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어드바이저
유방암

유방암 검사와 진단 ②

2020.03.05 · 암스쿨

검사와 진단

쇼와대학의학부. 쇼와대학병원 유방센터 나카무라 세이고 선생

확산과 악성도를 판정
생검으로 암의 존재를 알았다면, 한층 더 정밀한 검사를 하여 멍울의 위치나 크기, 악성도를 확인하고, 수술 전 약물요법을 행할지 말지를 검토하고 수술방법을 결정한다.

암의 확산을 확인하는 MRI (MRM)과 CT
유방암이라 확정된 것만으로는, 치료방침을 아직 결정할 수 없다. 유방암에는, 암이 어디까지 퍼져있는가, 림프절에 전이가 있는가라는 병기만이 아니라, 호르몬 수용체나 HER2의 상태 등의 하위유형 분류도 고려한다.

암이 어띠까지 퍼졌는지, 혹은 유방 이외로 전이는 없는지를 조사하는 것이 MRI (핵자기공명화상)검사나 CT (컴퓨터단층촬영)검사이다.

. MRI검사 (조영 MRI)
MRI는 전자파를 조사하는 것에 의해 몸의 구조를 화상화시킨 것으로, 인체를 여러 각도에서 본 단면도를 화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암의 확산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MRI에 비치기 쉬운 가돌리늄 (gadolinium)이라는 조영제를 혈관 내에 주사하여 하는 「조영 MRI」가 유용하다. 자기공명유방조영술이란 의미로 MRM (magnetic resonancr microscopy)이란 것이 있다. 암은 성장을 위해 영양을 얻고져 혈관 (신생혈관)을 만들기 시작하지만, 조영제를 넣으면 그 신생혈관도 찍히기 때문에 암의 확산 상황이 확인가능하게 된다.


약물요법의 전후에 암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유방부분절제술에서는 절제하는 범위를 정확하게 결정하거나 한다. 수술할 때는 암의 남아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도, 조영MRI가 중요하다.

. CT검사( 나선형 CT/helical CT)
CT는, 인체를 통째로 썰 듯이 세밀하게 X선 촬영하는 검사로, 최근에는 나선형으로 회전하면서 촬영하는 헬리칼 CT도 사용되고 있다.

X선에 쉽게 반응하는 요오드 조영제를 사용하여 CT검사를 하는 「조영CT」에서는, 조영 MRI와 같이 암의 확산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조영 MRI나 조영 CT는, 수술전약물요법의 효과를 판정하거나 수술 후의 재발이나 전이를 확인하거나 하기 위해 실시되는 수도 있다.

환자에게 편한 새로운 검사방법도 등장
유방암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검사법이 시험되고 있다. 예를 들면 「조영마모그래피」는 CT와 동일한 조영제를 사용하여 마모그래피를 하는 방법이다. 마모그라피의 간과나 MRI에서 자주 생기는 위양성 (실제는 암이 없는데 암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상태. 불필요한 치료를 할 위험이 있다)을 줄일 수 있다고 기대되고 있다.

또 한 가지, PET검사에서 사용되는 FDG라는 조영제를 사용하여, 마모그라피처럼 유방을 끼워 눌러 그 상태를 촬영하는 방법「PEM」 (양전자 유방촬영)도 있다. 작은 암도 발견하기 쉽다고 주목받고 있다.

이 이에도 MRI로 암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조직진을 행하는 「MRI 가이드 하의 생검」이나 통상의 MRI에서 암이 의심스러울 때에 재차 초음파 검사를 행하는 「second look . 에코」 등도 시작되고 있다.

단지, 이러한 새로운 검사에 관해서는 건강보험에서 인정되지 않은 것도 있어, 비용이 많이 드는 수도 있다. 또한 진정 이 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검증 중인 것도 있다.


PET검사나 뼈 신티그래피(scintigraphy)로 전이를 확인한다.
유방암의 확정진단에 있어서, 겨드랑이 밑 림프절 전이 유무를 조사하는것도 매우 중요하다. 전이의 유무에 따라 암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밑 림프절을 지반조직채로 적출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조사하는 방법이 「초병 림프절 생검」이다.

