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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미각에 변화가 있는 분들의 식사 방법

2020.03.27 · 암스쿨


맛을 느끼는 법
맛물질 운반 - 맛의 물질(소금·감미·산미·맛 등)은 미각센서의 미추에 운반된다.
미추는 뇌에 신호를 보낸다 - 뇌에 전하다 - 맛의 신호는 중추신경을 지나가고
뇌에 전해지면 맛을 느끼다. 


미각 변화의 여러 요인
1. 구강 염증
2. 구강 건조
3. 침샘장애->타액량↓
4. 아연 결핍증
5. 만성적인 식욕 부진
6. 아연 흡수 저해약제
7. 신경 장애
8. 심리적인 긴장
9. 불안
10. 맛 물질을 운반하기 어렵다
11. 혀·구강내의 미추의 기능↓

▲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라면 그 외의 맛과 요소를 도입해 봅시다.
위화감있는 맛을 피하고 여러가지 양념을 시도해 봅니다. 
짠맛이나 간장 등 쓴맛을 느끼게 하는 경우는 삼가고, 단맛이나 신맛 등을 이용합시니다. 

 
맛·향기를 더해 봅시다.

고기·생선 등은 비린맛을 제거 합니다.


<식사 연구 예시>
1. 생선구이 : 소금, 술로 냄새 제거, 생강 등 풍미 추가
조미료는 먹을 때 원하는 맛을 선택


2. 야채 : 간장, 폰즈, 마요네즈 등 취향의 맛을 선택
우유조림 등은 순한 맛을 냅니다. 


3. 된장국 : 국물을 진하게 우려낸다. (맛, 풍미)
대추, 생강 등 (향기) 추가

맛을 강하게 느낄 경우


<식사 연구 예시>
♪ 짠맛을 강하게 느끼는 경우

1. 생선구이 : 소금, 술로 냄새 제거 후 양념없이 굽는다.
레몬, 가보스를 곁들인다. (산미의 이용)


2. 야채 : 육수간장(맛있는)을 뿌리지 않고 곁들인다.
가쓰오부시, 참깨, 다진 김 등으로 풍미 추가


3. 된장국 : 맛은 싱겁게, 국물을 진하게 (맛있는 이용)
짠맛↓하지만 맛있는 요리 


• 강하게 느껴지는 맛의 조미료, 소재의 이용을 피하고, 다른 양념을 메인으로 씁시다.


[맛있는 요소]를 더하기!
▲ 육수
▲ 간장


맛을 느끼기 어려운 경우
맛을 확실히 해 봅시다.

▲ 진하게 담그기, 향신료, 향채를 쓰다.
▲ 향과 맛을 이용하여 풍미, 깊이를 더하다.
▲ 요리의 온도를 사람의 피부 정도로 해보자.

<식사연구 예시>
1. 밥 : 매실장아찌, 후리카케, 조림 등을 바른다.
2. 생선구이 : 간을 맞춘다. 카레가루 등 향신료 이용, 마요네즈 등 감칠맛이 나는 것을 이용
3. 야채 : 깨소금, 백무침 등 감칠맛, 육수·레몬 등 맛·풍미를 더한다. 
4. 된장국 : 국물을 진하게, 된장의 양을 취향에 따라 조절, 우엉이나 버섯류 등 맛이 좋은 식재료 쓰기. 


미각 변화가 있을 때의 식사 연구
1. 맛없는 음식 피합시다.
2. '비교적 먹을 수 있는 음식'의 맛과 맛의 요소도 적극적으로 도입합시다.
3. 구강 건조가 있을 때는 '음료 한 모금 포함' '국과 함께 섭취하기' 등 음식에 수분을 보충하고 매끄럽게 합시다.


기타 연구
쓴맛을 강하게 느끼는 경우는··· 숟가락등 금속제 식구는 쓴맛을 느끼게 합니다. 플라스틱, 목제, 도자기 등을 시험해 봅시다.
타액이 나오기 어려운 경우... 감칠맛 나는 자극은 타액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육수, 연한 다시마차 등을 자주 섭취하는 등 시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강 케어를 적절히 시행합시다. 구강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보습함으로써
구강 내 트러블의 발병·악화를 예방합니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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