y라고 하는 변이가 일어나는 것으로 감염력이 강해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바이러스에 비해 중증도도 더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기원으로 하는 변이 바이러스(B.1.351 또는 501 Y.V2)와 브라질을 기원으로 하는 변이 바이러스(P.1)는 N501 Y 이외에 E484K라고 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가 있어 감염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과거의 감염이나 백신 접종에 의해서 생긴 면역에서 벗어나기 쉬워 재감염되거나 백신의 효과가 저하하는 것이 염려되고 있다.
인도를 기원으로 하는 변이 바이러스(B.1.617)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지만 영국 형에 비해 더욱 감염력이 강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로 확산
나라별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WHO Situation Report 기준)는 2021년 5월 29일 시점에서 아래와 같다.
▲ 감염자수 : 1억6928만 명
▲ 사망자 수 : 352만명
▲ 치사율 : 2.1%
지역별로 본 전 세계 신형 코로나 감염자 수의 추이
2019년 12월부터 시작된 유행은 전 세계로 확대되어 구미에서의 감염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던 2021년 1월 한 차례 유행의 절정에 달해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인도에서의 감염자 증가에 따라 2월 하순부터 재증가로 돌아서 4월 하순에 두 번째 피크를 맞았다. 현재는 인도, 미국, 브라질에서 특히 많은 감염자 수가 보고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상은
신형 코로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CDC '신형 코로나의 임상 증상'에서)
신종 코로나의 잠복기(감염 기회로부터 어떠한 증상이 발병할 때까지의 기간)에는 1~14일로 폭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 4~5일에 발병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초기 증상은 감기나 인플루엔자와 비슷하며 자세한 증상은 다음과 같다.
▲ 발열
▲ 기침
▲ 나른함
▲ 식욕 저하
▲ 호흡 곤란
▲ 가래
▲ 근육통
▲ 후각 장애 · 미각 장애
특히 「숨참」 「후각 장애 · 미각 장애」의 증상은 감기나 인플루엔자에서는 드문 증상이므로 신형 코로나의 가능성을 의심하는 계기가 된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경과
특히 중증화되는 사례에서는 발병으로부터 1주일 전후에 폐렴의 증상(기침 · 가래 · 호흡 곤란 등)이 강해지는 것을 알고 있다.
유행 초 중국 4만명 감염자 데이터에 의하면, 발병하고 나서 1주간 정도는 감기와 같은 경미한 증상이 계속 되어, 약 8할은 그대로 치유되지만, 약 2할은 중증화되어 7일째 전후부터 서서히 폐렴의 증상이 악화되어 입원에 이르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 중 전체의 약 5%가 발병한 후 10일 전후에 집중치료가 필요하며, 약 2%가 사망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리면 중증화하기 쉬운 사람
| 0-4세 | 5-17세 |
18-29세 |
30-39세 | 40-49세 | 50-59세 | 65-74세 | 75-84세 | 85세 이상 | |
| 감염 | 1배 미만 | 1배 | 2배 | 2배 | 2배 | 2배 | 1배 | 1배 | 1배 |
| 입원 | 2배 | 1배 | 6배 | 10배 | 15배 | 25배 | 40배 | 65배 | 95배 |
| 사망 | 1배 | 1배 | 10배 | 45배 | 130배 | 440배 | 1300배 | 3200배 | 8700배 |
연령별 감염·입원·사망 리스크 차이(CDC COVID-19 Older Adults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중증화하기 쉬운 것은 고령자와 지병이 있는 사람이다. 미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5~17세를 기준으로 할 경우 85세 이상의 사망 위험은 8700배나 된다. 일본 데이터에서도 연령이 올라갈수록 치사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병의 유무에 따라서도 중증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 65세 이상의 고령자
▲ 남성
▲ 악성 종양
▲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 만성 신장병
▲ 2형 당뇨병
▲ 고혈압
▲ 이상 지질혈증
▲ 비만 (BMI 30 이상)
▲ 흡연
▲ 고형 장기 이식 후의 면역 결핍
▲ 임신 후기
등이 중증화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기초 질환이나 기호, 배경은 중복될 수록 입원 위험이나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종 코로나 후유증에는 어떤 증상이 있나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 중 대부분의 사람은 회복 후 정상 건강 상태로 돌아가는 반면 회복 후에도 몇 주~수개월 동안 다양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신형 코로나 후유증으로서 빈도가 높은 증상은 다음과 같다.
