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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

2020.02.26 · 암스쿨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

암세포가 성장과 분열이 빠르다는 점을 노려 항암제는 주로 빨리 자라는 세포들을 죽이도록 만들어졌다. 따라서 일부 정상적인 세포들 중에도 빨리 증식하는 세포들이 항암제의 영향을 받게 되어 부작용이 발생한다. 치료를 완료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된다.

주로 발생하는 부작용은 백혈구나 혈소판 감소증, 탈모, 오심, 구토, 피로 등이다. 그러나 항암제에 따라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거나 특이한 부작용이 있다.

대장암 사용 약제들의 부작용
5-에프유 : 오심, 구토 , 구내염, 설사, 식욕 부진, 피부염, 발진, 탈모증
카페시타빈(젤로다) : 5-에프유와 비슷한 부작용 외에 손과 발의 피부 변화(수족증후군)
옥살리플라틴 : 오심, 구토 , 설사, 사지 말단이나 일시적인 입술 주변의 감각이상
이리노테칸 : 설사, 오심, 구토 , 복통, 탈모
UFT : 구토, 설사, 구내염, 변비, 빈혈, 발진, 부종, 두통, 복통
세툭시맙 : 구토, 설사, 식욕 부진, 피로, 점막염, 발진
베바시쭈맙 : 비출혈, 울혈성 심부전의 발생률의 소폭 상승, 소화기계 천공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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