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치료에 있어서 배란 유발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가?
2020.05.20 · 암스쿨
임신기 및 수유기의 유방암은 예후가 불량한가?
임신기의 경우 → 임신기의 유방암이 예후가 불량하다는 결론은 나지 않았다.
수유기의 경우 → 수유기의 유방암의 예후가 불량하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유방암 초기 치료 후 식사에 의한 지방섭취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나?
유방암 초기 치료 후 총 지방섭취의 증가가 유방암의 재발 위험을 증가시키는지 여부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
유제품의 섭취는 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나?
유제품에 의한 유방암 환자의 재발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지만 유방암 사망 위험이나 전사망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은 낮다.
사회 심리적 개입은 유방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유용한가?
사회 심리적 개입이 생존기간의 연장을 초래한다는 근거는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나 삶의 질 향상이나 우울증, 불안의 개선효과에 대하여 일정한 유효성을 인정한다.
스타틴의 복용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나?
스타틴의 복용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는지 여부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
폐경 후 여성 호르몬의 보충요법은 유방암 발병 리스크를 증가시키나?
자궁이 있는 여성에게 황체 호르몬을 사용한 에스트로겐 + 황체호르몬 요법은 장기 투여를 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킨다. 자궁적출 후 여성에게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은 단기 투여 시에는 유방암 발병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
불임치료에 있어서 배란 유발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가?
해외의 검토에서는 배란유발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지만, 이후 일본인 대상의 검토가 바람직하다.
암스쿨에 게재되는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의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5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