▲ 권태감 : 15~87%
▲ 답답함 : 10~71%
▲ 가슴통증이나 위화감 : 12~44%
▲ 기침 : 17~26%
이외에도 후각 장애, 관절통, 두통, 눈과 입 건조, 비염, 미각장애, 식욕저하, 현기증, 근육통, 불면증, 탈모, 발한, 설사, 정신기능 장애, 인지기능 장애 등의 증상이 후유증으로 보고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진단
| 의의 | 검체 | 장점 | 단점 | |
| PCR검사 | 지금 감염여부를 판정 | 타액, 비인두를 문지른 점액 등 | 감도.특이도가 높음 |
▲ 시간이 걸림 ▲ 감염성이 없어져도 양성이 될 수 있음 |
| 항원 검사 | 지금 감염여부를 판정 | 타액, 비인두를 문지른 점액 등 |
.단시간(30분)에 판정가능 .값이 쌈 |
▲ 감도가 낮다 ▲ 위양성이 나올 수 있다 |
| 항체 검사 | 과거의 감염 유무를 판정 | 혈액 | 감염증 유행의 전체를 파악 가능 |
▲ 현재의 감염은 알 수 없다 ▲ 감염 후 시간이 가면 음성이 된다 |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정 진단에는 'PCR 검사' 또는 '항원 검사'가 이용되고 있다. PCR 검사는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검출해 내는 검사를 말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목구멍 속이나 가래 속, 타액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비인두를 닦거나 타액을 채취하여 그 검체 속의 바이러스 여부를 검사한다.
PCR 검사는 바이러스 유전자가 소수여도 검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감염 검사 중에서는 검출력이 높은 검사로 여겨진다. 그러나 PCR검사로 신형 코로나 환자를 100% 진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감염자도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다. 또한 주위에 감염을 시켜 버리는 기간이 지나도 PCR 검사가 양성으로 계속 나올 수 있다.
항원이란 바이러스의 일부인 단백질로 항원검사는 이를 검출함으로써 진단한다. 항원검사는 30분이라는 단시간에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PCR검사와 달리 감염성이 있는 기간에만 양성이 되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항원 검사에서는 어느 정도의 바이러스 양이 없으면 검출할 수 없기 때문에 항원 검사에서는 음성이라도 PCR 검사에서는 양성이 있을 수 있다. 또한 항원검사는 PCR검사에 비해 위양성(감염되지 않았는데 양성으로 나와 버림)인 사례가 많이 보고되었다.
항체 검사는 과거의 감염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다. 항체는 생체의 면역 반응에 의해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미생물 등의 이물질을 공격하는 무기의 하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발병 후 대략 2주 정도 지나면 80%의 사람이, 대략 3주 정도 지나면 거의 모든 사람이 IgM 또는 IgG가 양성으로 나타난다. 항체 검사는 개인의 진단이라기보다는 감염의 전체상을 파악하여 공중 위생상의 대책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특히 무증상 성 감염자나 경증자는 항체가 장기간 유지되지 않는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으며, 과거에 감염된 사람도 항체 검사가 음성으로 나와 버릴 수도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유효성이 확인되고 있는 약제가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발병 초기의 바이러스 증식기에는 항바이러스 약, 그리고 7~10일 이후의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시기에는 항염증 약을 사용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았다.