유방에서 먼 곳에 있는 장기에의 전이를 조사하는 방법에는, 「PET (양성자방출단층촬영) 검사」「골신티그라피」가 있다.

. PET 검사
PET는 전신에 전이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검사이다. 암세포는 증식을 위해 정상세포의 5-8배가 되는 양의 포도당을 집어먹는다. 그래서 이 성질을 이용하여, 포도당과 유사한 FDG라는 물질을 체내에 주사하고, 그것이 모인 부분을 PET카메라로 촬영한다. 뇌나 방광 이외에 FDG가 모여있는 부분에, 전이가 의심스럽다. (뇌나 방광은 원래부터 포도당이 많이 존재하는 부위이므로, PET의 대상이 되기 어렵다).

. 골 신티그라피
유방암은 뼈에 전이되기 쉬운 성질이 있다. 그래서 암에 둘러싸이기 쉬운 방사성동위원소 (isotope)라는 물질을 체내에 주사하여, 신티카메라로 촬영한다. 이것에 의해 뼈에의 전이 여부를 알 수 있다.

암의 성질이나 악성도를 조사하는 것이 병리검사
암의 치료방침을 결정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하위유형 분류를 조사하기 위해 병리검사를 한다. 유방암의 병리검사는 조직진으로 수술 전에 하는 것과 수술에서 적출한 암을 병리검사에 내어 조사하는 것이 있다.

조직진을 할 때는 채취한 조직편 (조각)을 그대로 검사하지만,수술 후의 병리검사에서는, 정말로 절제한 암을 포함한 덩어리를 전부 조사할 리가 없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적출한 덩어리의 단면 (단단)을 수 개소를 외과의가 잘라, 그것을 검체로서 병리과 의사에게 전달한다. 병리검사에는 조직을 3-5mm 정도 얇게 잘라서 염색하고, 그 세포가 암세포인지 여부를 확인한다. 병리과 의사는 그것을 조사하지만, 그 검사체 속에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으면 단단음성이 되고 암세포가 발견되면 단단양성이 된다.

검사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 정도 걸린다. (의료기관에 따라서 다르다). 또한 의료기관 중에는 「수술 중 신속진단」이라며 수술 중에 절단면을 조사하는 곳도 있지만, 이 방법은 결과를 곧바로 알아, 그 자리에서 대응이 가능한 반면, 조사하는 방법이 종래의 병리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나오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자기검진으로 유방암 체크

보면서 체크: (1)
거울 앞에서 팔을 올리고, 유방 모양의 변화나 파인 곳과 오므라진 곳이 있는지 없는지를 조사한다. 옆쪽이나 겨드랑이 밑도 체크한다.

보면서 체크: (2)
허리에 손을 대고, 유방의 모양의 변화나 파인 곳과 오므라든 곳이 없는지를 체크한다.

만지면서 체크: (1)
겨드랑이 밑에서부터 유방에 걸쳐, 멍울이나 위화감이 없는지 있는지를 체크한다.

만지면서 체크: (2)
유방을 들어올리 듯이 체크한다.

만지면서 체크: (3)
반듯하게 누워 조사하는 쪽의 등에 쿠션이나 뭉친 타월 등을 놓는다. 유두를 강하게 잡고 이상한 분비물이 나오는지 체크한다.

만지면서 체크: (4)
반듯하게 누운 상태로 유방의 바깥쪽으로부터 4개의 손가락을 미끌어지게 하여, 멍울이나 파인 곳이 없는지 체크한다.

○ 멍울 유무의 조사방법
。소용돌이 방식
엄지 이외의 4개의 손가락의 안쪽으로 「の」자를 그리면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유방의 외측에서부터 유두를 향하여 미끌어져 간다. 손가락에 걸리는 것이나 멍울을 잡히는지를 체크한다.

。평행선식
엄지 이외의 4개의 손가락의 안쪽으로, 가로방향과 세로방향으로 격자 모양으로 미끌어지게 하면서 체크한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유방암 다른 글

전체 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케어 어드바이저가 상황에 맞춰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