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에 대해 알아보자 ②
2020.03.04 · 암스쿨
유방암 검진
0기나 1기에서 유방암이 발견된 분의 10년 생존율은 9할 가깝지만 병기가 진행되면서 생존율은 떨어집니다. 조기에 발견할수록 예후가 좋아져요.
유방암의 발견의 계기로 가장 많은 것은 자각 증상이 있어서 받은 진찰이 6할에 이릅니다. 그 다음은 검진에서 3할 정도 됩니다. 검진에서 유방암이 발견된 사람은 0기 내지 1기가 많고 자각 증상 있어 진찰한 사람이 0기인 경우는 거의 없고, 2~3기가 많습니다.
증상이 발견되고 나서 진찰을 받으면 아무래도 병기가 진행되고 난 후의 발견이 많아집니다. 이는 검진율이 낮기 때문에서 2013년 데이터에 대한 검진율은 42%입니다. 최근에는 핑크 리본 활동이나 SNS의 확산도 있어 검진율은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유방암 검진의 기본은 유방조영술 검사로, 혹이나 석회화가 없는지를 판독하게 됩니다. 유방조영술 검사에서는 젊은 사람의 유방은 진하게 보이고 수유기는 특히 진하고 하얗게 보입니다. 이 때문에 젊은 사람에게는 유방암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젊은 사람은 유방조영술 검사를 받을 필요성이 낮아집니다.
유방조영술 검사의 결점은 통증이 있다는 것이다, 피폭이 제로가 아니라는 등의 경우가 있습니다. 유방조영술 검사의 피폭량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가는 것보다도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미국의 데이터에서 35세에서 75세까지 매년 검진을 받았을 때의 피폭에 의한 발암 위험도보다 검사를 받아 유방암이 발견되는 확률이 컸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유방조영술 검사는 유방암의 초기 증상의 하나인 석회화를 발견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석회화는 초음파 검사로는 매우 찾기 어려운 것입니다. 또한 초음파 검사는 검사 기사의 기술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검진에는 지자체의 서비스로 실시하고 있는 일반적인 검진과 dock를 이용하는 검진 같이 비싼 임의형 검진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검진에서는 일정 연령 이상 등의 제한이 있으며, 유방 X선 검사만 가능합니다. 임의형 검진에서는 유방조영술 검사와 초음파 검사, PET 검사 등이 있습니다.
모형을 사용한 자가 점검
검진을 받음과 동시에 자가 점검도 합시다.
피부의 표면을 따라서 자신의 젖가슴 모양을 알고, 매월 만짐으로써 이전과의 차이를 체크합니다. 거울 앞에서 좌우 유방의 크기나 모양의 차이, 젖꼭지를 눌러보고 분비물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하고, 앉은 상태나 누운 상태에서 팔을 올리고 손가락을 사용해 따라가듯 만져보세요.
유방암 예방
유방암에 걸리기 쉬운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특히 딱히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평범하게 생활을 하고 있는 이상, 특별히 섭취해서는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유방암 치료
유방암의 치료는 개별화 치료가 상당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병기에서도 치료 방법이 다르고, 유전자 유형에 따라 치료약도 정해 나갑니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