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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보호(간병)

2020.02.28 · 암스쿨

장거리 보호(간병)

“우리 가족은 전 미국에 퍼져 살고있다. 그래서 실제로 간호하기는 힘들다 .그래서전화안부가 증가했다. 전화로 말하곤 한다. ‘사랑해요’ 그리고 내가 할 일이 있나요? 뭐죠?

비록 자식들이 엄마인 나를 도울 일이야 많지 않지만, 그들이 더 자주 전화하는 것이 약간은 기분을 좋게 만든다.“ - 패티 -

암에 걸린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환자의 치료에 있어 일어나는 일에 대한 정보가 한 발 늦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비록 당신이 멀리 살아도 지원이나 ,문제의 해결사 역할 및치료조정자 역할도 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시간 이상의 거리에 떨어져 사는 보호자들은 자신들의 소통 중계자로 대부분 전화나 이메일에 의존한다.

이런 것을 사용하여 한사람의 필요사항을 평가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진짜 의학적 긴급상황과 달리, 장거리 보호자들은 이 상황이 전화로 대처가 되는지 아니면 방문이 필요한지를 판단하는 문제에 직면한다.

• 연줄(이 닿는 사람) 찾기
많은 장거리 보호자들은 유료이든 무료이든 지원자를 찾아내는게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곳에 사는 밤, 낮 가리지 않고 비상시나 혹은 그냥 안부를 체크하러 당신이 호출할 수 있는 사람들의 지원망을 형성하도록 노력하라. 당신은 물론 자원봉사 방문자나 성인을 위한 주간 케어센터나 지역 식사배달 서비스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의 지역 전화번호부 사본을 갖던지 지원망에 쉽게 접속 가능한 웹사이트 목록을 갖고 있어라. 비상시에 대비하여 의료진과 다른 사람들의 집, 직장 및 휴대전화의 리스트를 공유하라.

※ 기타 조언
그 지역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매일 이메일로 당신에게 정보를 업데이트하게 하라. 혹은 사랑하는 사람의 상태와 필요를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것을 고려하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다른 방법이 있는지 전자 및 컴퓨터 전문가들과 의논하라. 비디오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신기술의 발전이 매일 이루어지고 있다.

항공사나 장거리 버스회사도 환자나 가족을 위한 특수 서비스정책을 갖고 있을 수 있다. 종합병원의 사회복지사는 암환자와 가족들을 도와주는 사설 조종사나 ,회사 같은 다른 정보들을 알고 있을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기 위해 여행을 한다면, 돌아올 때 휴식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비행시간이나 출발시간 등을 잘 조절하라. 많은 장거리 보호자들은 자신들의 방문 후, 휴식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장거리 및 휴대전화 상품을 재검토하라. 당신의 전화요금 청구서 요금을 주릴 수 있는 상품변경이 되는지 알아보라.

출전:미국립암연구소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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