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음에 담는다
2020.04.16 · 암스쿨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몸에 나쁜 걸 피하고,
좋은 걸 가까이 해야 하듯이
마음의 행복을 위해서는
기분 나쁜 상황은 멀리하고,
즐거움을 주는 시간을 늘리면 되지않을까?
꽃은
향기로 코를 즐겁게 해주고
아름다움으로
눈을 행복하게 해주니
늘 만나면 반갑다.
꽃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싶어
카메라에 옮기고,
또
마음에 담는다.
이 글은 2020년 4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