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끊으면.. 대장암 예방이 될까?
2020.03.30 · 관리자
2016년에는 대장암 사망률(10만명 당 16.5명)이 위암 사망률(10만명 당 16.2명)을 앞지를 만큼 국내 대장암 환자 수와 사망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 발병은 가공육과 동물성 지방 섭취가 늘어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그렇다면, 고기를 끊으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
고기를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다고 한다.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음식을 고루 먹어야 한다.
지방이 없는 살코기 약간이나 닭고기, 오리고기, 생선 등은 필수로 먹어야 한다.
특히 60대 이상 노인은 단백질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근력이 떨어지고 사망률이 높아진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