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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구역질 나는 분들의 식사 방법

2020.03.27 · 암스쿨

암환자의 메스꺼움·구토 원인 
1. 화학요법의 부작용
2.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3. 전해질·대사가상 - 고칼슘혈증, 탈수, 물중독증 등
4. 불쾌한 체험의 추억 – 시각, 후각 등으로 인해 과거의 불쾌한 체험을 떠올리고, 생기는 구역질·구토


메스꺼움·구토는 어떤 경우에 일어납니까?
예를 들면... 항암제 투여 후 ○ 일째 - 날짜에 증상 강해


■ 하루 종일 지속되나, 단발적인가

■ 병원 가기 전이면... 등등

▲ 패턴에 따른 대책을 합시다.
1. 치료 직전·직후의 식사를 피한다. 
2. 증상이 가벼운 시간대를 선택하여 섭취한다.
3. 냄새를 배려한 식사 (내용, 온도, 시간, 장소)
4. 식사 후, 구토 후에는 양치질, 양치질을 한다.
5. 구토 후에는 스포츠음료·과일·스프 등으로 수분·전해질을 보충

▲ 메스꺼움·구토가 있는 분의 식사 연구
1) 다 먹을 수 있는 양만 담읍시다.
식사의 압박감 및 소화관의 부담을 경감시킵니다.
세끼 식사에 구애받지 말고, 컨디션이 좋을 때를 가늠해, 자주 먹어요.
너무 무리하지 맙시다.


2) 소화가 잘 되는 음식 고르기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은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단한 것·기름이 많은 것은 피합시다.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의 예시
◎밥·죽 식빵 소면 우동 등
연지질이 적은 고기·생선, 두부, 란, 감자류, 연하게 가열한 채소, 유제품 등


3) 자극적인 식사 자제하세요
너무 진한 맛, 과도한 향신료 사용은 위액분비를 촉진시키고 메스꺼움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자제합시다.


깔끔한 입맛을 골라라
주식에 변화를 줘봅시다.
신맛이나 상쾌한 향기, 풍미를 이용합시다.
초무침, 생강 등의 양념 감귤류의 풍미 등


냄새를 억제한다
요리를 식히면 냄새는 느끼기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조금 식혔다가 먹는다, 식어도 맛있는 음식을 선택한다' 등 온도를 고려해 봅시다.
마늘, 부추등의 냄새가 강하고, 장시간 지속되는 식재료는 이용을 피합시다. 

메스꺼움·구토가 있는 경우의 기타 연구
 의사·간호사와 상담하여 메스꺼움을 억제하는 약을 이용합시다.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합시다. 
 환기를 충분히 하고 냄새를 배려합시다. 땀, 화장품, 꽃등에 주의합시다.
 불안, 긴장감을 완화합시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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