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치유하는 3가지 방법
2020.03.17 · 관리자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중한 요소 중 하나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하지만, 암 진단을 처음 받거나 암치료를 계속하고 있다면 절망과 두려움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암환자와 가족 모두 긍정적인 생각으로 회복 의지를 가져야 치료 결과나 회복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급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적절하게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데, 그 중 대표적인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화
대화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자존감을 키워줍니다. 가족,친구,이웃 등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의견을 나누어보세요. 이때 주변 사람들은 암환자에게 무조건 괜찮다는 희망적인 말보다, 그들의 이갸기에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미술, 음악치료
현재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자존감을 높이며 의사 소통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술, 음악치료를 받는데 과거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 천 년 동안 음악과 미술로 자신을 표현하고 치유해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예술치료는 전문치료사와 함께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연주를 해보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동반되며 치료를 함으로써 암환자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 두려움, 삶의 의욕 저하 등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협회나 단체 등에서 하는 과정을 잘 알아보면 부담되지 않는 저 비용으로 체험이 가능합니다.
3. 요가와 명상
요가는 수면 생활을 개선하고 기분을 좋게 해 체내 면역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주며 암환자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 마음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부드러운 움직임, 호흡과 명상 등에 주의해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 모두 휴식을 취해보세요. 요가뿐 아니라 티벳이나 중국의 전통 명상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서양에서 체계화 된 ‘마음챙김 명상(MBSR)’은 암환자들의 심리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입증돼, MD앤더슨 등 해외 유명 암센터에서도 보완대체요법의 하나로 시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