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식도염이 있으신 분의 식사 방법
2020.03.27 · 암스쿨
구내염 식도염의 원인
1. 항암제 치료
2. 방사선 치료
3. 수술 - 식도·위 수술 후 (전적, 분문측절제)
4. 구강·식도 점막세포에 직접 작용
5. 정상 세포 장애, 재생능력 떨어져
6. 구강 내 건조
7. 위생상태 악화
8. 면역능 저하
9. 소화액의 역류에 의한 식도 점막 세포의 장해
10. 소화관의 형태와 기능의 변화
부작용으로 인한 구내염의 발병 시기
항암제 치료의 경우
투여 후 2~10일째 정도에서 출현, 기간 2주 무렵이 가장 증상이 있음, 3~4주만에 회복
방사선 치료의 경우
조사 개시 후 2~3주 무렵부터 출현
조사 종료 후 약 4주간으로 개선하는 경우가 많다. (선량이나 횟수,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식사 궁리" "구강 케어"를 행함으로써 구내염, 식도염에 의해 일어나는 고통(통증, 비위생 등)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인한 구내염, 식도염의 식사 연구
자극이 센 것은 피하라
▲ 향신료, 고추, 고추냉이, 후추, 카레가루 등
▲ 맛이 너무 진한것 제외 (짜고 맵고)
▲ 너무 뜨거운 것, 너무 차가운 것
▲ 단단한 전병, 튀김옷, 토스트, 프랑스빵
▲ 빵가루, 깨, 딱딱한 콩, 고기 등
▲ 탄력이 있는 단단한 고기, 오징어·문어·패류
▲ 입에 붙는 떡 등
싱겁고 부드러운 부드러운 음식을 선택해서 조리를 하라.
소량씩 잘 씹어 먹기
◎ 부드러운 음식, 요리
조림 요리, 찜 요리 등
구강내·음식에 수분을 보충한다.
◎수분이 많은 음식 수프 단팥 요리 등 부지런히 수분을 보급하다.
◎ 잘 씹어내고, 점막의 "주변"을 완화시킨다.
간단하게 눌릴 수 있는 부드럽게 조리한다.
다듬는 방법의 궁리로 부드럽게 하다.
껍질을 얇게 썰다 잘게 썬다.
구강 관리
▲ 치료 전 치과 치료 받기
▲ 틀니 유지보수, 충치치료
▲ 구강 내 청결하게 유지
▲ 칫솔 : 칫솔 치약 (저자극, 불소 함유)
▲ 닦아내기 : 구강관리용 물티슈
▲ 구강 내 축이기. (보습)
▲ 가글 : 생리식염수(물 500ml에 소금 4.5g) 가글약(알코올, 보습제 포함) 보습제(스프레이식, 젤타입, 세구액) 인공타액
▲ 립밤, 흰색 바셀린 입술에 바르기
▲ 진통제 약을 쓴다.
구강 내 건조를 방지하고 청결하게 유지해요!
발병을 늦추고 염증의 정도를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