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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을 예방하는 습관과 음식

2020.04.16 · 관리자

<위암 예방하는 식습관>

▲ 개인 접시 사용하기
위암 원인의 하나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이 있는데 한국인은 찌개나 반찬을 함께 먹기 때문에 전염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은 입에서 입으로 전염되기 때문에 위암을 예방하려면 개인 접시에 덜어서 먹는 것이 좋다.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보균자가 가족 중에 있으면 철저히 개인 접시를 써야 한다.

<위암 예방에 좋은 음식> 

▲ 양배추
▷ 양배추에는 인돌3카비놀·설포라판,비타민U 등 항궤양·항암 효과를 내는 면역증강물질이 들어 있다.
▷ 양배추는 날것으로 먹어야 암 예방 효과가 더 좋다.
▷ 양배추나 일반 배추를 염분이 많이 든 쌈장에 찍어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브로콜리
▷ 양배추와 마찬가지로 브로콜리에도 인돌3카비놀·설포라판,비타민U 등 항궤양·항암 효과를 내는 면역증강물질이 들어 있다.
▷ 브로콜리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만 볶아서 먹는게 좋다. 브로콜리는 5분만 데쳐도 비타민C가 40% 줄어들고 75도 이상에서는 효소가 20%나 파괴되기 때문이다.
▷ 항암 물질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는 브로콜리를 데치지 말고 썰어서 5분간 방치하면 된다.

▲ 당근
▷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팔카리놀이라는 강력한 항암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 당근은 자르지 않고 통째로 익혀 먹어야 팔카리놀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 자른 당근은 표면적이 넓어 조리 과정에서 익힐 때 항암 물질이 수분과 함께 빠져나가니 자르지 말고 익히는 것이 좋다.

▲ 마늘
▷ 마늘은 강한 살균 및 항균 작용도 해 혈액순환, 소화 촉진, 암 예방을 한다.
▷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품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며 혈당수치 감소, 고지혈증·동맥경화증 예방 등 여러 대사 질환을 개선한다.
▷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는 과정에서 조직이 손상되며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 통마늘보다 다진 마늘로 조리 시 알리신의 손실이 더 적다.

이 글은 2020년 4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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