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환자가 수술 후 지키면 좋은 생활습관
2020.04.14 · 관리자
식습관
▲ 지방이 없는 살코기 약간이나 오리고기, 생선, 닭고기 등은 필수로 섭취해야 한다. 모든 고기가 나쁜 게 아니라 불균형한 식사를 하는 게 좋지 않다. 붉은 살코기 섭취시에는 삶거나 쪄서 먹는 게 좋다.
▲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음식을 고루 먹어야 한다. 다만 영양제가 아닌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자. 근력이 떨어지면 사망률도 높아진다.
▲ 음식을 충분히 씹자.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면 장에서 덩어리가 형성돼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다.
▲ 식감이 질긴 식품은 장 기능의 회복된 이후에 먹어야 한다.
운동
▲ 의사와 운동 상담을 통해 운동을 한다. 운동이 몸에 좋다고 해서 무턱대로 운동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을 통해 운동 플렌을 세워보라.
▲ 운동 전후에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부상 방지에 좋다.
▲ 세계보건기구(WHO)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매주 30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이나 150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이 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이가 많으면 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 나이가 많다면 등에 땀이 나고 옆 사람과 대화하기 힘들 정도의 중강도 운동을 하는게 도움이 된다.
▲ 배변주머니를 단 환자라면 요가 같은 정적인 운동이 좋다. 근력 증진 효과를 낼 뿐 아니라 배변주머니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4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