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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3기 암투병극복기] ③ 면역력을 탁월하게 높여준 3가지 독소제거

2020.09.23 · 암스쿨

"면역력을 탁월하게 높여준 3가지 독소제거!"

3가지 독소제거
‘국내 통합의학의 선두주자’, ‘예방의학의 1인자‘ 황성주박사, 생로병사의 스타교수이며 ‘더비움 교수’로 알려진 서울대 간호학 강승완교수의 주장대로 ‘3가지 독소’ 제거와 생식요법으로 ‘비우기와 채우기 요법’에 들어갔다.

▲ 마음의 독소
방에서 기독교 방송 예배와 찬양에 몰입하니 두려움이 사라지고, 성경에서 말씀하는 기쁨과 평강이 홍수처럼 밀려왔다. 거짓말처럼 우울증, 죽음에 대한 두려움, 불면증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내 마음속 독소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미국 최고의 암전문병원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이건희 회장을 치료했고 미국전 의사들이 뽑는 최고의 의사 NO1에 여러차례 선정된 김의신박사는 교회 성가대원들의 NK세포수가 일반인보다 몇십배도 아닌 1,000배나 많은것으로 측정되었으며, 200-500명 정도의 중보기도팀들이 같은 교회 암환자들을 위해 암환자 모르게 기도했더니, 기도받은 환자들의 치료효과가, 기도받지 않은 환자들보다 월등히 높았다고, 국내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 생활 속 독소제거
치약, 비누, 샴푸, 세재, 화장품, 등 화학제품들을 피하고 비타민C, 천연 종합 비타민, 먹거리까지 천연 유기농 제품들로 대체했다.

▲ 장내 독소제거
먼저 숙변을 제거하고 간, 신장 디톡스와 효소 디톡스, 레몬 디톡스, 야채수 디톡스, 과채 디톡스 등을 실시했다. 동시에 해독효과가 큰 레몬액을 탄 미온수를 하루 2리터씩 복용하였다.

만병의 근원 ‘장 누수 증후군 치료’

남편은 유달리 장의 생태계를 회복해야 면역력이 향상된다고 믿었다. 그릇된 식생활과 스트레스로 발생된 독소들이 장 점막을 훼손(장 누수 증후군)해서 혈액을 오염시키고 전신의 세포를 병들게 한다고 했다. 

장의 건강한 생태계 회복을 위해서 식생활의 변화를 강조했다. 육식(우유,계란)을 피하고 장내 유익균들의 먹이인 생식과 유산균,넛트,과채주스,유기농 두유들을 먹도록 스케줄을 짰다.

* 유산균 복용법은 공복에 하루 250억~500억 CFU를 섭취하고, 약복용시는 4시간, 음식과는 2시간의 차이를 두고, 공복에 복용하였고, 나의 경우 아침 식전 공복, 점심식사 2시간후 공복, 취침전 공복, 하루 3번 복용하였다.

일본의 저명한 세균학자인 '오히라 박사' 동경대 약대 개발 유산균을 추천한다. 좋은 유산균은 위장관의 PH를 유지하고, 에스트로겐과 갑상선 호르몬의 처리를 도와주어 폐경증상을 완화하고, 유방암을 예방하기도 한다고 한다.

당뇨병을 초래하기도하는 췌장염을 유산균으로 치료했다는 동물실험 결과는 놀랍기도 하다. 오히라 박사의 제품은 식물성 자연산 유기농 영양소와 14가지 좋은 세균을 포함한 성분, 유제품과 GMO를 함유치 않은, 위산에 분해되지 않고 장에 도달토록 개발한, 생균과 그 배양물, 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이 함께 들어있어 시너지 효과를 낸다. 그리고 병든 세포의 활성산소와 독소를 제거하고 메틸화를 제거하여 암 억제 유전자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3가지 식품을 복용시켰다. 이들 3형제의 효험이 매우 좋았다. 

4편에서 계속 

난소암 3기 암투병극복기 전문보기

이 글은 2020년 9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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