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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의 권리장전

2020.02.28 · 암스쿨

- 나는 나 자신을 돌볼 권리가 있다. 이것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더 잘 보살필 수 있는 힘을 준다.

- 비록 내 사랑하는 사람이 반대해도, 나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 나는 내 인내와 힘의 한계를 알고 있다.

- 나는 만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했다면 내가 그러하듯이, 내가 돌보고 있는 사람을 포함시키지 않는 내 삶의 여러 부분들을 유지할 권리가 있다.

- 나는 이 사람을 위해서 이성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 나는 가끔 화내고 우울해하고 그리고 힘든 감정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

- 나는 내 사랑하는 사람이 죄책감이나 분노로 인하여, 나로 하여금 무슨 일을 하게하려는 의도를 거절할 권리가 있다.

- 나는, 내가 이 모든 것을 되돌려 줄 수 있듯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하는 일에 대하여 고려 받고, 사랑 받고, 용서 받고, 수용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

- 나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내가 내었던 용기에 대해 찬사를 받을 권리가 있다.

- 나는 내 자신의 개성을 보호할 권리가 있다. 나중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더 이상 나의 전업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을 때 가끔은 자신을 지탱시켜줄 삶을 살 권리가 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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