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생존자 재발 및 전이 예방을 위한 권고 사항
2020.04.17 · 관리자
미국암학회(ACS)에서 권고하는 재발 및 전이 예방을 알아보자.
<유방암 생존자 재발 및 전이 예방을 위한 권고 사항>
- 유방암 치료를 마친 후 5년간은 4~6개월에 한 번 유방촬영검사를 받는다.
- 치료 후 5년이 지나면 일 년에 한 번 정도 반드시 주치의를 방문하고, 필요에 따라 유방촬영 등 관련 검사를 받는다.
- 폐경 후 호르몬 약제(타목시펜, 토레미펜 등)를 복용하고 자궁이 있는 경우, 매년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고 필요시 칼슘, 비타민 D를 섭취한다.
- 폐경 후 비정상적인 월경 출혈이 있을 경우 즉시 주치의에게 알린다.
- 담배를 피우지 않고, 간접흡연도 피한다.
-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을 충분히 먹고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 소량의 음주도 피한다.
- 자신의 체격에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킨다.
(약하거나 보통 강도의 운동으로 150분/1주 또는 격렬한 운동으로 75분/1주)
- 우울감, 지나친 피로, 인지장애가 있는 경우 주치의와 상의하여 정신과 상담을 결정한다.
이 글은 2020년 4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