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발병이나 예후에 영향을 주는 생활 방식 ②
2020.03.04 · 암스쿨
생활습관과 예후의 관련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2) 「역학・진단 편」2018년 판을 근거로 작성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 2018년 판
유방암 예후에 관한 그 외의 요인에 관한 BQ・CQ・FQ
BQ19
임신기 및 수유기의 유방암은 예후가 불량한가?
임신기의 경우→임신기의 유방암이 예후가 불량하다는 결론은 나지 않았다.
수유기의 경우→수유기의 유방암의 예후가 불량하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CQ8
유방암 초기 치료 후 식사에 의한 지반섭취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나?
유방암 초기 치료 후 총 지방섭취의 증가가 유방암의 재발 위험을 증가시키는지 여부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
CQ13
유제품의 섭취는 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나?
유제품에 의한 유방암 환자의 재발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지만 유방암 사망 위험이나 전사망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은 낮다.
CQ14
사회 심리적 개입은 유방암 환자의 에후 개선에 유용한가?
사회 심리적 개입이 생존기간의 연장을 초래한다는 근거는 인정되지 않는다.
사회 심리적 개입은 삶의 질의 향상이나 우울증 . 불안의 개선효과에 대하여 일정한 유효성을 인정한다.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2) 「역학・진단 편」2018년 판을 근거로 작성
당뇨병의 병력은 유암 발병 위험 증가가 거의 확실
그 외, 유방암의 위험도를 올리는 요인으로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의 병력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이 "거의 확실"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 저용량 경구 피임약의 사용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 등이,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에서는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 2018년 판
합병질환 . 치료약의 유방암 발병에 관한 기타 요인에 관한 BQ・CQ・FQ
BQ16
스타틴의 복용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나?
스타틴의 복용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는지 여부는 결론이 나지 않는다.
CQ2
폐경 후 여성 호르몬의 보충요법은 유방암 발병 리스크를 증가시키나?
자궁이 있는 여성에게 황체 호르몬을 사용한 에스트로겐 + 황체호르몬 요법은 장기 투여를 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킨다.
자궁적출 후 여성에게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은 단기 투여 시에는 유방암 발병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
FQ1
불임치료에 있어서 배란 유발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가?
해외의 검토에서는 배란유발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지만, 이후 일본인 대상의 검토가 바람직하다.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2) 「역학・진단 편」2018년 판을 근거로 작성
생활양식과 유방암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해설해 왔습니다만, 특히, 유방암의 예후에 관한 연구는 아직 발전 도중입니다. 유방암 환자에 대해서는, 이번 소개의 내용을 참고로 하면서, 뭔가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생활에 유의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1CQ(임상적 질문)
→일상 임상에서 의사가 판단을 주저하는 주제. 각각의 CQ에 대해 증거의 체계적인 리뷰와 권장결정회의의 결과에 근거해 해설하고 있다.
※2BQ(배경 질문)
→지금까지의 가이드라인에서 표준 치료로서 자리 매김 되고 있는 주제. 혹은 본래는 CQ에서 취급하는 내용이지만, 오래된 데이터밖에 없으므로 CQ와는 구별하여 해설하고 있다.
※3FQ(미래 연구 질문)
→CQ로서 다루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되는 테마를 말하는 것. 현시점에서의 생각을 해설하고 있다.
프로필
이와사키 모토이
2006년 국립 암 센터 암 예방 검진 연구 센터 예방 연구부 게놈 예방 연구 실장
2010년 국립 암 연구 센터 암 예방 검진 연구 센터 예방 연구부 게놈 예방 연구 실장
2013년 국립 암 연구 센터 암 예방 검진 연구 센터 역학 연구부 부장
2016년 국립 암 연구 센터 사회와 건강 연구 센터 역학 연구부 부장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