| 가벼운 증상 | 중간 증상Ⅰ | 중간 증상Ⅱ | 심한 증상 |
| 호흡요법 | 산소요법 |
삽관 인공호흡 누운 자세/EC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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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 바이러스제 | 렘디시비르 | 렘디시비르 | 렘디시비르 |
| 면역 억제제 등 |
스테로이드 제제 바리시티닙 |
스테로이드 제제 바리시티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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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 응고제 | 헤파린 | 헤파린 |
신종 코로나의 중증도별 치료(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료안내 제5판
항바이러스 약으로는 렘데시빌, 항염증 약으로는 엑사메타손 및 바리시티닙이 신형 코로나에 대해 사용 가능하게 되어 있다. 이 외에도 해외의 임상 연구에서 토시리주맙의 유효성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신형 코로나에서는 피가 굳기 쉬워지는 응고 이상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응고 약으로 헤파린 등을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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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개발원 |
BNT162b2 화이자/바이오엔테크 |
mRNA-1273 모더나 |
chAdox1nCoV-19AZD1222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대학 |
| 플랫폼 | mRNA | mRNA | 복제불능 침팬지-오데노바이러스 벡터 |
| 접종 스케줄 | 3주간 간격으로 2회 | 4주간 간격으로 2회 | 4~12주간 간격으로 2회 |
| 발병예방효과 | 95% | 94% | 70% |
| 중증화 예방 | 백신 접종군 1 : 비접종군 9 |
백신 접종군 0 : |
백신 접종군 0 : 비접종군 2 |
| 변이 바이러스에의 유효성 | 약간 저하 | 약간 저하 | 크게 저하 |
| 보존 조건 |
초저온 냉동고 냉장(2~8C)에서 최대 5일간 |
냉동고(-25~-15C) 냉장(2~8C)에서 최대 30일간 |
냉장(2~8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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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도가 높은 부작용 |
▲ 접종부위의 붓기 . 동통 ▲ 전신증상 (발열 오한 권태감 근육통 두통) |
▲ 접종부위의 붓기 . 동통 ▲ 전신증상 (발열 오한 권태감 근육통 두통) |
▲ 접종부위 붓기 . 동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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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부작용과 발생하기 쉬운 사람 |
▲ 아나필락시스(약20만 명 중 1명) ▲ 아나필락시스 병력, 여성 |
▲ 아나필락시스(약35만 명 중 1명) ▲ 아나필락시스 병력, 여성 |
▲ 백신 유발성 면역성 혈전성 혈소판 감소증(약 10만 명 중 1명) ▲ 50세 미만의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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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접종 불가한 사람) |
▲ 폴리에틸렌 글리코오올(PEG) 알레르기 ▲ mRNA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
▲ 폴리에틸렌 글리코오올(PEG) 알레르기 ▲ mRNA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
▲ 접종 후의 아나필락시스 |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3개 신형 코로나 백신 비교(https://doi.org/10.7326/M21-0111 필자 개편)
화이자사와 모너사의 백신은 같은 mRNA 백신이라는 플랫폼으로 접종 간격, 저장 조건, 아나필락시의 빈도 등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효과와 부작용에 있어서는 대체로 동등하다. 발병 예방효과 90% 이상으로 매우 높은 '파네에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중증화도 막을 수 있다.
약 20~35만 명 중 1명 정도의 빈도로 아나필락시스가 일어나는 일이 있으며, 특히 약제 등에 알레르기가 있는 자, 아나필락시스 기왕의 이력이 있는 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것을 알고 있다. 모두 mRNA 백신의 성분인 폴리에틸렌 글리콜(PEG)이 원인이라고 생각되어 PEG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원칙적으로 접종할 수 없다.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신형 코로나 백신 바이러스 벡터 백신이라고 하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2회 접종이 필요하며 1차부터 4~12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한다. 발병 예방효과는 70.4%로 보고되었으며 mRNA 백신의 90% 이상과 비교했을 때 부족할 수 있으나 충분한 효과가 있으며 중증화를 막는 효과도 보고되었다.
발병 전후의 신형 코로나 감염성
신종 코로나는 인플루엔자 등과 달리 발병 전 상태에서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없는 사람도 포함해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신형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이 주위 사람에게 옮기기 쉬운 시기는 발병 3일 전부터 발병 후 5일 정도다. 이 시기를 지나면 사람에게 옮기는 일은 드물어진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밀폐·밀집·밀접」의 3 요소를 가지는 공간에서 퍼지기 쉽다. 남녀노소, 모든 사람이 '3밀 공간'을 피하는 것이 신형 코로나 대책에서 중요하다. 또한 손 등을 만진 곳에서 바이러스가 퍼져서 감염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자주 손을 씻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1년 6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